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 전 학년용의 수학뇌를 키워주는 입체왕 ③즐거운전개도입니다.
입체왕시리즈는 ①기초다지기로 도형의 기초를 다지고
②상상상상력 키우기로 문제 해결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의 폭을넓힐 수 있고
③즐거운전개도에서는 다양한 입체를 만드는 체험 학습을 통해 공간지각력이 자라게 합니다.
공간지각력이란? 도형 문제를 풀 때 머릿속에 입체를 영상화해서 그것을 다각도로 바라보거나
자유자재로 돌리거나 잘라내는 능력을 말합니다.
공간지각력은 덧셈이나 뺄셈 같은 계산 문제를 많이 풀어서 향상 되는 능력이 아니라
집 안팎에서 놀며 공간에 대한 실질적인 체험을 할 때 길러집니다.
어려서부터 큐브블럭과 같은 입체를 가지로 노는 것도 공간지각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전개도를 접어 입체를 만드는 '체험학습'을 위한 문제집입니다.
'입체 만들기'라는 손끝을 쓰는 작업은 뇌를 효과적으로 자극해 발달시킵니다.
무엇보다 복잡한 입체를 완성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은
아이에게 수학에 대한 학습 의욕을 북돋아줍니다.
공간지각력을 자기 것으로 만들면 수학의 도형 문제가 쉬워지고 어떤 상황을 머릿속으로
구체화하는 능력이 길러지기때문에 문장형 문제나 국어의 독해 문제에도 강해집니다.

다양한 전개도가 제시되어 있어서 입체를 상상할 수 있게 해서 머리속에 어떻게 되었을지 떠올려
공간지각력을 습득하게 하는 첫번째 단계의 활동입니다. 가위로 오리고 접으며 '손으로 생각하는 체험'
을 통해서 상상력을 기르는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게 합니다.

입체 각 부분의 이름의 기본 지식으로 알 수 있게 설명되어 있어 그림을 보면서 알 수 있게 합니다.

전개도를 접어서 완성한 입체를 고르면서 입체를 관찰하여
오랫동안 뚜렷하게 모양을 기억할 수 있게합니다.

가위로 오리고 자르면서 만든 입체를 테잎으로 고정을 해서 손끝으로 직접 입체를 만드는 체험은
상상력을 기르는 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입체를 만들며 느끼는 성취감은 아이에게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킵니다.
다 만들고서는 빵이라면서 먹는걸 찍어달라고 해서 이런 모습이 담아졌어요.

전개로를 접어서 완성한 입체를 여러 방향에서 바라보며 꼭짓점과 모서리의 갯수, 면과 면의 위치 관계
등을 살펴보고 입체의 다양한 모습을 발견하는 체험을 통해 공간지각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전개도를 보면서 어떤 모양이 도형이 될지도 생각해보며 접게 합니다.

꼭 피라미드의 밑부분을 표현한 것 같이 나오게 되었어요.

전개도를 접어 완성한 입체를 고르는 문제풀기도 제시되어 있어 체험과 학습의 연계도 가능하게 합니다.
작은아이도 도형을 만들면서 언니의 책이라 다는 할 수 없으니 자기도 사달라고 합니다.
수학을 싫어하는 큰아이를 위해 준비한 책인데 작은아이는 놀이처럼 관심을 보이니
수학에 대해 어렵다는 생각이 들기전에 놀이책으로 하나 장만해줘도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