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그림에 관심이 많지 않은 아이인데 의외로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왜 이런 그림이 탄생했는지 알려 주니 단순히 외우는 미술이 아니라 사람들의 이야기로 느껴졌나 봐요. 책을 읽고 나서는 미술관에서도 작품 설명을 더 꼼꼼히 읽더라고요. 그림책에서 한 단계 넘어가 미술에 관심을 넓혀 주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