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신청한 계기는 요즘 아이들과 성인 ADHD와 자폐인이 늘어나기 때문에 왜 그런지 이유와 조금 이나마 그들과 그들의 가족에게 도움이 되고자 신청하였습니다.
대뇌변연계가 약 할 경우 마음을 억제하지 울고 웃거나 화를 내는 발달장애의 특성이 과민 하거나 기능이 약하기 떄문에 발생한다고 한다.
ADHD는 과잉행동에 대한 브레이크 역활을 담당하는 전두엽의 작용이 약해서 나타난다고 한다.
자폐인을 뜻하는 ASD인 사람은 뇌섬엽의 작용이 약해서 자신의 감정을 얼굴에 드러내거나 말로 표현하는 일을 잘못 한다고 한다.
저자는 이런 뇌 기능의 선천적인 편중은 질병이 아니라고 하며 어디까지나 특성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의 장점은 체크 리스트가 포함이 되어있어서 나도 혹시나 하고 체크하고 넘어 갈 수 있어서 가장 좋았고 상황에 따른 사례와 그에 맞는 그림과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컬러 밑줄이 그어져서 읽기가 더욱더 편하고 머리 속에 잘 기억 할수 있었 던 것 같다. 또한 사례에 맞춰서 솔루션 같은것들이 있는데 한번쯤은 ADHD 나 자폐인이 아니더라도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일을 할 때 일정이 뒤죽박죽이 되었을 때 난감한 적이 있는데 책에 써진 대로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일정을 관리하는 부분을 참고해서 따라한 결과 하루를 수월하게 보냈 던 것 같다. 책에 나온 사례와 같은 경우를 겪었을 경우 대처법도 있어서 보고 따라하기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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