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몽 2 : 한글놀이 워크북 코코몽 워크북
올리브 스튜디오 그림 / 아이즐북스 / 2012년 8월
평점 :
품절



요즘들어 한글쓰기에 취미를 가져보려고 하는 작은채

아이즐책은  인기있는 캐릭터위주의 책이 많이 있어서

더욱 좋아하기도 하는데요 한참 한글쓰기에 흥이 나있는

작은채를 위해서 냉장고 한글카드로 만들어 더 재미있게

쓰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어 활동을 해봤어요.



 

아이가 가위로 오리고 특히 스티커 너무 좋아하는데 이 두가지 활동이

냉장고 한글카드안에 다 들어있어요.

 




자, 오리자 오려! 반듯하고 예쁘게

진지해서 너무 조용해요.




 

<잘 오려진 코코몽 냉장고 한글카드의 앞면>

 



 

<그리고 냉장고 한글카드의 안면>

 

스티커를 해당되는 곳에 붙이게 되어 있어요.

 

스티커의 내용을 보니 각 캐릭터들이 무엇으로 되었는지에

해당되는 재료들로 적어있네요.

 



 

다 오렸다고 해서 바로 스티커를 붙이지 않아요!

우리집은 손코팅지를 참 많이 활용한답니다.

 

작은채는 뭐든 스스로 하려고 많이 하고 도와주면 싫어해서

지금 손코팅지를 붙이려고 두눈이 모아지게 집중해 떼고 있는 중이죠.

 

무엇이든 한번만  끝내고 놀기엔 이 냉장고 한글카드가 좋아보여서

좀 더 오래 갖고 놀게 하려고 손코팅지를 이용해봤어요.

 



 

자, 손코팅지를 앞뒤로 잘 붙여줍니다.

 



 

또, 좋아하는 오리기 작업중

 



 

손코팅지를 이용하니 빳빳해지고 힘이 있어졌어요.

 

스티커도 뗐다 붙였다도 가능하고 마카펜으로 쓸수도 있답니다.

 



 

다 만든 다음 해당하는 스티커를 찾아서 붙이면 끝!

 



 

이 냉장고 한글카드가 들어있는 코코몽 한글놀이 워크북이에요.

다 만들어놓고 자는 아이들 뒤로하고 제가 뿌듯해서 막 마카펜으로

동물들 이름 혼자 막 써보고 세워보고 감상중입니다.

 


 

쓱싹쓱싹 지울 수 있죠 다시 쓸수 있죠

스티커도 뗐다 붙였다 재사용되죠

참 쓸모있죠?

 

 


 

 

첫날 냉장고 한글카드 다 만들어 시간 많이 걸려서

다음날은 이렇게 자기 아는 글자 써본다면서 오이를 시작으로

우유 아이 아기 바나나 등 아는 단어를 쓰다가

그림도 따라그리면서 코코로봇? 아이보다 제가 이름들을 잘 못 외워서요

 

스티커가 117개나 들어있고 다양하게 좋아하는 활동들이 들어있어서

매일매일 붙이고 쓰고 놀면서 하면 좋을거 같아요.

 

작은채가 뭐든 스스로 내켜야 하는 아이라서 한글쓰기나 읽기를

서둘러 하지는 않아서 그런지 읽기가 안되지만

쓰기부터 관심을 보이고 있어서요

 

냉장고 한글카드 크기도 아담해 휴대도 가능해

아이가 쓰고 스티커도 붙이면서 잘 놀 수 있어요.

어제도 계속 그리고 쓰고 지우느라 또 늦게 자려는걸

겨우 오늘 아침을 위해 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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