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여행 - 누리과정 교과 동화 유아용 생일책
김안나 지음, 정지원 그림 / 이화(출판회사) / 2017년 3월
평점 :
절판


국내 창작동화 유아 그림책인 생일 여행.

내 나이에 이런 책을 리뷰해도 되나 싶지만, 귀여운걸!







책을 열면 이렇게 스티커가 들어있다. 생일상 차리는 페이지를 꾸밀 수 있게 되어있는데, 그거 말고도 여러가지 컨텐츠들이 있어서 꼭 스티커 붙이기만 하는것이 전부는 아닌듯? 각 페이지 별로 구성을 잘 해놔서 그런지 스티커를 붙이겠다고 싸우는 일은 없겠다. 스티커가 많기도 하지만 ㅋㅋ


... 동심의 세계가 아니고서야 상상할 수 없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생일나라 여왕님께 드리는 편지' ㅎㅎ 미로찾기도 있었는데 의도가 뭘까 파악하는게 제일 힘들었다. 장애물을 피해가라는건지, 장애물을 다 지나쳐 가라는건지.. 다 커버린 원숭이는 알 수가 없다~~


읽는 책이 아니기때문에, 여러 장 사진을 찍으면서 소개하고 싶은데 왠지 그러다 책을 몽땅 찍게 될 것 같아서 그냥 말로만 소개하기로.


'생일나라'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생일나라 입국 여권 그림이나 신고서 등을 작성하게 되어있다. 물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그리 어렵지는 않고! 생일 브레인 스토밍이나 미로 찾기 등 해볼만한 것들도 꽤 있고. ㅎㅎ 아이들이 보는 시각은 어떨까 너무 궁금해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도 해봤다. 아주 어린 동생.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힐링되는 시간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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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주의 토익 실전 모의고사 LC 5회분 - 해설로 짜는 전략의 적용 해설주의 토익 실전 모의고사
백형식 지음 / 사람in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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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거의 영어를 가까이 하지 않고 살다가.. (대학교 때 교양 수업으로만 몇번 듣다가) 내게도 취준이라는 시기가 와서 토익점수가 필요하던 때가 있었다. 


나의 전공 특성상 그렇게 토익 점수가 필요하지는 않아서, 750점 정도만 나오면 되었는데 "모의고사"는 750점을 만들어주기에 충분하다. 

   



 LC는 상대적으로 RC보다 쉽지만 굉장한 집중력이 필요하다. ㅠㅠ 잠깐 딴생각 하거나, 듣기싫다 .. 언제 끝나.. 배고파 등을 생각하면 한 문제를 바로 놓치기 쉽상이다. 또한 부서진 집중력을 다시 잡는것도 힘들고... 그런 차이에서 아마 점수가 나뉜다고 생각한다.


 토익 모의고사는 실제 처럼 푸는게 중요하다. 이 책은 맨 뒷면에 정오표가 붙어있어 그 부분을 오려낸 뒤 시간을 재고 실제처럼 시험을 보면 된다. 


 첫 모의고사는 항상 어렵고, 많이 틀리더라.(기분탓인가..?) 두번째, 세번째부터는 좀 나아지더니 5회정도를 풀고 시험을 보면 딱이다. 물론 여기서 '푼다'는것은 무엇을 틀렸고, 무엇을 맞았고, 어떻게 읽었는지 등을 체크하는것을 의미한다. 5회중에 반만 이렇게 해도 시험 점수는 부쩍 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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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주의 토익 실전 모의고사 RC 5회분 해설주의 토익 실전 모의고사
김병기 지음 / 사람in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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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거의 영어를 가까이 하지 않고 살다가.. (대학교 때 교양 수업으로만 몇번 듣다가) 내게도 취준이라는 시기가 와서 토익점수가 필요하던 때가 있었다.


나의 전공 특성상 그렇게 토익 점수가 필요하지는 않아서, 750점 정도만 나오면 되었는데 "모의고사"는 750점을 만들어주기에 충분하다.


 토익 모의고사는 실제 처럼 푸는게 중요하다. 이 책은 맨 뒷면에 정오표가 붙어있어 그 부분을 오려낸 뒤 시간을 재고 실제처럼 시험을 보면 된다.


 첫 모의고사는 항상 어렵고, 많이 틀리더라.(기분탓인가..?) 두번째, 세번째부터는 좀 나아지더니 5회정도를 풀고 시험을 보면 딱이다. 물론 여기서 '푼다'는것은 무엇을 틀렸고, 무엇을 맞았고, 어떻게 읽었는지 등을 체크하는것을 의미한다. 5회중에 반만 이렇게 해도 시험 점수는 부쩍 늘 것이다!



유형 분석과 문제 분석, 꼭 필요한 어휘까지 있다. 문제 해설이 생각보다 꼼꼼해서 감동.

외국어 점수가 필요하신분은 꼭 모의고사 책으로 공부하시길 바란다. 문법책, 어휘책도 좋지만 모의고사는 꼭 봐야하는 필수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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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냥이가 들어왔어요 서울대학교동물병원 Health+ 시리즈 3
신남식.신윤주 지음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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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두 사진의 간격이 10초 남짓인데, 밝기 차이가 심각하다.


애완동물 최고존엄!!!!!!!!!!!!!!!!!!!!!!!!!!!!

나는 동물을 무지무지 좋아해서 작은동물 고양이 강아지 토끼는 물론이고 엄청 큰 동물들 사자나 호랑이 코끼리 기린 등등도 너무너무 좋아한다. 그런 와중에 발견한 냥이 책! 입양에서 장례까지 설명이 자세히 되어있고, 서울대학교 동물병원 시리즈라서 더욱 믿을수있다♡


반려동물을 입양한다는 것은 15~20년을 책임질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것이다.

너무나도 맞는 말.. 요즘도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쉽게 애완동물을 사고 파는 심지어 버리는 사람들이 있다. 반려동물에게는 주인이 세상의 전부라는 것을 잊지 말아주길.. 3살, 4살 어린 아이가 부모님이 세상의 전부이듯 평생을 나 하나만 바라보고 사는 아이들을 충동적이고 하찮은 이유로 버리는 일이 없기를.. 


이 책에서는 다양한 고양이 종류와 입양 전후 해야할 일들, 식습관 예절, 고양이 장난감이나 무지개 다리를 건너려는 냥이에 대해서도 소개하고있다. 마지막엔 부록? 처럼 고양이 케어에 대한 궁금증도 소개하고있는데 그 외에도 틈틈이 팁같은것들이 있어서 고양이에 대해 더 이해하기 좋은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심쿵사 할것만같은 고양이와 강아지 사진들이 중간중간에 들어있읍니다... 넘 귀여워서 이미지 파일로 다운받고 배경화면에 해놓고 싶은 예쁜 아이들...............


사랑으로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이라면, 고양이를 키우기 전, 고양이에 대한 지식이 없는 분이 읽는다면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다!


*여담

시리즈인 우리집에 멍이가 들어왔어요 책도 읽고싶다. 난 사실 강아지를 제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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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행복론 - 현실을 사랑하는 25가지 방법
가와사키 쇼헤이 지음, 이영미 옮김 / 소소의책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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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사랑하는 25가지 방법. 작은 행복론. 자기계발서이다.

요즘 젊은이들 트렌드가 소확행이라고 한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나도 젊은이인데, 이게 정말 맞는 것 같다. 스트레스가 잔뜩 쌓이면 매콤달콤한것을 먹으며 풀어버리고, 진짜 먹고싶었던 초콜릿 맛 아이스크림을 사먹는 등. 거창한 뷔페나 해외여행을 꿈꾸는 것 보단, 이 편이 훨씬 현실에서 이루기가 쉽기 때문이다.


 소확행.. 소소한것에도 만족하는 현대인이 되는 것 같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욕심부려도 이루어지지 않는 현실에 언제까지고 상처를 입기보다는 포기를 하고 작은 것을 택한 것이다. 나는 언제나 해외여행에 목말라있다. 지금 글을 쓰는 순간도. 맘편히 연차 이틀을 쓰고 항공권을 예매해 혼자라도 훌쩍 떠나고싶다. 하지만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니. 소확행으로 만족하는 수 밖에!


 이 책은 그런 소확행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일기를 써보자, 미술관에 가보자, 자연을 즐기자, 지금 있는 것을 다시 살펴보자, 너무 먼 미래는 생각하지 말자 등. 

 

 '너무 먼 미래는 생각하지 말자' 챕터는 내가 꼭 그렇게 생각하고, 항상 생각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미래 생각만 하면 피곤하고 전진하기 힘들어진다."


내가 너무 미래만 생각하는게 아닐까. 결혼은 언제, 돈은 얼마나, 부모님 호강시켜드리는건? 여러가지 걱정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들이 때론 날 너무 우울하게 만들때도 있다. 


"모든 게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생각지도 못했던 만남이나 예상 밖의 결말을 손에 넣긴 어렵겠지."


 응. 그렇겠지. 예상 밖의 결말같은거 필요하지도 않고 알고싶지도 않지만 (불안해서) 뭐 내 뜻대로만 되면 인생이겠니 하고 살아가는 것이 적당한 처방전이 되겠다.



 개인적으로 공감이 안됐던 챕터. 그렇게 서둘러서 뭐하게? 챕터. 이 안에는 '시간을 무시하자', '서두르고 있을 때는 오히려 멈춰 서자' 등이 있는데 음... 작은 것 하나도 완벽하게 준비하고싶어하는 나는 이런걸 할줄 모른다. 옛말 중 급할수록 돌아가라 라는 말이 있는데, 급한 데 어떻게 돌아가지? 더 빠른 길로 가도 모자랄 판에. 2018년 현대에도 가능한 일일까? 내가 돌아가서 일정이 틀어지고, 상사에게 깨지고, 혹은 막차를 놓치고... 뭐 급할수록 돌아가라 라는 말은 그걸 얘기하는게 아니겠지만, 어쨌든, 어느 상황에서든 난 아무리 급해도 돌아갈 수 없다. 


책에 귀여운 그림이 그려져 있어 읽는 데 편안했다. 글자만 빼곡히 있으면 가끔 읽기 싫어지기도 하는데 그런 점을 덜어주었다. 그리고 두 사진에 모두 나와있는 오른쪽에 작게 나온 카드형 달력. 달력임을 찍지는 못했지만 소소한 행복을 담은 글귀와 두달치 달력이 인쇄되어있다. 어디다 쓸지는 아직 미정.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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