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상은 하늘을 어떻게 이해했는가 책세상문고 우리시대 23
정성희 지음 / 책세상 / 200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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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천문학에대해서 옛 조상들이 가졌던 생각을 나열한 책이다. 백 오십페이지 정도에 천문과학을 담을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정말 놀랍다. 이 책을 다 읽고 뒤에 더 읽어야 할 자료들이 있어서 그나마 위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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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반은 어떻게 생각할까 - Apple 03
셔먼 스타인 지음, 이충호 옮김 / 경문사(경문북스)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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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페이지 정도하는 보통 책보다는 두깨가 얇다. 하지만 이 책 한권을 완전히 읽는 데 든 시간은 평소 읽던 책보다 훨씬 더 오래 걸렸다. 예전에 가졌던 '사소한 거에 신경쓰기, 풀릴때까지 푼다.'신조를 다시 한번 가져야만 했다. 읽고 넘어가면 그만이겠지만 한문제 한문제 직접 풀어보고...직접 철사를 잘라 50번의 통계를 내고 이를 바탕으로 한 확률이 저자와 같는지(..당연히 다르다..비슷하지만..) 확인해보았다. 바로 옆에서 문제를 내고 살짝 살짝 힌트를 주면서 풀어보라고 하는 느낌을 받았다. 수학을 잘 못하더라도 끈기와 집요함만 가지고 있으면 이해할 수 있게 쓰여졌다.

여기서 저자는 직관과 추론을 중요시했다. 수학자의 직관적 해석과 끈질긴 추론은 수학자가 물론 가져야 하겠지만 그 이외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면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수학적 사고 방식을 보여주면서 실생활에 응용할수 있는 것을 그 목적으로 했는데 한 번 읽어보고 평가 하기바란다. 응용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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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백한다 현대의학을 - 불완전한 과학에 대한 한 외과의사의 노트
아툴 가완디 지음, 김미화 옮김, 박재영 감수 / 동녘사이언스 / 200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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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직업에 익숙해지고 능숙해 질때까지 시간이 걸리리라는 것은 누구나 동의 할 것이다. 그리고 숙련가가 되기까지는 피땀흘리는 노력뿐만 아니라 실수와 좌절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고통을 겪고난 후에 새생명을 얻을 수 있듯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한 성공은 더욱 빛이난다.

그런데 그 직업이 의사라면?? 어떤 생각을 할까?? 저자는 완벽한 의사는 없다라고 말한다. 단지 완벽을 향한 중단없는 노력을 하는 의사만 있을 뿐이라고 말한다. 실수로 또는 아직 현대의학이 못 고치는 병들과 알지 못하는 병명으로 의료사고는 일어날 수 있다. 정말 통계치 만큼 의료사고가 일어난다고 한다.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쓴 이책은 정말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준다. 의사와 환자간의 결정순위 라든가 도둑학습을 할수 밖에 없는 상황, 좋은 의사와 나쁜 의사, 확률5%..이것저것 생각해보변서 읽으니까 시간이 쫌 걸렸다. 그래도 읽어보면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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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기술이 미래를 바꾼다 공학과의 새로운 만남 3
조영호 외 지음, 이인식 엮음 / 김영사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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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선박, 비행기, 우주선,..그리고 요즘의 핸드폰.. 불과 몇 백년 전이다. 길다고 하면 길겠지많 지구의 나이..아니 인류의 출현시기로만 따져도 엄청나게 짧은 시간이다. 바로 이시간동안 인류는 공간의 제약을 극복했다. 그리고 나날이 생명도 연장되고 있다.

과학은 발전해왔고 계속해서 발전해 갈것이다. 분명 미래에 나노세계가 열릴 것이다. 아니..열리고 있는중이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주요 선진국들이 나노기술에 투자하고 있고 어느 정도의 성과도 있었다.

모든 기계가 나노로..매트릭스에서처럼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던지 그 이상이다. 일고난후의 놀라움이 아직까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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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의 신문읽기 - 아이콘 10
존 앨런 파울로스 지음, 과학세대 외 옮김 / 경문사(경문북스) / 199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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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C 이면 A>C이다. 정말 그럴까?? 수학은 답이 있어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이것이 되고 또 저것이 되는 것이 아니다. 부정이든 불능이든지 답이 있다. 그레서 나도 좋아하는 것이고..

문제는 전체를 보지 못함으로 인해 있다. 맞다. 과정(풀이)를 중요시 하지 않고 결과 만을 갖다놓으면 오해를 살수 있다는 것이다. 그레서 항상 노력하고 확신을 피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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