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래 한 자락..
"단 하루를 살아도 행복할 수 있다면....나는 그 길을 택하고 싶다."
한 살 한 살 먹어갈수록 점점 행복에서 멀어지는 기분이 든다.
.......................................그래도 난 삶을 택하겠다.
아직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찾지 못했으니까....찾고 나면 그 때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