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
정도영 지음 / 아이넷북스(구 북스앤드) / 2013년 5월
평점 :
절판


 

 

시작은 패션회사 머천다이저로 사회 생활을 시작을 했지만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며 '직업이란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일까?' 생각에 빠져 자신의 직업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자책을 하기도 했으나, 지금은 자신의 일을 찾아 천직을 만들어가는 사람이란 자기 인식의

변화를 경험하기도 한 지은이 정도영의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로 나에게 맞는 직업에 대한

다양한 방법론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해주는 책입니다.

 

 

 


 

글머리의 첫 시작 [직업이 당신을 힘들게 한다면]

 

직업을 행복으로 깨닫는 사람은 행복하다                                                         -영국 격언-

 

직업을 선택한다는 것에 대한 의미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일이 잘 맞지 않는걸 뒤늦게 알게 되지만 불만은 커져가고

해결되지 않게 된다는, 무섭게 세상은 발전해가는데 현실은 초라하기 그지 없고,

누구나 한번쯤은 직장 생활을 하면서 겪어보게 된 경험들에 대한 실제 현실의 모습을 알려줍니다,

 

 

처음 선택의 과정에 있어 가장 중요하단 이야기를 알려주고 있어요.

직업 선택의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지게 된다면 그 다음에 올 다음의 연결고리들이 엉망으로

만들어지는 등 시작점에서의 신중했던 선택인지에 대해 자문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직업이 우리 삶의 이십대부터 혹은 빠르게는 십대부터 육십대 후반까지는 무조건 함께 합니다.

지금 젊은 사람들이라면 칠십대까지는 각오를 하는것이 현명하다고 일러줍니다.

 

이 선택은 결혼보다 이전의 연결고리가 강력하여 이후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직업 선택에

있어서의 핵심적인 요소가 된다고 일러줍니다.

 

직업선택에는 다양한 변수가 적용을 하기에 정신을 차려도 전혀 기대치 않았던 다른 삶으로

가게 될 수도 있고, 그 안에 고려해야 할 것들이 과할정도로 많다고 합니다.

 

직업이 나를 힘들게 하고 있지 않은지 그렇다면 그 시작점에서 스스로 얼마나 신중했는지

또 다시 이 부분에서 자문을 해볼 일이라고 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기에 공감이 가게 여기는 분들이 많으실 부분입니다.

 

 


 

 

글의 문맥이 시작되는 각 첫 부분마다 글과 연관된 격언이나 공감이 되는 내용들로 짤막히

요약이 담긴 부분으로 시작되어 함께 읽으며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학창 시절 공부할때 좋은 글귀나 명언들 메모해 적어놓고 다시 읽어보면서 힘을 내게 되는

마음을 다잡기도 하게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직업 시장의 변화 당신은 얼마나 느끼고 있습니까? 에서는 변화를 즐기는 이들이 많으니,

직업의 변화 역시 미리 예측하고 자신의 본질역량을 잘 활용할 수 있다면,

해안에서 큰 파도가 오기를 기다리는 서퍼처럼 즐거운 셀렘으로

세상의 변화를 맞이할 수도 있을 것이다 - 본문24P중-

 

변화에 준비해 자신의 일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한다는 필요성에 대해서 일깨워주고 있어요.

 

 

 

 

본문28P의 내용은 지금 40대에 처한 우리의 현실을 잘 반영해주고 있는 듯한 내용이 있어

무척 공감이 드는 내용도 있어 고개도 끄덕이며 읽게 된 부분도 곳곳에 있어요.

 


 

 

직업 선택에 있어 자신의 선택을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경우

잘 모르는 것을 어쩔 수 없는 것으로 치부한다는 점을 들어 직업에 대한 무심함을 말해주고 있어요.

 

 




 

 

본문54P에는 자신의 직업에서 즐거움을 찾는 것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어요.

단순히 재미와 자극을 주는 대상과 내게 맞는 직업의 기능이 어려운 것도 있으니 차이점을

잘 구별해 내게 맞는 일을 찾아야 한다고 말해줍니다.

 

좋아하던 일을 직업으로 갖게 되려면 그 것이 재미와 자극의 대상으로 그치는지

나의 일로 연결되어 가능한지 여부도 구분할 필요가 있겠지요.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일들에 대해서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체험과 자문, 진지한 탐구가

자신만의 직업을 찾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방법을 일러주기도 합니다.

 

 


 

 

위렛 버핏의 격언을 시작으로 내게 맞는 일에 대한 선택의 결정을 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 말해줍니다.

 


 

 

마지막으로 구체적인 10년 후 미래 직업 트랜드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정보도 제공해주고

10년이내 사라질 수 있는위험 직업군에 대해서도 다뤄주고 있어 바로 앞의 직업이 아닌

내 미래를 좀 더 멀리 구체적으로 잡아가기 위한 직업 선택에 있어서의 방법 또한

자세하고 명확하게 제시를 해주고 있어,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기 위한 현명한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향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나에게 맞는 직업 선택에 있어 훌륭한 길잡이가 될 내용에 대해서 알려주어

다방면에 내 인생에 있어서의 직업 선택에 있어 큰 조언이 되는 책입니다.

 

학창 시절에 미래의 진로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는 10대 청소년들이나,

대학을 다니며 직장의 선택에 있어 준비하고자 하는 20대의 젊은이들,

40대의 안정된 연령이지만 나에게 맞는 직업이란 어떤것인지

회의가 들때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