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롱이 이야기 - 아직 그리고 있습니다, 그 병아리
김진솔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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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뾰롱이 이야기’는 김진솔 작가가 자신의 일생과 정체성을 담아 꾸준히 그려온 뾰롱이라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진솔하게 풀어낸 책이다.

 

나 역시도 학창시절부터 대학 입시, 그리고 취업에 이르기까지 여러 고민들을 겪어왔기에, 작가가 경험한 성장과 불안, 도전의 과정에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 특히 꾸준함이 쉽지 않은 나에게, 작가가 오랜 시간 변함없이 그림을 그리고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낸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책을 통해 한 사람의 일생을 들여다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나 역시 앞으로 자신이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은 창작과 성장, 꾸준히 무언가를 해나가고 싶지만 마음의 부담이 있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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