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러워 하는 사람이 있다.
노래 잘하는 사람, 글 잘쓰는 사람!!
그 중 글쓰기는 정말 힘들다. 책을 읽고 난 뒤에도 어떻게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
내용을 완전히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도 막상 글을 쓰려고 하면 잘 나가지 않는다.
고등학교 때부터 언어를 싫어하긴 했지만..
너무 못하는 것은 정말 싫다.. 정말 화나는 것은 노력을 해도 이것이 잘 나아지지 않는다.
항상 노래를 불러도 나아지지 않는 것 처럼....ㅡㅡ;;
그레도 될때까지 한다....군대도 갔다왔느데...못할게 어디에 있노....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