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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버스 타요 자동차 만들기 2 - 라니 / 가니 / 패트 편 ㅣ 꼬마버스 타요 자동차 만들기 2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2012년 4월
평점 :

" 상자가 두껍네? 엄마 이거 뭐야? "
아이가 다른 택배 상자와 다르게 두께가 있고 끈으로 묶어져 와서
상자를 보고 책인줄 모르고 뭐가 있냐고 계속 물었답니다
무게는 가벼운데 꼬마버스 타요 만들기가 들어있었어요

꼬마버스 타요 장동차 만들기
1엔 타요/로기/ 앨리스 편엔 장난감 12개가 들어있어요
납작한 평면 종이에서 장난감이 12개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라서 얼른 사진만 찍고는 바로 만들기 시작을 했어요.

꼬마서스 타요 만들기
2에는 라니/ 가니/ 패트편 여기는 장난감이 1보다 더 많은 13개라고 적어 있어요.

4개의 종이판이 있어요

모두 같은 4개의 종이판이죠.

꼬마버스 타요 만들기 ② 의 구성
라니 패트 가니 각 이름도 적어져 있어요

꼬마버스 타요 만들기 ①의 구성
타요 앨리스 요기
앨리스가 저기 나온 여자아인줄 알고 아이들에게 물어봤다가 아주 망신을 제대로 
하나언니라는데 앨리스 이름이 이뻐 전 여자아이 이름인줄 알았지 뭐예요.
아이들 엄마 이름도 모른다고 야단야단 

안의 설명서엔 구성과 만드는 방벙이 자세히 나와 있어요.



이런 책은 비닐안에 포장되어 안을 볼 수 없어 안을 볼 수 없어 구입 망설이는 분들위해서
안까지 다 보여드려봤어요
이렇게 개봉을 다 해서 보여주면 사람들이 안산다 뭐 그러는데
가격에 비하면 구성이 참 좋은 내용이라 이건 다 보여드려도 아이들이 좋아하니
어떤건지 보고 사야 또 이런건 좋은데 모르고 사면 또 잘 않게 되기도 할거 같아서요
참 많이 들어있죠?

옆에선 제가 위의 사진들 찍고 있느라 아이들 벌써 하나둘 만들기 시작을 하는데
유아대상 만들기라서 홈을 빼기도 참 쉽고 러엽지 않아서 다른것은 샤프로 빼거나 했는데
이건 그냥 손으로 툭툭 치기만 해도 잘 떨어지고 참 잘끼워져요

하나둘 만들땐 몰랐는데 이렇게 하나하나 다 만들고 나서 보니 마을이 되는군요
참 근사하게 잘 만들어지네요.

이번엔 마을처럼 병원엔 앨리스 세워놓고 신호등과 표지판 등 좀 벌려서
마을의 분위기가 나게 좀 꾸며서 두었어요.
이건 작은아이가 혼자 다 한것이구요.
5살인데도 아주 잘 하더라구요. 어렵지도 않고 차위에 지붕 얹는 이런건
좀 도와주고 나머진 혼자 다 할 수 있을만큼 어렵지 않아요.

이건 큰아이가 한것인데 동생꺼라고 했는데 하고 싶어해서 하게 해주었는데
진지하고 빠르게 다 해버리는 모습에 재미있어 하는게 느껴졌어요.
유아것인데도 초등생도 좋아하는걸 보니 저학년이라 그런지요.

집에 자동차 도로모양의 카펫이 있는데 그걸 깔아놓고 이 만든 타요 자동차들과 건물등을
그 위에 놓고 논다고 했는데 윗층에 놓고 자꾸 아랫층에 안갖고 내려와서 잊어버렸지만
비싸기만 한 입체만들기보다 아이들 소근육 발달을 통해 뇌의 자극을 통해 두뇌계발도 도움이 되고
만들면서 즐거움과 성취감도 느끼고 하나하나 만들어 마을까지 이루어지니 참
아이들이 즐기면서 할 수 있을 만들기책이에요.
그동안 난이도가 어려운 것들만 해왔는데 이렇게 유아연령대의 타요만들기가 있어서
아이들 주말도 참 진지하고 즐겁게 손근육도 많이 사용하고 만든 장난감들
놀다가 잘 모셔두고 또 꺼내서 놀고 활용도가 높아서 선물용도 부담없을 책이에요.
보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갖고 놀 수 있는것이라
더욱 좋아하니 선물용으로 하면 인기가 더 높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