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김밥처리반
손선영 지음 / 삼인서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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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손선영 작가의 장편소설 『삼각김밥 처리반』은 ‘삼각김밥’의 이름을 딴 첫째 불볶, 둘째 전비, 셋째 참마가 낮에는 삼각김밥 공장에서 일하고 밤에는 죽음의 흔적을 지우는 일을 한다는, 얼핏 보면 어둡고 무거울 수 있는 이야기를 유쾌하고 재치 있게 풀어낸 책이다.

이름만 들어도 익숙한 삼각김밥을 소재로 삼아 더 친근하게 다가왔고,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

독특한 상상력을 즐기시는 분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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