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율표 책이라고 하면 원소 기호 외우는 책일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수소, 탄소, 금 같은 원소가 어디에 쓰이고 어떤 성질이 있는지 이야기와 정보로 풀어 주어 좋았습니다. 아이가 처음 화학을 만날 때 부담이 덜할 것 같아요.저도 같이 보면서 새로이 알게 된 부분이 많았습니다. 과학책이지만 꽤 재미있게 읽히는 책입니다!
평소 그림에 관심이 많지 않은 아이인데 의외로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왜 이런 그림이 탄생했는지 알려 주니 단순히 외우는 미술이 아니라 사람들의 이야기로 느껴졌나 봐요. 책을 읽고 나서는 미술관에서도 작품 설명을 더 꼼꼼히 읽더라고요. 그림책에서 한 단계 넘어가 미술에 관심을 넓혀 주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