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하기, 소유되기
율라 비스 지음, 김명남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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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셀러 작가 율라 비스의 신간📚
✔️ ⟬뉴욕 타임스⟭의 '편집자의 선택' 도서😳
✔️ ⟬타임⟭, ⟬인스타일⟭, ⟬굿 하우스키핑⟭, NPR 등이 뽑은 올해의 책

📍'소유하기 소유되기'는 미국의 저널리스트이자 논픽션 작가인 율라비스가 저술한 책으로 우리는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그것들은 우리를 어떻게 규정하는지 사유할 수 있는 인문에세이입니다.

🖇️ 4개의 파트로 구성
1️⃣ 소비
2️⃣ 일
3️⃣ 투자
4️⃣ 회계

📌 이 책의 이야기는 청년 시절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던 가난한 예술가로 살았던 율라 비스가 생애 처음 집을 구입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가 30년 할부금이 걸려있는 시카고에 집을 마련하면서 중산층임을 자각합니다. 중산층으로 누리는 특권 뒤에 숨은 모순된 자신의 삶을 가감없이 고백하며 수많은 질문을 던집니다. 어떻게 돈을 쓰는지, 무엇으로 계급을 나누는지, 우리는 왜 일하는지 등 율리비스는 일상적인 모습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또한, 개인의 일상적 이야기를 넘어 사회적 구조로 확장되어 소유를 이야기합니다. 소유하기, 소유되기는 저자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며 독자들에게도 깊은 사유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내가 무엇을 소유했는가보다, 무엇이 나를 붙들고 있었는지 진지하게 고찰할 수 있었습니다.

💡갖지 못한 것 때문에 끊임없이 불안해하는 분, 소유에 대해 깊이 있는 사유하고 싶은 분들께 <소유하기, 소유되기> 책 추천드립니다.💡

출판사 @openbooks21 열린책들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협찬 #소유하기소유되기 #율라비스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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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기다릴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 나를 잃지 않고도 사랑하고 사랑받는 법
질리언 투레키 지음, 조경실 옮김 / 부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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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의 품위⟭ 최서영 작가 추천‼️
✔️ ⟬뉴욕타임스⟭, ⟬USA투데이⟭ 베스트 셀러❗
✔️ ⟬오프라 데일리⟭ 2025년 최고의 자기계발서

📍'너를 기다릴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는 나를 잃지 않고도 사랑하고 사랑받는 법이 담겨진 책입니다.

🖇️ 9개의 파트로 구성
1️⃣ 모든 건 나로부터 시작한다
2️⃣ 마음은 전쟁터다
3️⃣ 욕망과 사랑은 다르다
4️⃣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5️⃣ 목소리를 내어 진실을 말해야 한다
6️⃣ 최선의 내가 되어야 한다
7️⃣ 상대가 나를 사랑하도록 설득할 수는 없다
8️⃣ 누구도 나를 구하러 오지 않는다
9️⃣ 부모와의 관계를 치유해야 한다

📌 저자는 함께 있을 때 나의 진짜 모습을 드러낼 수 있고, 진정한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사랑을 하기 위해 나부터 사랑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왜 우리는 사랑할수록 외롭고, 그 아픈 상처로부터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파트별 녹아든 내담자들의 실제 사례들은 공감과 위로를 전해주며, 각 파트마다 마련된 성찰의 질문으로 자신에 대해 사유할 수 있는 시간을 전해줍니다. 스스로 사랑하는 것이 관계 회복의 시작이지만, 그 과정이 참 어렵게 느껴지던 와중 책에 나온 자기 주도적 관계 회복법을 통해 나를 사랑하며 타인과 가까워지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싶은 분, 타인과 건강한 관계를 맺고 싶은 분들 <너를 기다릴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책 추천드립니다.💡

출판사 @bookie_pub 부키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협찬 #너를기다릴시간에나를사랑하기로했다 #질리언투레키 #부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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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 한 권으로 1만 년 역사를 완전 정복하는
로빈의 역사 기록 지음, 강응천 감수 / 흐름출판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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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적 조회 수 5400만 뷰, 45만 명의 역사 멘토 <로빈의 역사 기록>이 정리한 가장 쉬운 역사📚
✔️ 알기 쉬운 나라별 구성에 장별 연표까지 수록!
✔️ 한 권으로 1만 년 역사를 완전 정복할 수 있는 책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는 45만 명의 역사 멘토인 <로빈의 역사 기록>이 2년에 걸쳐 집필한 책으로, 암기 대신 흐름으로 읽는 역사서 책 중 하나입니다. 특히 지도, 그림, 사진, 도표 등 250개 이상의 풍성한 시각 자료를 통한 눈으로 보는 역사서입니다.

🖇️ 6개의 파트로 구성
1️⃣ 유럽
2️⃣ 중국
3️⃣ 서아시아와 아프리카
4️⃣ 일본
5️⃣ 인도
6️⃣ 동남아시아

⭕ PART 1
✏ 유럽
- 고대 그리스부터 헬레니즘, 로마, 십자군 전쟁, 영국·미국·프랑스 혁명, 산업혁명, 제1차 세계대전과 대공황, 냉전체제부터 소련 해체까지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 PART 2
✏ 중국
- 중국 문명의 태동, 춘추전국시대, 진시황, 한·수·당·송·명·청나라의 역사, 아편 전쟁, 청의 몰락 등 중요한 사건들을 다룹니다. 워낙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중국 세계사에 대해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 PART 3
✏ 서아시아와 아프리카
-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이후 페르시아와 아랍, 오스만 제국에 대해 세세하게 다룹니다. 또한, 이슬람교의 역사에 대해 다루며 일한국부터 오스만제국의 역사에 대해 담겨 있습니다.

⭕ PART 4
✏ 일본
- 일본 고대와 헤이안 시대와 말기 귀족문화에서 에도시대까지 잘 설명되어 있으며 메이지 유신과 중앙 집권 체제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제국주의의 흥망에 대해 다루고 있어 일본 세계사에 대해 파악할 수 있습니다.

⭕ PART 5
✏ 인도
- 인도 문명의 형성과 발전, 쿠샨 왕조의 번영과 대승 불교 탄생, 굽타 왕조의 힌두교 확립 등 다루며 무굴 제국의 전성기와 통합 정책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다룹니다. 또한, 간디와 비폭력 운동, 사탸그라하에서 독립까지도 이해하기 쉽게 다룹니다.

⭕ PART 6
✏ 동남아시아
-동남아시아 문명의 융합, 푸난에서 앙코르까지 메콩강 유역의 문화, 스리위자야와 사이렌드라, 해상 무역과 불교의 발전 등에 대해 세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 급변하는 시대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필수적이란 생각이 들어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고 역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유럽과 중국을 넘어 서아시아와 아프리카, 일본, 인도, 동남아시아까지 방대한 세계사를 시대별로 명쾌하게 엮었으며 풍부한 지도와 생생한 시각자료 덕분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던 세계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또한, 깊이 있는 역사적 통찰과 교양의 깊이를 더해주니 세계사를 제대로 알아가고 싶은 분들께 이보다 더 좋은 길잡이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계사의 흐름과 맥락을 파악하고 싶은 분, 역사를 바라보는 안목을 넓히고 싶은 분, 교과서보다 쉽게 세계사를 공부하고 싶은 분께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책 추천드립니다.💡

출판사 @nextwave_pub 흐름출판으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로빈의다시쓰는세계사 #흐름출판 #역사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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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 샘터 잊지 못할 명문장 - 평범한 사람들의 행복 필사
월간 <샘터> 지음 / 샘터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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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잡지 ⟬샘터⟭에서 건져 올린 맑은 샘물 같은 문장들📚
✔️ 에세이집, 일기 역할까지 하는 필사집 그 이상의 책❗
✔️ 56년간 잡지에 실린 글 중 명문장만 엄선한 ⟬샘터 압축판⟭

📍'56년 샘터 잊지 못할 명문장'은 1970년 창간하여 매달 발간된 671권의 잡지 ⟨샘터⟩에 실린 글 중 명문장만을 엄선해 한 권으로 담은 필사 책입니다.

🖇️ 5개의 파트로 구성
1️⃣ 정다운 벗을 사귀는 기쁨
2️⃣ 행복을 밝히는 마음의 등불
3️⃣ 지혜로운 삶의 태도
4️⃣ 우리를 지탱해주는 사랑
5️⃣ 자연의 맑은 속삭

📌 이 책은 수십 년이 지난 오늘날 독자들의 가슴 속 청정한 숨을 불어넣을 문장들로만 엄선된 문장들을 통해 잊고 있던 나를 다시 마주하는 사색의 시간을 갖아볼 수 있습니다. 법정스님, 이해인 수녀, 최인호 소설가, 피천득 시인 같은 당대 문장가들의 산문뿐아니라 회사원, 주부, 군인들이 남긴 소박하고 진솔한 삶의 고백까지 담겨 있답니다.

📌 100편의 명문장을 필사할 수 있으며 인간관계, 행복, 삶, 사랑, 자연 등 다섯 개의 키워드로 나누어 실려있습니다. 또한, 책 속에는 현재의 자신을 비춰볼 수 있는 질문까지 함께 담겨 있어 스스로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 저 같은 경우 최근 독서 중에도 스마트폰에 손이 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필사를 시작하면서 문장력도 기르고 내면까지 가꿀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각각 글 속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는 지난 삶을 되돌아보고, 더 가치 있는 지향점을 찾는데 큰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반세기 넘는 세월의 문장들을 음미하고 싶은 분, 스마트폰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 분들께 <56년 샘터 잊지 못할 명문장> 책 추천드립니다.💡

출판사 @isamtoh 샘터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56년샘터잊지못할명문장 #샘터출판사 #필사책 #필사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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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오기로 한 자리
김진아 지음 / 자음과모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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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애적 관점으로 가장 부드럽고 섬세하며 솔직하게 자아낸 사랑이야기📚
✔️ 사랑 앞에서 가장 솔직했던 마음의 기록😳
✔️ 상처를 딛고 일어나는 이들을 위한 다정한 위로가 담긴 책

📍'사랑이 오기로 한 자리'는 에세이스트 김진아님의 사랑에 관해 가장 솔직하고 직관적으로 써내려간 책입니다. 이 책은 사랑을 감정의 사건이 아닌 존재의 방식으로 기록했습니다.

🖇️ 3개의 파트로 구성
1️⃣ 아주 오래 사랑하기
2️⃣ 오늘 사라질 것처럼
3️⃣ 사랑이 있어 다행이라고

⭕ PART 1
✏ 아주 오래 사랑하기
- 사랑의 시작, 설렘과 낭만, 기쁨을 이야기함.

⭕ PART 2
✏ 오늘 사라질 것처럼
- 이별 이후의 감정을 다룸.

⭕ PART 3
✏ 사랑이 있어 다행이라고
- 사랑을 경험한 후 그 경험들이 한 사람을 어떻게 성장시키는지 보여줌

📌 평소 에세이를 즐겨 읽는 편은 아니지만, 이 책의 행간마다 묻어나는 저자의 진솔한 사랑 이야기는 오래도록 마음 한구석에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저자는 상실의 고통을 성급하게 치유하려 하기 보다 그 시간을 오롯이 느끼며 스스로의 속도로 삶을 나아갑니다. 사랑이 떠난 자리, 부서진 자존감을 부여잡고 아파하며 회복하려하는 그 모습이 인간적이라 뜨거운 위로로 다가왔습니다. 사랑과 이별이라는 보편적인 아픔을 느끼는 이들에게 이 책은 고요하고도 다정한 위로를 건넵니다. 이별의 끝은 단순한 상실이 아닌, 자신을 마주하며 내면의 지평을 넓혀가는 성숙의 과정임을 담담하게 보여줍니다.

💡사랑과 이별을 겪으신 분,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하고 싶은 분, 이별 이후 빠르게 회복해야겠다고 생각하는 분들께 <사랑이 오기로 한 자리> 책 추천드립니다.💡

출판사 @jamobook 자음과모음으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사랑이오기로한자리 #김진아 #자음과모음 #에세이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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