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반짝반짝 거울 북 ㅣ hello baby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아이즐북스 / 2012년 11월
평점 :
절판

제일 뒷면에 거울이 있는데 얇은 보호필름을 벗겨내시면 선명하게 아기 얼굴도 볼 수 있어요.
아기들 까꿍놀이 정말 좋아하는데 조기 안에 얼굴 내밀고 까꿍 하면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백일전엔 보통 흑과 백의 선명한 색상을 먼저 알아보기에 그 전엔 흑백대비의 책으로 보여주시다가
백일이 지나면 이젠 원색과 더해진 다양한 패턴으로 시각적 훈련으로 보여주심 될거 같아요.
모서리도 둥글게 되어 아기들에게 책이 무기가 되는 일도 없어서 안전하고,
펄프가 함유된 종이의 사용으로 가볍고, 튼튼한 보드북으로 망가지는 일도 덜 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