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똥요정 푸푸와 함께 떠나는 유쾌한 역사 여행 조선을 구한 이순신 장군백성을 위해 문자를 만든 세종 대왕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만세를 부른 유관순 열사역사 속 영웅들이 나온다.수호똥 요정 푸푸는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아이들을 역사 속으로 안내한다. 딱딱할 수 있는 역사 이야기를 푸푸와 함께 유쾌하게 여행할 수 있다.만화로 먼저 이야기를 접한 후 역사 수첩과 문화유산 이야기로 깊이를 더하고, 퀴즈로 복습까지 할 수 있는 구성이 알차다.✔️ 아이의 한 줄 평 : 제일 기억에 남는 인물은 이순신 장군이다. 왜냐하면 13척의 배로 133척의 배를 이긴게 대단했다.역사에 막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면,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용기와 지혜를 배울 수 있다. 겨울방학에 부담 없이 읽기 좋은 책이다. 영웅편을 재미있게 읽어서 다음 편도 기대된다.#삼성출판사 #똥눌때보는한국사 #똥한국사 #초등역사 #초등한국사 #한국사만화 #초등학습 #학습만화 #겨울방학 #겨울방학책추천 #도서협찬
심청전 하면 효심, 임당수, 공양미 300석이 생각난다. 이 책은 그 익숙한 이야기를 심봉사의 시점에서 재해석한 그림책이다. 📚눈이 보이지 않는 심봉사는 상상한다. 파란 하늘은, 봄의 벚꽃은, 차갑고 고운 비와 눈은 어떤 모습일까? 그래도 제일 보고 싶은 것은 청이 얼굴.아빠의 눈을 뜨게 해 줄 공양미 삼백 석 앞에서 청이는 고민에 빠진다. 하지만 청이 가족을 위해 마을 사람들이 손을 내민다.✔️ 아이의 한 줄 평 : 청이 아빠가 눈이 안 보이는 게 슬펐다.무엇보다 청이의 얼굴을 보고 싶어하는 아빠의 마음이 먹먹했고, 마을 사람들이 함께하는 장면이 따뜻하게 다가왔다.익숙한 이야기를 다른 관점에서 만나보고 싶다면 추천한다.#나는청이아빠입니다 #심청전 #최수정그림책 #아이와책읽기 #책기록 #책추천 #한림출판사 #도서협찬
❝ 슬프지 않은 눈사람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어요.우리 할매가 그랬거든요. 헤어짐이 있어야 만남이 있다고요.맨날 만나면 그만큼 귀하지 않다고요.겨울에만 만날 수 있지만,그래서 더 귀하고 설레는 눈사람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 - 작가님의 말 중에서✔️ 아이의 한 줄 평 : 뭐든지 줄여서 말하는게 웃겼다.물개는 개야개구리밥은 밥이야고래밥도 밥이고인디언밥도 밥이야책을 다 읽고 나서도 한참 동안 ‘○○는 ○○이야’ 놀이를 했다. 캐릭터들은 동글동글 귀여웠고, 수채화 느낌의 겨울 분위기가 나는 그림책이었다. 다시 겨울이 왔을 때 꺼내보면 좋을 것 같다. 말놀이를 좋아하는 아이와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눈사람은눈사람 #곰민정 #겨울그림책 #눈사람 #초록귤 #우리학교 #우리학교도서부 #아이와책읽기 #책기록 #도서협찬
그리스 로마 신화에 이은 필독서인 북유럽 신화가 아울북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 샘플북으로 먼저 읽었는데, 뒷 내용이 궁금해서 아이가 정말 기다렸던 책이다.📚천둥의 신 토르와 장난의 신 로키, 지혜로운 오딘이 이끄는 북유럽 신들의 모험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느 날 토르의 아내 시프의 황금빛 머리카락이 몽땅 사라지는 사건이 벌어지고, 범인을 쫓던 토르는 결국 로키와 함께 위험천만한 내기에 휘말리게 된다. 이 내기를 통해 신들의 전설적인 보물이 탄생한다. 과연 토르는 무사히 시프의 머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만화에 다 담지 못한 신화 속 이야기와 북유럽의 자연, 인물, 역사 문화 등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정리해 놓았다. 그리고 퀴즈를 풀면서 읽은 내용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아이의 한 줄 평 : 토르의 묠니르가 되돌아와서 좋았겠다.개성 넘치는 신들의 모험부터 최후의 전쟁까지 만화로 만나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만화로읽는초등인문학 #북유럽신화 #토르와묠니르 #김민희 #라임스튜디오 #초등인문학 #초등도서 #학습만화 #초등학습 #인문학만화 #겨울방학 #아울북 #도서협찬
양말 한 짝으로 시작된 기묘한 이야기 🧦발이 세 개만 하얀 아기 고양이를 우연히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기 고양이가 양말 한 짝이 더 필요하다고 하자, 애너벨은 양말을 찾는다. 그런데 그때 커다란 펠리컨이 창문으로 들어와 양말이 들어 있던 쿠키 상자를 낚아채 간다. 애너벨과 곰 인형 테오도어, 아기 고양이는 양말을 찾아 나선다. 움직이는 조각상들의 미로도 지나고, 폭풍우 치는 바다도 건넌다. 이 모험은 세 친구를 어디로 데려갈까?✔️ 아이의 한 줄 평 : 펠리컨이 애너벨의 양말을 뺏어가서 화났겠다. 펠리컨이 창문으로 들어오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나만의 ‘세 개의 하얀 발’이 있을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아기 고양이를 통해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상상과 모험을 좋아한다면 추천한다.#양말신은고양이와이상한하루 #코리큐탄 #정회성 #우리학교 #우리학교어린이 #우리학교도서부 #아이와책읽기 #책기록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