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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딸랑 치발기 북 ㅣ hello baby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아이즐북스 / 2012년 11월
평점 :
품절

각각 따로 놓고 보아도 참 이뻐요. 딸랑달랑 치발기북.

치발기의 사용 시기는 아이가 침을 많이 갑자기 흘리거나 잇몸이 간지러워 질근질근 씹는 모습이
보일때 주시면 되는데, 백일 즈음에 보통 주게 되시면 맞을거예요.
치발기로 아이의 잇몸도 자극해서 이가 나올때 덜아프게 느낄 수 있게도 해주고요.
잇몸을 더 튼튼하게 만들어 건강한 이가 나올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으니까요.
치발기만 있는게 아니라 딸랑이도 있기 때문에 백일전 아기에게도 청각적으로 자극을 줄 수도 있어요.
역시 아기들 책이니 안전한 둥근 모서리와 시각적 자극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패턴의 그림들이 있고요.
이 치발기와 책의 분리가 될 수 있으면 좀 더 편리할거 같단 생각이 들기도 해요.
치발기는 소독을 위해서 삶거나, 젖병세정제로 씻어야 할 수 있어야 할거 같아서요.
그런데 이건 고정이 되어 있기에 그런 부분의 사용은 주의해 하셔야 할거 같아요.
안전검사를 마친 치발기의 소재라서 아기들에게 쥐어줘도 안심할 수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