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에대해서 옛 조상들이 가졌던 생각을 나열한 책이다. 백 오십페이지 정도에 천문과학을 담을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정말 놀랍다. 이 책을 다 읽고 뒤에 더 읽어야 할 자료들이 있어서 그나마 위로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