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러워 하는 사람이 있다.

노래 잘하는 사람, 글 잘쓰는 사람!!

그 중 글쓰기는 정말 힘들다. 책을 읽고 난 뒤에도 어떻게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

내용을 완전히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도 막상 글을 쓰려고 하면 잘 나가지 않는다.

고등학교 때부터 언어를 싫어하긴 했지만..

너무 못하는 것은 정말 싫다.. 정말 화나는 것은 노력을 해도 이것이 잘 나아지지 않는다.

항상 노래를 불러도 나아지지 않는 것 처럼....ㅡㅡ;;

그레도 될때까지 한다....군대도 갔다왔느데...못할게 어디에 있노....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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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시작하기 30분전..

 이시간 동안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가..결국은 이리로 와 버렸다.

 꽤 애착이 가는 모양이다. 몇달전만 해도 온라인에 적응 못했던 때가 있었는데.

 군대 동기넘들은 잘살고 있을지 궁금하네...많이 티격태격 했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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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와 C++을 하다보니까 요즘 시간이 잘안나네..

 놀시간은 나는 것 같은데..ㅡㅡ;;

 조그마한 시간이라도 내서 읽고 있지만 오랫동안 읽다보니 내용 연결이...

 그래도 내가 경험하지 못한 부분을 읽을때면 정말 기분이 좋다.

그 매력으로 읽는 것이기는 하지만..정말 예전에 느끼지 못했던 부분이다.

아름다움은 항상 그자리에 있는데 진실로 깨닫지 못해 많이 놓치고 있는 것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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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래 한 자락..

"단 하루를 살아도 행복할 수 있다면....나는 그 길을 택하고 싶다."

 한 살 한 살 먹어갈수록 점점 행복에서 멀어지는 기분이 든다.

 .......................................그래도 난 삶을 택하겠다.

아직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찾지 못했으니까....찾고 나면 그 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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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자랑하듯이

 "나는 5명을 고용해서 10명처럼 일을 시키고 8명처럼 급료를 준다."라고 했다.

 그리고 노동자는 다른 기업보다 임금을 많이 받으니까 좋아한다.

 돈만 많이 주면 되는 건가??

 싱거운 것 같은 질문에 한참동안 빠져 버렸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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