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와 C++을 하다보니까 요즘 시간이 잘안나네..
놀시간은 나는 것 같은데..ㅡㅡ;;
조그마한 시간이라도 내서 읽고 있지만 오랫동안 읽다보니 내용 연결이...
그래도 내가 경험하지 못한 부분을 읽을때면 정말 기분이 좋다.
그 매력으로 읽는 것이기는 하지만..정말 예전에 느끼지 못했던 부분이다.
아름다움은 항상 그자리에 있는데 진실로 깨닫지 못해 많이 놓치고 있는 것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