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한낮의 한풀꺾인 더위와 저녁 무렵의 시원함 다들 느끼고 계시죠? 어제가 바로 입추였단 말이죠..햐 이래서 제가 24절기를 24신으로 모시고 있습니다요 ㅋㅋㅋ 다들 행복한 가을의 문턱되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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