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신청 한 것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한국 문화가 점점 정겹다는 생각을 최근 들어서 많이 들었기 때문에 카페에서 이 책을 보자마자 정겨운 한국의 음식을 바탕으로 색칠 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신청을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책이 오기 만을 기다렸는데 책 포장도 정성스럽게 포장 되어 온 것 같아서 뿌듯한 마음으로 책을 오픈 했던 것 같다.
이 책의 장점은 책이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서 넘겨보기도 편하고 색칠하기도 편하다는 점이다. 또한 색칠하기 앞서서 미리 색칠 연습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따로 있어서 연습하고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페이지 두께도 두꺼운 도화지 정도의 두께이다 보니 사인펜이나 펜으로 색칠해도 괜찮아 보여서 굳이 색연필로 칠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았다. 또한 예시로 칠한 그림을 보고 내가 따라 칠 할 수도 있고 참고해서 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좋아 보였다. 예시 그림에는 그림의 음영을 넣어서 마치 물감으로 사실처럼 표현했기 때문에 색칠함에 있어서 큰 무리는 없어 보였기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편하게 색칠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책의 앞에 QR코드로 찍으면 21분 짜리 치유와 힐링 되는 노래가 나온다. 노래를 들으면서 색을 칠하고 있으면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기분과 잡생각이 없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아이들과 함께 색칠 공부 시간에 같이 색칠 놀이하면서 공감대도 생기는 것 같고 협동심을 키워 줄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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