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책을 신청을 한 이유는 베스트셀러가 될 만큼 중요하고 유명한 문구를 필사 하므로써 많은 책을 직접 읽고 깨닫고 새로운 생각의 시간을 가지면서 긍정적인 효과를 얻기 위해 신청을 하였다.
이 책은 파트마다 코멘트가 있어서 읽고 필사를 하면 한결 이해하기 쉬웠던 것 같다. 많은 파트 중에서 가장 읽고 싶었고 감명 깊었던 필사 파트는 인생의 안목과 센스를 기르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책속에는 길이 있다고 하여 예전에는 책을 찾아보고 읽고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서 해결을 하였다면 현대사회에서는 스마트폰과 컴퓨터 클릭으로 찾는다는 문구를 보면서 나조차도 혼자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혼자 생각하고 판단함으로써 예전보다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 일도 없지 않은 점 여기 문구처럼 이럴떄 다시 책을 찾는다고 한다. 나도 그래서 다시 책을 찾은게 아닌가 싶다. 책을 찾아서 삶의 안목과 센스를 기르는 안목을 길러줌과 인생의 나침반이라는 말처럼 독서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였다.
이 책을 읽고 긴 어둠 속에서 한줄기 빛이 되어준 문장들이 주옥 같이 많은 책이 였다. 나의 삶을 변화 시킬 수 있는 메세지도 많고 나를 많이 위로 해 줄수 있는 나를 깨닫게 만들고 나를 반성하게 만드는 문구들로 인해 어느새 나 자신을 더 잘 이해하는 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한층 더 나은 내가 된 것만 같아서 좋았다.
#컬쳐블룸 #김태현 # 백 년의 질문, 베스트셀러 필사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