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히틀러의 나치 정치인 것 같다. 그리고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영상을 보면 정말 멋진 나라 인 것 같아서 프렌즈 독일을 통해서 독일에 대해 더 알고 싶었다.
알기 쉽게 음식 설명도 잘 나와있는데 그중에서 나는 소시지와 학센에 자우어크라우트라를 먹어 보고 싶다. 자우어크라우트라는 독일식 김치로 불리우며 양배추를 절여 만들었다고 한다. 여행을 가지 않아도 이름만 듣고도 군침이 흐르는건 너무 사실적인 사진과 설명 덕분인지도 모르겠다.
비록 독일은 가지 못했지만 책으로나마 대리 만족하는 여행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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