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쁜이네 작은 책방 (아영엄마 서재) &gt; 이런저런 책이야기</title><link>http://blog.aladin.co.kr/rang/category/140260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쁜이라고 주장하는 난이네 작은 책방</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5 Apr 2026 07:43:55 +0900</lastBuildDate><image><title>아영엄마</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05399153299917.jpg</url><link>http://blog.aladin.co.kr/rang/category/140260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아영엄마</description></image><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다방면의 독서를? ^^; 13/7/11</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6557091</link><pubDate>Fri, 30 Aug 2013 13: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6557091</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21740&TPaperId=65570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11/10/coveroff/8954621740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46103X&TPaperId=65570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9/16/coveroff/893746103x_3.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50220&TPaperId=65570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1/13/coveroff/8959750220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343792&TPaperId=65570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169/2/coveroff/8994343792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07146X&TPaperId=65570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0/52/coveroff/895807146x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
아침에 비가 제법 내리긴 해도 지인들 만나는 날이라 즐거운 외출을 했어요.
나가는 길에 지인과 돌려 읽기로 한 &lt;궁극의 아이&gt;도 챙기고 읽을만한 책을 살피다
큰 딸내미 읽으라고 산 팬윅 시리즈 중에 한 권 넣고 나가서 반 쯤 읽었어요.
넘쳐나는 막대한 자금을 소비하기 위해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공녀가 아무 주식이나 샀는데 
도리어 큰 돈을 벌어들이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펼쳐지는 내용인데 배울 것도 있고 은근 재미있어요.
(그나저나 요즘 정말 지하철 안에서 책 읽는 사람 보기 힘들더라구요. 다들 핸드폰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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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우타노 쇼고의 &lt;봄에서 여름.. 겨울&gt;도 그제 다 읽었는데 후반부 가니 큰 반전도 없이
결말이 어느 정도 예상되어서 좀 실망스러운 작품이었어요. 
작품에 대한&nbsp;아쉬움을 달래는 차원에서 가장 큰&nbsp;반전을 주었던 &lt;벚꽃 지는...&gt;을 다시 꺼내서 읽어보았답니다.
(원래 살려던 책은 &lt;봄에서 여름.. 겨울&gt;이 아닌 &lt;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gt;였는데 아직 못 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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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추리소설 말고 다른 분야의 책도 좀 읽어보자 싶어 문학책도 가끔 사기 시작했다지요. ^^*
어제 &lt;인간 실격&gt;을 읽었는데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많이 녹아 있더군요.
다 읽은 감상은... 딱히 큰 감흥은 없는 작품이었음. -.-
이러다 문학작품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는 거 아닐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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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nbsp;오늘 드디어 &lt;솔로몬의 위증&gt; 3권이 도착!!
큰 기대감...까지는 아니어도 운 좋게&nbsp;미미 여사 인형이라도 들어 있었으면 하는 기대감으로
미스테리&nbsp;박스 개봉부터 했는데 음... 폭죽이랑 메모지 하나..&nbsp;^^;;
이제 3권까지 다 갖추어졌으니 당장 읽을까 싶기도 하고 
다음 주 휴가 보내러 포항 동생네 갈 때 몽땅 들고 가서 읽게 아껴둘까 갈등 중.]]></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0/52/cover150/895807146x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05237</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기록삼아 적는 최근 독서 13/6/27</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6557052</link><pubDate>Fri, 30 Aug 2013 1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6557052</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21732&TPaperId=65570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756/12/coveroff/8954621732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21201&TPaperId=65570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54/91/coveroff/8954621201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754382&TPaperId=65570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9/77/coveroff/8972754382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55249&TPaperId=65570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507/83/coveroff/8959755249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55230&TPaperId=65570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507/80/coveroff/8959755230_1.jpg" width="75" border="0"></a>&nbsp;&nbsp;<a href='https://blog.aladin.co.kr/rang/6557052' target='_blank'>[상품더보기]</a><br/><br/>
그간 열심히 책 읽느라(설마~), 실은 게으름으로 월별 독서 기록을 남기지 못하고 있지 못해 
일단 최근에 읽은 책이라도 남겨야겠다 싶어&nbsp;페이퍼 하나 작성~.&nbsp;
추리와 호러가 가미된 작품이라는 점에 끌려 전작하기 시작한 미쓰다 신조.
드디어&nbsp;&lt;기관 호러작가가 사는 집&gt; 중고책을 구입하는데 성공, 단숨에 읽고나서 
진즉에 구입해놓고 전작을 먼저 읽으리라는 고집으로 모셔두고 있던 &lt;작자 미상&gt; 상, 하권을 연달아 다 읽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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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시리즈에서는 작가 자신, 미쓰다 신조를 등장시키고 있는데 소설의 내용 속에 
현실을&nbsp;가미하고 있어 어디까지가 실제고 어느 부분이 허구인지 애매하게 만들고 있다.
이렇게도 말했다 저렇게도 말하는 방식의&nbsp;결말로&nbsp;헛갈리게 만드는&nbsp;것이 특기인 듯.
명확한 결말이 없어서 답답한 감이 있지만 신작 나오길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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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2013년에 나오는 장르소설 신작 예보(출판사 사정에 따라 변경가능)&nbsp;하는 것을 보니
3분기에 미쓰다 신조의&nbsp;&lt;미츠치처럼 가라앉는 것&lt;이라는 신작이 나올 예정이란다.
교고쿠의 &lt;백귀야행 양&gt;과 세이초의 &lt;십만 분의 일의 우연&gt;도 눈길을 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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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aspx?pn=2013_genre&amp;start=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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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게이고의 &lt;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gt;를 읽었는데
작품 내에서는 범인이 둘 중 누군인지 명확하게 밝히지 않고 끝을 냈길래
심중의 범인으로 생각한 사람이 맞는가 싶어 인터넷 검색을 해봤더랬다.
- (중고로 사서 봉인은 이미 해제된) [추리안내서]가 실려 있는 줄도 모르고 책장을 덮었다는...&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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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 형사 시리즈를 다 모을 생각은 없었더랬는데 한 권 한 권 사다보니 
이제 &lt;내가 그를 죽였다&gt; 요 책 &nbsp;딱 한 권만 남았네~.
&lt;우행록&gt; 읽고 주목하게 된 누쿠이의 &lt;미소짓는 사람&gt;는 일전에 신간으로 구입애서 읽었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한 작품으로 기억에 남을 듯.. 신작을 기대해 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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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은품으로 메모지수첩 3개 주는 이벤트에 혹해 예약판매할 때
일찌감치 주문했던 &lt;솔로몬의 위증&gt; 2권을 오늘 드디어 받았다! 
택배 봉투 개봉하자마자 본책보다 사은품부터 확인해 보고 흐뭇해 했다능~. ^^
1,2 권 다 아직 읽지는 않았으며 3권까지 다 구비되면 읽으려고 기다리는 중!
(&lt;솔로몬의 위증&gt; 3권도 예약판매하고 있던데 이건 그냥 7월에 출간되면&nbsp;사볼까 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43/97/cover150/89597537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439741</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전작주의는 힘들어..  13/5/8</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6557023</link><pubDate>Fri, 30 Aug 2013 13: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6557023</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729812&TPaperId=65570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263/12/coveroff/8992729812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219570&TPaperId=65570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103/5/coveroff/8952219570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72214X&TPaperId=65570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109/81/coveroff/899772214x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15694&TPaperId=65570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292/48/coveroff/8954615694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343725&TPaperId=65570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995/83/coveroff/8994343725_2.jpg" width="75" border="0"></a>&nbsp;&nbsp;<a href='https://blog.aladin.co.kr/rang/6557023' target='_blank'>[상품더보기]</a><br/><br/>
작년 연말부터 책을 사도 너무 많이 사는 것 같아 자제해야 하는데
중고책방 들락거리면서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는 터라 남편에게 한 소리 들어도 할 말이 없다.
그래도 남편은 내가 무슨 책을 샀는지 잘 모르니까 그나마 다행이랄까~ ^^;;
시미즈 레이코의 &lt;비밀&gt;이란 만화책이 재미있어 보이고 그림체도 맘에 들어서
1권을 사봤는데 큰 딸내미에게 (뒤이어 중간고사 앞둔 작은 아이까지) 보여 준 결과.... 
"재미있당~. 다 사봐요"란 말에&nbsp;뒷 권 중고책들이 들어왔는지 검색해보고 얼른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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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보자고 사는 건 추리소설로 족한데 만화까지 그럴 수는 없어 
(들키면) 남편에게 아이들도 보고 싶어한다는 핑계거리&amp; 지원사격이 꼭&nbsp;필요하다.
하긴&nbsp;추리소설도 재미있으면 내가 먼저 아이들에게&nbsp;읽어보라고 권하다 보니 대부분&nbsp;아이들도 본다.
오죽하면&nbsp;큰 아이가 "우리 너무 추리소설만 보는 거 아니에요?"라는 말을 하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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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nbsp;&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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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터라 이번에 &lt;비밀&gt; 2~9권을 구입할 때는 청소년 도서와 과학도서도 포함시켰다! ^---^
"약소국 그랜드 펜윅"시리즈는 일전에 &lt;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달나라정복기&gt;를 사서
큰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주었더니 반응이 괜찮아서 시리즈를 다 사모을 참이다.
그리고 &lt;사라진 스푼&gt;은 과학 서적을 꾸준히 읽고 있는 지인의 블로그에서 알게 된 책으로
주기율표와 관련된 내용이라 큰 아이에게&nbsp;도서 소개글을 보여주니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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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큰 아이더라만 읽어보라고 권하지 말고 나도 읽어봐야 할텐데...
내가 독서편식이 심하다 보니 아이들도 답습할 우려가 있는 터라 앞으로&nbsp;다방면의 책들을 읽도록 노력해 볼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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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되는 작품들이 줄을 잇다 보니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 콜렉션 완성하기가 쉽지 않다.
그동안 중고책 나온 거 볼 때면 살까 싶어 장바구니에 담아 두곤 했는데
금방 금방 책이 빠져나가버려서 못 사고 있던 책을 요 며칠 전에 드디어 샀다~.
미쓰다 신조의 &lt;염매처럼 신들린 것&gt;과&nbsp; 요노제와 호노부의 &lt;개는 어디에&gt;와
전작을 고려 중인 슈스케의 &lt;광매화&gt;,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작가 로알드 달의 동화책.
미쓰다 신조 작품은 이제 &lt;기관, 호러 작가가 사는 집&gt; 만 사면 출간된 작품을 다 구비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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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추상오단장&gt; 읽고&nbsp;작품을 모으기 시작한 호노부의 작품은 지금 읽고 있는&nbsp;&lt;개는 어디에&gt; 
이외에 &lt;여름철 트로피컬...&gt;(방금 구입), 품절 중인 &lt;봄철 딸기..&gt;을&nbsp;사려고 벼르고 있는 중~.&nbsp;
미치오 슈스케 작품은 &lt;까마귀와 엄지&gt;를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사카 고타로의 &lt;러시라이프&gt;랑 비슷한 느낌?) &lt;달과 게&gt;의 소라게에 너무 질려서 
이 작가 작품은 그만 볼까 하다가 &lt;가사사기의 수상한 중고매장&gt;에서 이미지 회복(?)...
간간히 책 살 때 한 권씩 구입해서 읽고 있는데 작품 수도 많고 해서 전작할지는 아직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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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기 코지라는 작가의 작품도 독특하고 재미있다 하여 일단 &lt;향연&nbsp;&gt;이란 작품을
하나 사놓았는데 읽어보고 나랑 코드가 맞으면 다른 작품 구입을 고려해 보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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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그간 미루고 있던 기스 유스케의 &lt;악의 교전&gt; 2권을 마저 읽었는데
내용이 잔인하기만 하고 큰 딸내미 말처럼 작가가 뭘 말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 
이 작가 작품은 당분간 안 사게 될지도...
요코야마 히데오의 &lt;64&gt;는 얼른 사서 읽고 싶지만 사놓은 책부터 읽어야지 싶어 
장바구니가 아닌 보관함에 담아 놓고 지르고 싶은 마음을 꾹꾹 누르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254/36/cover150/89263189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2543695</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주말에 벚꽃 대신 책 13/4/13</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6556999</link><pubDate>Fri, 30 Aug 2013 13: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6556999</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982456&TPaperId=65569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04/11/coveroff/8990982456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791013&TPaperId=65569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499/54/coveroff/8998791013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52417X&TPaperId=65569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19/22/coveroff/899252417x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536971&TPaperId=65569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1/26/coveroff/8982816631_3.jpg" width="75" border="0"></a>&nbsp;<br/><br/>&nbsp; 
중부지방 쪽도 벚꽃이 흐드러지게&nbsp;피기 시작하여&nbsp;장관을 이룰&nbsp;시기이지 싶은데 
한낮의 기온이 제법 올라가긴 해도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찬 탓인지,
벚꽃 축제 기간임에도 아직 벚꽃이 충분히 개화하지 않은 모양이에요.
낮에 장보러 갈 때 보니 해가 드는 길 쪽 나무는 분홍 벚꽃 사이 사이로 
연초록의&nbsp;새 나무잎도 고개를 내밀고 있던데 막내의 감기기가 떨어지지 않고 있는 터라&nbsp;
쌀쌀함이 가실 때까지는 주말 나들이는 당분간 미뤄두어야 할 것 같아요.
이번 주말에 읽으려고 욕심 내서&nbsp;책 몇 권을 꺼내서 쌓아두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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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구입해 놓은지 꽤 시일이 흘렀음에도 읽지 않고 두었던 에밀 아자르의 &lt;자기 앞의 생&gt;.
올 초에&nbsp;큰 아이라도 먼저 읽으라고 책꽂이를 옮겨 꽂아두었으나 아직 손을 타지 않았더라구요.
큰 아이 방 책꽂이 살피다가 올해는 꼭 읽어야지 싶어 빼왔는데
어제 외출할 때 책 한 권 챙겨나가야지 싶어 살피다 이 책을 들고나가 
지하철 안에서 읽기 시작했는데 은근 웃음을 주는 것이 재미있더구요.&nbsp; 
에밀 아자르의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은&nbsp;생각이 들어 추리소설만 사보지말고
앞으로 다른 문학작품도 사보자는 기특한 생각을&nbsp;해보았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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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일본 미스터리 원류라 칭하는 에도가와 란포 전단편집 세 권을 다 구입해서 
1권은&nbsp;며칠 전에 다 읽었고, 기괴, 환상이라는 소제목을 단 3권을 먼저 읽다 접어 두고 2권을 잡았습니다.&nbsp;&nbsp;
2권에 실린 단편은 다른 권의 단편보다 분량이 좀 긴 편에 속하더라구요.
-이 단편집을 보고 있자니 큰 아이가 자기는 단편집보다는 장편이 좋다고 하더군요.
단편도 나름의 묘미가 있긴 하지만 저 역시 이야기의 흐름에 충분히 몸을 담글 수 있는 장편이&nbsp;좋은&nbsp;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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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라는 소재는 딱히 좋아하지 않음에도&nbsp;히가시노 게이고라는 네임벨류에 끌려 &lt;마구&gt;도 구입.
구입했으면 읽어야겠지요~. ^^*&nbsp;안타까운 마음으로 책장을 덮은 작품.
교고쿠 나츠히코 작품도 전작 목표라 신작이 중고책으로&nbsp;나온 것이 있기에 재빨리 구입~.
제목도 그렇고 &lt;웃는 이에몬&gt;과 비슷한&nbsp;스타일의&nbsp;표지, 일관성 있네!&nbsp;
심심하다며 놀아달라는 막내의 성화를 등에 엎은 채로 
요 책&nbsp;서너 권 읽다보면 주말도 후딱~ 지나가지 않을까 싶다.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1/26/cover150/8982816631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12633</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추리소설 읽으면 치매 예방될까나~ ^^ 13/2/20</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6556975</link><pubDate>Fri, 30 Aug 2013 1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6556975</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702894&TPaperId=65569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4/83/coveroff/8949702894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094284&TPaperId=65569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68/55/coveroff/8993094284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nbsp; 
 
추리소설, 특히 서술 트릭을 이용한 작품은 읽는 내내 작가와 머리 싸움을 하는 기분이 든다.
&lt;실종자&gt; 읽으면서 작가가 어떤 부분에 트릭을 심어놓았는지 계속 생각하며 읽었는데
중후반부로 접어들면서 아, 잘못 추측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예&nbsp;읽기를 미루고&nbsp;
앞쪽을 뒤지고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고서야 작가의 트릭&nbsp;파악. 
앞으로도 계속 추리소설 읽는 것이&nbsp;치매 예방이 되지 않으려나 하는 엉뚱한 생각을 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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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꺼내 든 책은 &lt;문신 살인 사건&gt;
일단 표지 그림이 초난감한지라 공공장소 &amp; 애들 앞에서 보여주기가 좀 그렇다...
일본에서도 이런 표지로 책이 출간되었는지 궁금...&nbsp;-.-
다카기 아키미쓰 작품은 처음인데 일전에 &lt;인형은 왜 살해되는가&gt;가 출간되면서
이 작가 작품에&nbsp;관심이 가서 신간은 두고 일단 이 책부터 구입했더랬음~.
작풍이 마음에 들면 아키미쓰도 전작주의 작가로 낙점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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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책 살피다 여행 때 들고갈 책 살까 싶어 또 질렀다. (^^)&gt;
오노 후유미 작품이랑 오츠이치 작품도 하나씩 담고, 오리하라 이치의 ~자 시리즈도 두 권 더!
&lt;시간을 달리는 소녀&gt;를&nbsp;쓴 츠츠이 야스타카의 &lt;부호형사&gt;를 참 재미있게 읽어서
(일드 찾아서 보니 주인공을 여형사로.. -.-;;) 시리즈로 이어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sf 분야의 작품도 썼다는데 &lt;최후의 끽연자&gt;는 어떠려나~
&nbsp;
&nbsp;아, 중고책 구입 한 건 더~
판매자가 &lt;경우&gt; 초판에&nbsp;딸린 그림책도 준다고 하여&nbsp;결정.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쿠야 작품 두 권, 히데오 작품 두 권도 담아서&nbsp;주문해서 받았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68/55/cover150/89930942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685513</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요코하마 히데오 [동기]를 읽고.. 2013/2/16</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6556963</link><pubDate>Fri, 30 Aug 2013 12: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6556963</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53599&TPaperId=65569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332/55/coveroff/8959753599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083388&TPaperId=65569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28/24/coveroff/8901083388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13927&TPaperId=65569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0/61/coveroff/8925513927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13935&TPaperId=65569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0/61/coveroff/8925513935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nbsp;감상을 적을까&nbsp;궁리할 때 생각해 둔 부분이기도 하여&nbsp;옮긴이의 말에 공감이 가서 옮겨본다. 리뷰를 쓸려고 끄적거리기 시작은 했는데 끝을 맺을 공산이 적어서 이렇게라도 흔적 남기기.. ^^*
&nbsp;
"(중략) 한 권의 책이 마음에 들면 가능한 한 그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서 읽는 편이다. 그럴 경우 작가는 대개 두 부류로 나누어진다. 작품의 수준이 들쭉날쭉해서 신작이 나와도 선뜻 구입해 읽기가 망설여지는 작가와 대부분 늘 기대에 부응하는 작품을 내놓아서 안심하고 읽을 수 있는 작가로 말이다. 물론 요코하먀 히데오는 후자에 속하는 작가다." - p.334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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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나 역시 한 작품에 매료되면 다른 작품도 찾아서 읽어 보고 그 역시 내용이 흡족하다 싶으면 전작으로 이어지곤 한다. 미미여사와 이사카 고타로와 더불어 요코하마 히데오도 가능하면 전작하고픈 작가 중에 한 명이다. 
&nbsp;
&nbsp;몇 년 전에&nbsp;&lt;사라진 이틀&gt;를 읽으면서 요코야마 히데오의&nbsp;작품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사회파 추리소설을 읽고 싶다고 했을 때 권한 작품이기도 하다. 그 뒤로 &lt;종신검시관&gt;을 읽어보더니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 싶다는 의향을 내비치길래&nbsp; 전작에 도전하자 싶어 차근차근 책을 사모으고 있다.&nbsp;이 책에 앞서 &lt;그늘의 계절&gt;을 읽었는데 정말 좋아서 큰 아이에게 얼른 갖다주었더랬다.(최근에 핸드폰을 교체하면서&nbsp;게임 홀릭 중이라 언제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
&nbsp;이번에도&nbsp;경찰&nbsp;소설이려니&nbsp;하는 생각으로 책을 들었는데 읽어보니 표제작인 [동기]만 경찰서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개인 지참이던 경찰 수첩의 분실사고 방지를 위해&nbsp;일괄보관제로 바꾼지 얼마 되지 않아&nbsp;경찰서 내에&nbsp;보관되어 있던 서른 권의 수첩이 몽땅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nbsp;
&nbsp;이 제도를 기안한 현경본부 경무과 기획조사관 가이세는 이 전대미문의&nbsp;사건이 매스컴에 발표되기 전에 범인과 동기를 알아내고 경찰수첩을 되찾기 위해 독자적으로 수사를 해나간다.&nbsp;&nbsp;[취재원]은 사건을 다루고 있는&nbsp;[밀실의 사람]은 판사와 법원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nbsp; 다른 세 단편은 두번째로 실린&nbsp;[역전의 여름]은 특이하게도 살인사건으로 복역을 하고 사회로 나온 인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있다.&nbsp;나중에&nbsp;&nbsp;&lt;얼굴&gt;도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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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의 세계를&nbsp;다루는 요코야마 히데오의 작품을 연이어 읽으면서&nbsp;감탄도 하고,&nbsp;감동도 받았는데
아무래도 경찰이 사건을 해결하는 작품이 탐정이 등장하는 것보다 현실감이 더해지는 것 같다.
이제 &lt;얼굴&gt;, &lt;클라이머즈 하이즈&gt;만&nbsp;미구입 상태.

&nbsp;&nbsp;
그제부터는 오리하라 이치의 작품세계에도 발을 담궈볼까 싶어&nbsp;일전에 구입해 놓았던 
&lt;도착의 귀결&gt;을 다 읽긴 했는데 이 작품 역시 다른 도착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서술 트릭를 
사용하고&nbsp;작품 앞 뒤를 뫼비우스처럼 꼬아 놓아서 머리를 좀 쥐어 뜯어주셨음.&nbsp; ^^;;
뒤이어&nbsp;&lt;실종자&gt;를 읽기 시작했는데&nbsp;&nbsp;~자 시리즈를 차근차근 구입해 볼까 고려 중...]]></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00/61/cover150/89255139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06166</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2012년 소장도서 목록 마무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6556945</link><pubDate>Fri, 30 Aug 2013 12: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6556945</guid><description><![CDATA[딸내미들이 종종 우리집 도서 갯수가 얼마나 되는지&nbsp;궁금해서~...^^*
만화책을 따로 분류해서 카운트하지 않은 것이 내내 후회됨.
- 그림책 1198권 (1198. 뼈)
어린이책 1465권 (1465.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청소년책 553권 (553. 가끔은 제정신)
부부책 929권 (929. 13번째 인격)&nbsp; 요기까지는&nbsp; 2012년 11/21일 도서 현황이고, 
&nbsp;
2012년 12월에 구입한 책까지 다 입력해 보니
합계 4215권..(목록에 안 올라간 책도 한 이삼십여권 있으려나)
딸내미가 우리집 책이 5,000권쯤 되냐고 묻던데 아직 5,000권 될려면 멀었네~ ^^;&nbsp;
&nbsp;
-----------------------------
&nbsp;
그림책
&nbsp;
1199. 나에게도 사랑을 주세요
1200. 배고픔 없는 세상
1201. 짖지 못하는 강아지
1202. 책은 내 친구야
1203. 검은 말 하얀 말
&nbsp;
&nbsp;
어린이책
&nbsp;
1466. 글쓰기 대소동
1467. 악어 우리나
1468.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1469.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1470. 파블로와 두 할아버지
1471. 나무 위 고아 소녀
1472. 미니의 생일 파티
1473. 너무 거만한 귀족 인형
1474. 꼬마 늑대의 용감무쌍 행동일지
1475. 내일은 실험왕 22
&nbsp;
&nbsp;
청소년책(만화책)
&nbsp;
554. 요츠바랑 7
555. 요츠바랑 8
556. 요츠바랑 9
557. 원피스 61
558. 박시백의 조선왕조 실록 19
559. 김태권의 십자군 이야기 3
560. 김태권의 십자군 이야기 4
561. 쓰르라미 울적에 미나고로시 1
562. 쓰르라미 울적에 미나고로시 2
563.-575. 나츠메 우인장 1-13권(세트)
576. 총과 초콜릿
577. 은밀하게 위대하게 1
578. 은밀하게 위대하게 2
579. 쓰르라미 울적에 미나고로시 4
580. 쓰르라미 울적에 미나고로시 5
581. 쓰르라미 울적에 미나고로시 6
582. 숲의 종족 클로네 7
583. 나츠메 우인장 14
584. 코스모스
585. 카드 게임으로 배우는 c++ 프로그래밍
586. 쓰르라미 울적에 - 마츠리바야시 1
587. 쓰르라미 울적에 - 마츠리바야시 3
588. 쓰르라미 울적에 - 마츠리바야시 4
589. 쓰르라미 울적에 - 마츠리바야시 2
&nbsp;
&nbsp;&nbsp;
부부책
&nbsp;
930. 신 펫숍 오브 호러즈 9
931. 백광
932. 폐허에 바라다
933. GOTH 고스
934. 벌집을 발로 찬 소녀 1
935. 덧없는 양들의 축연
936. 오! 파더
937. 친절한 킬러 덱스터
938. 속죄
939. 가다라의 돼지
940. 88만원 세대 
941. 집지기가 들려주는 기이한 이야기
942. 얼어붙은 섬
943. 카사노바 살인사건
944. 속삭이는 자 1
945. 속삭이는 자 2
946. 외딴섬 퍼즐
947. 그 남자의 웨딩드레스
948. 우울한 중국인
&nbsp;
* 번외도서
붙여도 붙여도 공주스티커왕
수학의 원리 수학 2
개념 원리 수학 1
개념 + 유형 기초탄탄 라이트 중학 수학 3-1
완자 중등 수학 중-상
&nbsp;]]></description></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드디어 기록 정리! 12/11/2</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6556940</link><pubDate>Fri, 30 Aug 2013 12: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6556940</guid><description><![CDATA[&nbsp;2010년 후반기부터 읽은 도서 리스트 정리를 게을리하기 시작했더니 자꾸 미루게 되더군요. 
이대로 가다가는 올해까지 넘기게 될 것 같아 어제부터 분기별로 기록 정리에 나섰답니다. (^^)&gt;
책을 구입한 영수증과 엑셀로 정리한 도서&nbsp;목록을 참고로 하여 읽은 책을 추려냈어요.
그나저나 구입해 놓고 아직 안&nbsp;읽은 책들이 눈에 많이 들어오네요. 
지난 달 것까지 정리를 마무리하면서 보니 영수증 빠진 것이 있나 봐요.
분명&nbsp;읽은 책인데 입력이 안 된 것도 있어서 데이터를 다시 찾아봐야 할 것 같다는~~.
&nbsp;
그간 읽은 책에 대해 리뷰를 다 썼더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막내 가지고부터는 리뷰에 거의 손을 떼고 살아서 리뷰도서로 제공받은 것 위주로만 쓰고 
나머지는 읽는 것으로 끝이다 보니 책을 읽었음에도 내용이 기억이 안 나는 경우도 많네요. 
올해부터는 리뷰도 쓰자 다짐했더랬는데... 한 번 손놓고 나니 실천이 안됩니다.&nbsp;&nbsp;ㅠㅠ
&nbsp;
지난 달에는 그림책을 달랑 한 권 구입했더라구요. &nbsp;막내가 삐칠만도 하죠~.
어제도 제가 읽고 싶은 추리소설이 중고로 나왔길래 질렀는데 &nbsp;자기 책 없다고 "엄마 너무해!"&nbsp;하더라구요.
새 책만 책인가! 책꽂이에 꽂혀 있는 그 많은 그림책들은 눈에 안 들어오나 봐요. -.-
&nbsp;]]></description></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북오프에서 구입한 책 목록 12/9/21</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6556928</link><pubDate>Fri, 30 Aug 2013 12: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6556928</guid><description><![CDATA[일전에 북오프 갔을 때 보니&nbsp;&nbsp;비교적 잘나가거나 신간에 속하는 만화책이나 일반 책은 대게 반값에 팔고,&nbsp;
잘 안팔리거나 오래되서 2000원(만화는 1000원)에 파는 책들도 있더라구요.
아이들은 보고 싶어하는 만화책을 살필 목적으로 따라 간 거라&nbsp;그 쪽 분야 책장을 주로 살피더군요.
&nbsp;
&nbsp;

&nbsp;&nbsp;
 
 
&nbsp;
애들이 보는 만화책 &lt;원피스&gt; 4권과 작은 아이가 고른&nbsp;노벨 3권, &nbsp;
&nbsp;

&nbsp;

&nbsp;
그림(일러스트)에 관심이 많은 큰 아이가 고른 책이&nbsp;&lt;귀여운 소녀 그리기&gt;, &lt;색연필화 쉽게 하기&gt;
반값인 &lt;어둠속의 덱스터&gt;, &lt;산다화&gt;와 각 2000원인 &lt;말로센 말로센&gt;, &lt;황금 요정 이야기&gt;
&nbsp;
&nbsp;


&nbsp;&nbsp;
&nbsp;
그리고 고미 타로의 일본 그림책(그림 단어사전류)이 4000원으로 비교적 저렴하길래 구입.
&nbsp;: 총합 46,100원 들었는데 실물을 직접 보지 못하는 것이 단점인 인터넷 중고 서점에서도 
가격면에서는 이 정도에 구입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nbsp;
&nbsp;
후기&nbsp;: 셋은 힘들어. ㅜㅜ
&nbsp;
일요일 아침, 남편은 골프친다고 일찍 나가고, 세 아이 깨워 아침 먹인 후에
약속대로 신촌에 있는 북오프(중고책방)에 다녀왔답니다..
아이들이 중고 만화책들을 살피고 보기도 하느라 세 시간 가까이 있자니
막내가 심심해 하고 힘들다고 업어달라고 해서 업었다 내려다 하다
나중에는&nbsp;잠 온다고 보채더니 결국 잠들어 버려 직원들 눈치 보며 매장에 있는
접이식 받침대에 쪼그리고 앉아 한참을 안고 있어야 했다지요. 
&nbsp;
힘도 들고 머리도 아프고 시각이 2시를 훌쩍 넘었길래 아이들 재촉해서 
근처 칼국수 집에서 점심 먹고 3시 넘어서 집으로 출발했답니다.
전철에서 내려 좀 걷다 보니 또 막내가 힘들다고 하여 저는 저대로 계속되는 두통으로 
힘들어 하는 와중에 아이를&nbsp;업고 돌아오니&nbsp;파김치가 되어버렸다는.. -.-;
&nbsp;
아이들이야 어딜 가든 빨리 둘러보고(먹고) 나가자고 재촉하는 아빠 없이 가는 것이
맘 편하고 좋지만 -물론 저도 그 부분은 좋으나- 결론적으로 아직 어린 막내를 
데리고 다니는 것이 체력적으로 너무나 힘들다는 것을 새삼 깨달은 하루였습니다.
- 늘 집에만 데리고 있어 온&nbsp;탓인지 어린이집 견학 가서도&nbsp;걷거나 돌아다니는 것을 힘들어한다는군요. 
막내를 위해서라도 자주 저녁 무렵에 학교 운동장 가서 운동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nbsp;]]></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13/0830/pimg_705399153891885.jpg</url><link>https://blog.aladin.co.kr/rang/6556928</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리딩으로 리드하라] 덕 좀 보려나~ 12/5/31</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6556910</link><pubDate>Fri, 30 Aug 2013 1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6556910</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650342&TPaperId=65569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5/28/coveroff/8970650342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003714&TPaperId=65569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2/40/coveroff/8931003714_3.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656014&TPaperId=65569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1/92/coveroff/8970656014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13020&TPaperId=65569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04/88/coveroff/8954613020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연 이틀을 열이 올라 힘들어 했떤 막내의 열감기도 얼추 진정 국면으로 
접어 들었는지라 오늘까지 집에서 푹~ 쉬게 했어요.
이제 목이 아픈 것만 좀 나으면 될텐데 내일 어린이집 보내도 괜찮을런지...
오늘이 5월 막날인데, 정말 이달에는 등원한 것이 열흘 정도밖에 안 되지 싶어요.
&nbsp;
그간 하루, 이틀 결석해도 아이 안부 묻는 전화 하신 적없던 어린이집 담임 선생님이
그래도 사흘째 결석하는 거라 그런지, 많이 아프냐고 전화를 주셨네요. -.-
&nbsp;
&nbsp;
[리딩으로 리드하라] 덕 좀 보려나~ ^^
&nbsp;
&nbsp;&nbsp;
막내가 좋아하는 내가 만들자 시리즈 하나 사면서 일전에 찜해둔,
&lt;리딩으로 리드하라&gt; 가 이달 중순에 구간으로 접어들었길래
아직 인문 고전 리딩플래너 증정하는 이벤트도 걸려 있고 해서 주문을 했거든요. 
&nbsp;
큰 아이가 학교 가져가서 먼저 읽더니만 자기도 인문 고전책들을 읽기로 
결심했다며 책을 사달라고 부탁하더라구요. ^^;
그래서 어제 세 권을 주문 넣었는데 좀 아까 책이 도착했네요~.
&nbsp;
조만간 6월 학력평가 시험(장학금 충족 요건에 들어가는 나름 중요한 시험)이 
있는데 책 읽을 짬까지 내려면 울 딸내미 바쁘겠어요. ㅎㅎ
&nbsp;
&nbsp;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04/88/cover150/89546130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048868</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불연속 세계]를 읽다가..-  2012 5/22 </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6556900</link><pubDate>Fri, 30 Aug 2013 1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6556900</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343601&TPaperId=65569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610/79/coveroff/8994343601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nbsp; 
온다 리쿠의 &lt;불연속 세계&gt;- 네번째 이야기 [사구 피크닉]을 읽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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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어른의 기척이 느껴지는 곳에서 제일 차분하게 공부할 수 있지."<BR>...(중략)...<BR>"... 어른이 뭔가에 몰두해서 일하는 옆에서 그 기척을 느끼면서 방치될 때가 ㄱ집중이 제일 잘 되더라고." -210쪽
"실제로 그런 상황에서 공부하는 애들이 성적이 더 좋다는 모양이야. 그래서 요새는 '머리 좋은 애가 자라는 집'이라고 일부러 거실하고 연결된 공간에 애들 학습 공간을 만든 집이 인기라나."- 2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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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너무나 어려운 우리집 둘째.
어제는 자기가 공부할 때 책이라 읽으면서 옆에 있어달라고 투정을 부리더군요.
엄마가 있으면 공부가 더 잘된다나 뭐래나~. 
그럼 책 대신 컴을 하면 안 되겠니~~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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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의 기념관은 성터 공원 한구석에 있었다. 사회파 미스터리로 불리는 장르를 개척한 사람이라 그런지 기념관은 중후한 석조 건물이었다. 입구 벽면을 가득 메운 지금까지 출간된 책들의 표지가 장관이다. -222쪽
마흔 두 살에 데뷔해서 고대사와 쇼와 시대를 소재로 한 작품을 다수 발표한 작가라 ...
"재미있게도 작품을 집필했던 집을 고스란히 이곳에 이축해놓았다. 지하 2층까지 땅을 파고 그 공간에 집을 이축해, 위에서도 집을 조감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 옆에는 유리벽 안쪽에다 서고를 똑같이 재현해 밖에서 장서를 볼 수 있게 해놓았다.- 22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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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nbsp;속의 M이 지칭하는 사회파 미스터리 작가 혹 마쓰모토 세이초를 말하는 거지&nbsp;싶어요. 언제 기회가 되면 세이초 기념관에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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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7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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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때는 주로 아이들 책을 많이 샀는데 이번에는 제가 볼 책을 많이 구입.
그래도 막내가 서운하지 않도록 그림책도 포함시키고, 
큰 아이가 좋아하는 하리하라의 도서랑 작은 아이가 사달라고 한 동화책 1권도 함. 
근래들어 이제 책을 손에 잡기 시작했는데 짬날 때마다 부지런히 읽어야겠어요.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610/79/cover150/89943436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107927</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상태 좋은 중고책 12/5/3,16</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6556899</link><pubDate>Fri, 30 Aug 2013 1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6556899</guid><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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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주문한 중고책이 도착해서 어린이날에 꺼내주려고 박스채로 숨겨놓았답니다. ^^
아쉽게도 주문한 책 중에 한 권은 못 찾겠다고 연락이 와서 적립금으로 돌려받았네요.
책을 받아 살펴보니 그림책들이 대부분 깨끗해서 만족스럽더라구요.
다만 한 권이 책등에서 스티커 같은 걸 벗겨낸 자리에 매직같은 걸로 시커멓게
칠해서 감춰놓아 좀 지저분해 보이는 것이 흠입니다.
그래도 이만 이천원 정도의 가격으로 이만한 책 샀으면 잘 샀다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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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재미있게 본 책이라길래 보관함에 담아놓았다가 중고책이랑 같이 질렀어요.
밀레니엄 시리즈 중 1부인 &lt;여자를 증오한 남자들&gt;가 재미있다고들 하셔서
구간되기를 기다리다 중고책들이 나온 것이 있더라구요.
근데 책을 받아 보니 1, 2권 다 띠지까지 있는 것이 (스크레치나 눌린 자국이 좀 있긴 해도)
거의 새책 같은 도서들이 와서 흡족한 마음이 들어요~.
이런 요행이 늘 있는 건 아니지만 2부도 저럼한 중고책 나오면 지를까 싶네요.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13/0830/pimg_705399153891863.jpg</url><link>https://blog.aladin.co.kr/rang/6556899</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 도쿠야 작품 다 사주세요!12/3/22</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6556787</link><pubDate>Fri, 30 Aug 2013 1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6556787</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73313X&TPaperId=65567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525/2/coveroff/899673313x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091840&TPaperId=65567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322/3/coveroff/8961091840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091875&TPaperId=65567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37/6/coveroff/8961091875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094462&TPaperId=65567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133/10/coveroff/8993094462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094470&TPaperId=65567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263/11/coveroff/8993094470_1.jpg" width="75" border="0"></a>&nbsp;&nbsp;<a href='https://blog.aladin.co.kr/rang/6556787' target='_blank'>[상품더보기]</a><br/><br/>&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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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학교에서 이 두 책을 빌려와서는 재미있게 읽었어요.
주말에는 &lt;수수께끼 풀이는...&gt; 일. 드 보느라 다 보냈다는~.
&lt;완전 범죄에 고양이...&gt; 이 책은 저도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라 주말에 다 읽고
지금은 &lt;수수께끼...&gt; 읽고 있는 중이에요.
아이가 히가시가와 도쿠야<A hideFocus style="selector-dummy: true">&nbsp;이 작가 책 다 보고 싶다며 사달라고 조르네요. ^^;
개인적인 감상을 피력하자면 이 작가의 작풍이&nbsp;익살스러워 금방 읽히긴 하나 좀 가볍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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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159/58/cover150/895092996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1595877</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이벤트]덧글 작성시, 적립금 500원 선착순 500명 일괄 증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6471597</link><pubDate>Wed, 17 Jul 2013 08: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6471597</guid><description><![CDATA[미미여사 작품은 거의 다 재미있게 읽어서 어느 하나를 정하려니 쉽지 않네요! 이유, 모방범, 드림버스터 등 기억에 남는 작품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에도시대물을 참 좋아해서 진한 감동과 여운을 안겨준 (외딴집)을 최고의 작품으로 뽑으렵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그리움</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6009489</link><pubDate>Wed, 12 Dec 2012 20: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6009489</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856336&TPaperId=60094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136/68/coveroff/8925856336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890111953&TPaperId=60094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68/51/coveroff/e890111953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856255&TPaperId=60094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95/29/coveroff/8925856255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133854X&TPaperId=60094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4/37/coveroff/898133854x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133899X&TPaperId=60094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40/47/coveroff/898133899x_1.jpg" width="75" border="0"></a>&nbsp;&nbsp;<a href='https://blog.aladin.co.kr/rang/6009489' target='_blank'>[상품더보기]</a><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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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겨울이니까 추운 건 당연한 일이지만 내가 나이를 먹어가느라 더 추위를 타는 건지,
해가 갈수록 지구가 "춥냐, 나도 춥다!"를 외치며&nbsp;성질을 부리는&nbsp;건지, 눈도 많이 내리고 상당히 추운 나날들이다.&nbsp;&nbsp;
동향이라 해가 안 들어 겨울이면 늘&nbsp;싸한 기운이 감도는 거실로&nbsp;나가는 것도 망설여지고&nbsp;
하루종일&nbsp;방에 깔려 있는 이불 속에 몸을 묻고&nbsp;책이나 읽었으면 싶은 생각이 절로 드는 시기.&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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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님이&nbsp;우리 곁을 떠난 달이 12월이어서 그런지, 요즘 유난히 더 자주 생각이 난다.
그 그리움을 책으로 달랜다는 핑계삼아 요 근래에 중고샵도 자주 들락거리고 
신간도 두루 살피며 그간 읽고 싶던 추리소설들을 열심히 사들이고 있다.
그래봤자 왠만한 추리소설은 거의 다 섭렵하셨던 물만두님의 독서량을 따라가려면 멀어도 한참 멀었지만...
(두어 달 사이에 사들인 추리소설들을 아래에 담아 봄. 근데 아직 사지 못한, 읽고 싶은 책들이 더 많다!
주머니 사정상 신간들이 구간으로 전환되거나 중고샵에 저렴하게 나오길 오매불망 기다릴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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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요즘은 왜 리뷰 안 쓰시냐는&nbsp;질문을 받곤 하는데&nbsp;한 번 손을 놓아 버리니 이젠 감상글 몇 줄 쓰는 것도 쉽지가 않다.
그렇기에 힘든 몸으로도 끊임없이 리뷰를 남기셨던 물만두님이 더욱 대단하고 존경스럽게 여겨진다. 
물만두님의 기일이라 추리소설&nbsp;하나 보내드렸는데 받고 좋아하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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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399/72/cover150/89570761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3997252</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책 구입</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5827948</link><pubDate>Fri, 31 Aug 2012 22: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5827948</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895276644&TPaperId=58279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878/28/coveroff/e895276644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943862&TPaperId=58279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0/11/coveroff/8970943862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940278&TPaperId=58279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61/coveroff/8970940278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48309&TPaperId=58279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893/31/coveroff/8937848309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982375&TPaperId=58279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89/75/coveroff/8990982375_1.jpg" width="75" border="0"></a>&nbsp;&nbsp;<a href='https://blog.aladin.co.kr/rang/5827948' target='_blank'>[상품더보기]</a><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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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nbsp;오늘 드디어! 미미 여사의 &lt;안주&gt;를 구입해서 당일배송으로 받았다~. ^---^ 
&nbsp;신간&nbsp;알림 문자 받고 당장 지르고 싶은 거 일단 참았는데&nbsp;일전에 큰 아이가 사달라는 교재가 있어 
&nbsp;책 담는 김에 오만원 채우자 싶어 &lt;매스커레이드 호텔&gt;이랑 어느 걸 살까 저울질하다가 
&nbsp;자식 좋아하는 게 먼저라고, 딸내미가 좋아하는 게이고의 신간을&nbsp;낙점했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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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새로운 캐릭터에 관심이 가서 읽어봤는데 아베 히로시(일드 "트릭"볼 때부터 팬 되었음!)가
&nbsp; 카가 형사로 나오는 &lt;신참자&gt;처럼 각각의 에피소드를 드라마 한 회분으로&nbsp;담아 드라마로 
&nbsp;제작&nbsp;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nbsp;&lt;여왕벌&gt;에 이어 &lt;밤산책&gt;을 읽는 중이라 다 읽고 나면 읽을 예정~~.
&nbsp;(구입 전인 &lt;삼수탑&gt;은&nbsp;구간 적용되던데 알라딘 직배송 중고로&nbsp;뜨길 기다려야 하나..)&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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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반값의 유혹 중인 &lt;크림슨의 미궁&gt;도 장바구니에 담아 놓고 있는 중이었는데, 
중고책 검색하러 들어온 참에&nbsp;도서실에서 대출해 읽었음에도 사야 한다고&nbsp;말하는 &lt;명탐정의 규칙&gt;과
전부터 사려고 맘 먹고 있던 이세 히데코의 &lt;천 개의 바람, 천 개의 첼로&gt;도 이 참에 지르기로 결심!
오만원 채우자 싶어 검색해 보다 애들 좋아하는 "보물찾기" 시리즈 신간 나왔길래 담고는 
자기 책 없으면 삐치는 막내에게 줄 그림책도 사야지 싶어 중고책에서&nbsp;구리 구라 시리즈 검색해서 두 권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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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도서구입한 후에&nbsp; 행운의 램프던가? 응모권 주길래&nbsp;-늘 안되길래 오늘도 안되려니 하는&nbsp;생각으로 -
&nbsp;응모할 때&nbsp;요즘 이슈가 되는 &nbsp;책(전자책)을 두어번 클릭했는데 덜컥 당첨되어 버렸다는! @@;;
&nbsp;바로... &lt;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gt; 1권 
&nbsp;딱히 읽어보고 싶은 건 아니었는데...
&nbsp;이거이 전자책인데 아직 전자책은 안 읽어봐서 어떻게 해야 하는 줄도 모름.
&nbsp;쿠폰 번호를 다른 분이 쓰실 수 있다 해보니&nbsp;그건 안되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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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지인들과&nbsp;신촌 북오프(중고책방-일본 서적이 많음)에 가서 구입한 그림책 두 권~ 
일본어는 까막눈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뒤적거린 덕분에 "바무와 게로" 시리즈 작가의 그림책을 하나 발견했다! 
비록 제목조차 알지 못하였으나 나름 득템이었다는~ ^---^ 
(큰 아이더러 사전 동원해서 번역시켜 보게 할 참인데 언제 해줄지는 요원하다는~)
&nbsp;한 권은 일본 전통 의식을 입은 아기자기한 모습의 인형들이 많이 나오는 것이 끌려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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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만화책 3권...
계산대 근처에 &lt;아즈망가&gt; 작가의 작품인, 새 것 같은 만화책 &lt;요츠바랑&gt; 1,2,3권이 보여서, 
지인이 강추하시길래 아이들 생각나서 권당 2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해왔다~.
아이들이 보더니 재미있다며 뒷권들도 사자고 졸라서 다음날 바로 4,5,6권 질렀다는.. -.-;;
큰 아이가 자기도 북오프에 가보고 싶다고 해서 이번 주말에 비 안오면 세 아이와 가 볼&nbsp;예정.
들고 오기 힘들그로 사달라는 책 많으면 안되는데잉~~.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876/32/cover150/89919319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8763271</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바무는 식물도 잘 키우나 봐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5742403</link><pubDate>Thu, 19 Jul 2012 14: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5742403</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5123776&TPaperId=57424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0/29/coveroff/8945123776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5124942&TPaperId=57424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22/62/coveroff/8945124942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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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무와 게로" 시리즈는&nbsp;우리나라에 3권이 번역판으로 출간되었는데 가장 먼저 나온 
&lt;바무와 게로 오늘은 시장 보러 가는 날&gt;은 위로 두 아이와 제가 참 좋아해서 자주 보았던 그림책입니다. 
애니처럼 선명하고 깔끔한 그림 속에 볼거리들이 얼마나 많은지 보고 또 볼 때마다 새로운 걸 발견하곤 했지요.
다음 책이 출간되기를 한참이나 기다려 &lt;바무와 게로의 하늘 여행&gt;,&nbsp;그 뒤에&nbsp;&lt;바무와 게로의 일요일&gt;를 구입했는데
이제는 이 세 권이&nbsp;-책 보는 것 보다는 노는 걸 더 좋아하는- 막내에게 책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답니다.
바무와 게로가 도너츠 튀기는 장면 보면 정말 웃겨요~~. ^^ (다락방이 있는 것도 참 부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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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lt;바무와 게로의 일요일&gt;를&nbsp;여러 차례 보면서도 그냥 지나쳤던 것들이 최근에 새삼 눈에 들어오더이다.
제가 올해 들어 식물 키우기에 관심을 가진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나 할까,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며&nbsp;그림을 보다 문득 집 곳곳에&nbsp;자리잡고&nbsp;있는 다양한 식물 화분에 눈길이 가서 유심히 살펴봤어요.
식물 이름을 모르는 것이 더 많지만 키울 욕심을&nbsp;내면서 이름을 알게 된 것들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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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무, 게로네 집 현관 앞에 놓여 있는 저 보라색 꽃 핀 화분!
지인 블로그에서 알게&nbsp;되어 욕심을 내다 결국 구입까지 한, 
작은 보라색 꽃들이 포도송이처럼 달린 모양새가 귀여운 무스카리 처럼 보이지 않나요? ^^
지금은 그 꽃들이 다 지고 알뿌리만 남아 내년을 기약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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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식물은 &lt;바무와 게로의 하늘 여행&gt;의 한 장면에도 등장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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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욕실, 부엌 등에 식물 하나는 배치해 두는 센스~. 
- 선인장과 함께 있는 식물은 "팔손이"처럼 보이는데 잎이 일곱 갈래... 그럼 무슨 나무일까요?-
덩굴식물도 벽에 걸어두고, 탁자에 "타라"&nbsp;처럼 보이는 식물도 얹어두고.. 바무는 식물을 참 잘 돌보나 봐요.
전 초보자의 대표적인 실수인 물주기 실패(과습)로 벌써&nbsp;화분&nbsp;세 개를 보내버렸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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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오른쪽 옆으로 살짝 보이는 저 식물은 바로 안시리움!!
키우고 싶지만 공간 부족으로 안타까운 마음으로 구입을 포기한 식물이었던지라 그저 부러운 마음이 무럭무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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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무는 -주변을 순식간에 초토화 시키는 아이들이 그러듯- 엄청나게 어질러 놓는 게로와&nbsp;살지요.
게로가&nbsp;한바탕 늘어 놓은&nbsp;집안을 순식간에 깔끔하게 잘 정리하는 바무는&nbsp;정말 부지런하고 살림 잘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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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무는 주부 9단에 깔끔쟁이~.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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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바무와 게로 오늘은 시장 보러 가는 날&gt;은 시장 풍경이 볼거리이고, 이 책에서는 집 안 곳곳을 볼 수 있어요. ^^
아, 시장 편의 후반부에&nbsp;나오는 거실 장면을 보면 벽에 액자가 하나 걸려 있거든요.
일요일 편에도 그 액자가 나오긴 하나 자세히&nbsp;비교해&nbsp;보니 조금 다르더라구요.
그 액자 안에 뭔가가 등장하고&nbsp;장면에 따라 액자 그림이 미묘하게&nbsp;바뀌는 것을 포착할 수 있어요.
우리나라에서의 출간 순서로 보자면 시장 편이 먼저지만 액자 그림을 놓고&nbsp;보자면 일요일 편이 앞서인 듯..
그래서&nbsp;서지 정보에서 작품 출간 년도 수를 살펴 보니 시장 편이 97년, 일요일 편이 94년. 역시...
&nbsp;
작가 소개글을 보니 &lt;바무와 게로-추운 날 밤엔 별 구경을 하지 마세요&gt;라는 (번역) 제목의 책도 있는 모양인데
우리나라에도 번역판이 출간되었으면 하는 소망이에요~.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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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카메라 사용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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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올린 사진 대부분은 카메라 고장 나기 전에 찍어 둔 거고, 몇 장은 일전에 고장났다는&nbsp;카메라로 오늘 찍은 거예요.
카메라가 고장났는데 요 사진을 어떻게 얻었냐,
며칠 전에&nbsp;난잡해진 컴 책상 치우다가&nbsp;아쉬운 마음에 카메라 켜서 이리저리 만져보다 
렌즈 줌 기능 버튼을 눌렀더니 반쯤 들어가 있던 렌즈가 비교적 정상위치로 튀어 나오더라구요!&nbsp;
&nbsp;
와우~~ 그 상태로&nbsp;사진을 찍었더니 나름 선명한 사진이 나오더이다. 
편법이긴 하지만 이런 방법으로라도 사진을 찍어봐야지요. ^^
펼친 부분 접기 ▲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22/62/cover150/89451249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226256</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간만에 그림책 신간 검색</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2141037</link><pubDate>Mon, 16 Jun 2008 15: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2141037</guid><description><![CDATA[<br />
아주 오랫만에 인터넷 서점에서 살펴 본 신간들 중에 눈에 띄는 책들... (유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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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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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두근두근 아슬아슬 디시와 스푼의 모험 이야기&#160; <br />
<br />
:&#160; 마더구즈 노래 중에 디시랑 스푼이 런 어웨이~ 하는 구절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걸 모티브로 해서 만들었나?? 내용 살펴보니 돈 떨어져서 은행강도까지 되는 모양이던데 애들이 재미있게 볼 것 같다.<br />
<br />
&#160;<br />
<br />
&#160; 마들린느의 예절 수업<br />
<br />
: 마들린느의 작가가 아직 작품을 내나 했는데 글 읽어보니 자식이 아버지의 뒤를 이은 "바바" 시리즈와 유사하게&#160;할아버지의 뒤를 손자(존 베멀먼즈 마르시아노)가 이어 "마들린느" 캐릭터를 등장시키는 작품을 발표하는 모양이다.<br />
<br />
&#160;<br />
<br />
&#160;눈을 감고 느끼는 색깔여행<br />
<br />
: 요즘 우리나라에도 점자 그림책이 가끔 선을 보이던데, 이 책은 색깔의 모습을 어떻게 형상화하였는지 궁금하다.<br />
&#160;<br />
<br />
&#160; 하늘만큼 땅만큼 너를 사랑해<br />
<br />
: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어찌 다 표헌할 수 있을까. 시적인 문구와 부드러운 화풍, 곰의 모습을 귀엽게 표현한 것이 눈에 띈다.<br />
<br />
<br />
&#160;입이 똥꼬에게 <br />
<br />
비룡소 소식지 받아보더니 큰 아이(초등 6학년이~~)가 이 책이 궁금하단다. 2008년 그림책 부문에서 황금도깨비 대상을 수상한 그림책이라고 함.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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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때문에 관심 가는 책들<br />
&#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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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곰 세 마리가 한집에 있어<br />
<br />
: &lt;털장갑 &gt; 등 세밀한 묘사가 특징인 잰 브렛 의 그림책.&#160;&#160;영국의 전래동화 [금발 소녀와 곰 세 마리]의 북극 버전.<br />
<br />
&#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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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도깨비 대장이 된 훈장님<br />
<br />
: 한병호씨가 그림을 그렸다고 하니 관심이 가는데 도깨비 이야기라니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듯..<br />
<br />
&#160;애완동물 뽐내기 대회<br />
<br />
: 에즈라 잭 키츠 의 작품이라 서점 나갈 일 있으면 한 번 살펴보고 싶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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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릴리의 멋진 날&#160; &#160;난 내 이름이 참 좋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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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빈 행크스 작품, &lt;릴리의 멋진 날&gt;은 &lt;우리 선생님이 최고야!&gt;의 두 번째 이야기이란다.<br />
두번째 책은 나도 내 이름때문에 놀림을 받을 때가 많았던지라 공감이 갈 것 같다.<br />
&#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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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우리는 친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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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서니 브라운의 2008년 신작. 고릴라와 고양이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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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닭은 왜 길을 건너갔을까? <br />
<br />
: 데이빗 섀논을 비롯한 14명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모여&#160;완성한 옴니버스 그림책이라고.&#160;<br />
&#160;<br />
&#160;엄마, 난 도망갈 거야 <br />
<br />
: &lt;잘 자요, 달님&gt;의 작가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가 글을 쓰고,&#160; 클레먼트 허드가&#160; 짝을 이루어 그림을 그렸음. 토끼 3부작 시리즈 중 하나라고 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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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br />
- 요 책들은 출간된지 좀 되었네..<br />
&#160;&#160; &#160;&#160;&#160;&#160;]]></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veretc/book/coversum/8983781998_1.jpg</url><link>https://blog.aladin.co.kr/rang/2141037</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lt;설빔&gt;과 &lt;설빔&gt;</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1913172</link><pubDate>Sat, 16 Feb 2008 18: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1913172</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282037&TPaperId=19131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1/10/coveroff/8958282037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281995&TPaperId=19131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6/68/coveroff/8958281995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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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남자 아이 한복을 다룬&#160;책이 나왔을 때 아들은 없지만 어떤 내용을 담았을까, 하는 궁금증이 일어 언제고 보고 싶은 그림책으로 꼽아 두었었다.&#160;우리 또래들이 어렸을 때부터 이미 한복 세대를 벗어나서 아버지를 비롯한&#160;친지 어르신들이-시골 사시는 아주 연세 많으신 할아버지 외에는-&#160;명절이나 제사 지낼&#160;때 같이 특별한 날에나&#160;차려 입으신 모습을 볼 수 있었다.&#160;나야 결혼할 적에 장만한 한복이 있긴 하지만 명절이라도 꺼내입기는 번거로워 몇 년 째 한복상자 안에서 잠자고 있다.<br />
<br />
&#160;새해 아침, 남자 아이 하나가 옷장에서 엄마가 손수 지어 주신 한복을&#160;꺼내려 용을 쓴다. 엄마 내음이 배인 설빔. 요즘이야 기성복처럼&#160;가게에 가서 마음에 드는 한복을 골라 살 수 있지만&#160;가족들이 입을 한복을&#160;집안 여자들이 일일이 손으로 꿰매 만들던 시절이 있었다.&#160;명절을 앞두고 어머니는&#160;차례 음식 장만하랴, 밤을 새가며 가족들 설빔&#160;만들랴...(잠은 언제 주무셨는지), 가족들에게 설빔으로 새 한복을 장만해 주고 싶은 마음으로 바늘에 손가락을 찔려가며,&#160;절로 감기는 눈을 비벼가며&#160;옷을 지으셨을 게다. <br />
<br />
&#160;혼자 입어보려고 장에서 옷을 꺼낸 남자 아이가 제일 먼저 손에 잡은 것은 버선이다. 버선은 신었을&#160;때보다 날렵한 버선코가 그대로 느껴지는, 신기 전의 모습이 더 예쁜 것 같다. 버선코에 수놓아진 예쁜 꽃버선을 신노라면&#160;내 발에 꽃이 핀 느낌이 들어&#160;기분도 화사해지지 않겠는가. -&#160;버선은 양말처럼 탄력이 있는 옷감으로 만든 것이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신기에 약간 불편함이 있다.&#160;요즘은 한복을 입더라도 양말을 신는&#160;경우가 많아 남자도 버선을 신는다는 것이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을 듯하다.<br />
<br />
&#160;남자의 한복 바지는 얼마나 넉넉한지 두 명이라도 들어갈 수 있을 만큼 품이 크다. 무엇 때문에 이리 크게 만들었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160;좌식&#160;생활을&#160;하는데는 이처럼&#160;통이 큰 바지가 더 편리하다고 한다.&#160;대님을 매는 것도&#160;쉽지 않은 일로, 복숭아 뼈 쪽으로 여분의 발목 천을 둘러 대님을 묶는데 한복 입는 것이 서툰 사람에게는 그 부분들이 제일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다. 그래서 바지만 입어도 한복의 반은 입은 듯한 느낌이 들지 않을까 싶다.&#160;<br />
- 대님을 올바르게 매는 방법은 예전에 학교에서 배웠는데 시험에도 나온다 하여 열심히 외웠던 기억이 난다. 옷고름으로 고를 만들어 매듭짓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쉬운 일이 아닌데 책 속의 아이는 이를&#160;척척~ 해낸다. ^^<br />
<br />
&#160;비단 저고리의 사각사각~ 거리는 느낌은&#160;또 얼마나 좋은지.&#160;그리고 소매를 여러 가지 색깔의 천을 이어서&#160;알록달록하게 만든 색동저고리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데 까치두루마기도 이처럼 소매 부분을 알록달록하게 만든 것이구나, 고개가 끄덕여진다. 아이는 그 위에 또 한 겹, 금박 물린 남색 전복을 걸치고 전대도 매고... 정자관 쓰고 담뱃대 물고 할아버지 흉내도 내보고, 복이 이리 오너라~ 호령도 해보고, 멋진 태사혜 신고 도련님 행차도 알려 보고~. 아이는 옷을 차려 입는 와중에 방에서 연도 날려 보고, 윷도 던져 보고, 쉴 사이 없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br />
<br />
&#160;&lt;설빔&gt;은 해외로도 수출되어 우리 한복의 고운&#160;옷태와 색감을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도 선보이고 있다고 한다.&#160;마지막 장면은 온 가족이 한복을 차려 입고 모인 모습을 담고 있는데,&#160;설날을 기념하여 찍은 사진처럼 보이기도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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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설빔&gt;은 같은 제목으로 여자 아이 한복(여자아이 고운 옷)과 남자 아이 한복(남자아이 멋진 옷)을 다룬 두 권의 책이 나와 있다. 먼저 나온 작품은 여자 아이 한복에 관한 그림책으로, 딸아이들과 함께 보고 싶어서 사는데,&#160;참빗으로 곱게 빗은 듯한 머릿결이며, 고운 한복을 걸친&#160;여자아이의 모습이 어찌나 참하고 어여쁘던지, 책을 보며 그림 하나 하나에 감탄을 했었다.&#160;나는 가져보지 못한 배씨댕기가 특히 탐이 났다.&#160;<br />
&#160;돌한복 한 벌 사서 두 아이 다 입힌 것이 다여서 여적 한복이 없는 우리&#160;아이들은 &lt;설빔&gt;&#160;책을 볼 때면 자기들도 한복을 사달라고 졸라댄다.&#160;그런대도 아직까지 한복 한 벌 장만해 주지 못한지라 미안할 따름이다.<br />
<br />
&#160;두 권을 다 놓고 보면 여자 아이(누나)나 남자 아이(동생)나 옷을 다 입은 후에 하늘에서 내리는 하얀 눈을 보며 반가워하고, 세배를 드리려고 문 밖에 서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장면은 등장인물만 다르고&#160;배경이 같아 함께 볼 때는 중복된 마무리라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뒤에 나온 작품이 한복을 차려 입은 가족의 모습을 담은 그림으로 그런 아쉬움을 메워주고 있다. 남편도 한복이 없고, 집에 딸만 둘이어서 남자&#160;한복이 없는지라 이렇게 책을 통해서나마 볼 수 있어서 좋았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6/68/cover150/89582819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66834</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시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1849530</link><pubDate>Sat, 19 Jan 2008 17: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1849530</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889202&TPaperId=18495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2/73/coveroff/8972889202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074346&TPaperId=18495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1/89/coveroff/8901074346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49758&TPaperId=18495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2/73/coveroff/8952749758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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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일전에 모 책의 리뷰에도 언급했다시피 집에 같은 내용의 책이 있어도 <br />
좋아하는 그림작가가 삽화를 그린 작품은 마구마구 탐이 난다. <br />
그런 명분으로 최근에 내 눈길을 끈 세 작품~. <br />
<br />
로렌 차일드도&#160;&lt;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gt;과&#160;<br />
헬린 옥슨버리의 &lt;이상한 나라의 앨리스&gt;..이어서&#160;&lt;거울 나라의 앨리스&gt; 나왔네.<br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네이버 모 리뷰어 카페에서 리뷰어로 당첨된 상태~ ^^)<br />
<br />
며칠 못 들어온 사이에&#160;츠베르거가 그림을 그린 &lt;오즈의 마법사&gt; 리뷰어 모집이 있었네그려~. <br />
- 그런데 이 작가 이름은 출판사에 따라 이름이 제각각이여. 통일이 안되나??<br />
<br />
리즈베스 츠베르거<br />
리즈벳 쯔베르커<br />
리즈베트 츠베르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02/73/cover150/895274975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27320</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최근에 본 그림책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1744899</link><pubDate>Fri, 07 Dec 2007 04: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1744899</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3943777&TPaperId=17448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9/63/coveroff/8983943777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63176X&TPaperId=17448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0/74/coveroff/895663176x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027189&TPaperId=17448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9/88/coveroff/8911027189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594113&TPaperId=17448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5/56/coveroff/8972594113_1.gif"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813151&TPaperId=17448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0/18/coveroff/8991813151_1.jpg" width="75" border="0"></a>&nbsp;&nbsp;<a href='https://blog.aladin.co.kr/rang/1744899' target='_blank'>[상품더보기]</a><br/><br/>&#160;실제로 사람 만나는 것을 겁내고 어려워 하며&#160;인터넷 상에서 글로 사람들을 대하는 것이 오히려 더 익숙한 저의 가슴을 뜨끔하게 만든 그림책. "자기만의 세상에 갇혀 사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경고 메시지"라는 띠지의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br />
요즘 아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컴퓨터를 접하게 되고,&#160;게임에 빠져들기도 하고, <br />
현실에서 친구를 사귀는 것보다 싸이나 블로그&#160;같은 홈피를 통해 사람들고 교류하는 것에 더 열광한다. 앞으로 컴퓨터를 점점 더 많이 이용하게 될 우리 아이들이 이 책 속의 소행성 사람들처럼 폐쇄적이 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안겨주는 그림책.<br />
<br />
* 인터펫 - 컴퓨터, 텔레비전, 전화, 비디오, DVD 플레이어, 3D 게임기, MP3, 입체 음향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는 만능 기계.

&#160;혼자서 하기를 좋아하는 개구리&#160;'찰싹'이가 모종의 사연으로 하늘을 날아다닌 이야기를 담고 있는, 카툰의 느낌을 풍기는 깔끔한 화풍의 그림책.&#160;본문의 글은 간간히 곁들인 정도이고,&#160;그림이 이야기를 이끌어 가고 있는 형식이다. <br />
귀여운 느낌을 충분히 발산하고 있는 어린 개구리가 길다란 혀 덕분에 여러 곳을 여행하고 오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아직 모든 것이 서툴긴 하지만 혼자 힘으로 무엇인가를 해내고는 자랑스러운 표정으로 엄마의 품으로 돌아오는 아이의 모습을 떠올릴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다.<br />
<br />
&#160;늙고 힘없는 말 플로리안과 작지만 젊고 힘센 트렉터 막스의 우정을 다룬 그림책.&#160;그동안 농부와 함께 농장 일을 하던 플로리안은&#160;빨간 색이 인상적인 트렉터 막스가 오면서&#160;마굿간이나 지키는 신세가 되는데,&#160;막스가 곤경에 처한 것을 구해주면서&#160;둘은 가까워지게 된다.<br />
&#160; 노란색이 가득한 표지가 인상적인데 &lt;개구리 왕자&gt;, &lt;보름달의 전설&gt; 같은 그림책에서 환상적이면서도 세밀한 화풍을 선보인 비네테 슈뢰더의 또다른 작품이다.<br />
<br />
<br />
<br />
멀리 반짝이는 불빛(도시)을 보며 궁금해 하던 곰이 다급하게 불빛을 찾는 조그만 벌레(각다귀) 친구를 만나&#160;강건너~ 폭포를 지나~ 도시로 가는 여정을 담은 그림책.<br />
바톨로뮤는 도시로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벌레가 사라진(?) 후 다시 살던 곳으로 돌아오지만 이제 그가 바라보는 불빛에는 추억이 어려 있다. 감동적인 내용은 아니고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라고나 할까~.
&#160; <br />
&#160;&lt;선인장 호텔&gt;의 작가- 브렌다 기버슨과 메건 로이드의 작품으로, 저어새와 악어의 생태를 담은 그림책. 저어새와 악어 가족의 하루를 보여주는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이 두 동물의&#160;생태를&#160;이야기 속에 녹아 있다.<br />
엄마 저어새가 배고른 악어에게 잡아 먹힐 뻔하다 도망가는 장면은 이 둘이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부분.
&#160;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을 재미있는 책의 세계로 이끌고자 하는 의도를 담고 있는 그림책.&#160;모나지 않은&#160;그림에 파스텔톤의 부드러운 색채를&#160;쓴 그림이라 편안한 느낌을 주긴 하는데,&#160;개인적으로는 크게 끌리는 화풍은 아니다.&#160;(^^)&gt;<br />
<br />
&#160;책 읽기를 무척 싫어하던 빅터는&#160;읽기 시험에서 빵점을 맞고 주변 사람들은 읽기 공부를 도와주고 가르쳐 주기 위해 애를 쓴다.&#160;근데 하라고 하면 오히려 더 하기 싫어지는 심리랄까, 빅터는&#160;책읽기가 점점 더 싫어진다. 어느 날 책 속에서&#160;동물들이 차례로&#160; 나타나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는데... 의도가 빤하긴 하지만 동화에 등장하는 동물들이 나타나는 점이 재미를 주는&#160;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01/64/cover150/89566317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16440</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독서 마무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1708504</link><pubDate>Mon, 19 Nov 2007 16: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1708504</guid><description><![CDATA[올 해에는 한동안 이런 저런 일로 바빠 책을 멀리 하고 살았더니<br />
책을 읽고 싶은 마음도 많이 줄어들었다.<br />
읽고 싶다고 해서 선물받은 책들도 있는데 안되겠다 싶어 얼마 전부터 책읽기에 매진~.<br />
- 일단 컴 앞에 앉으면 하는 것 없이 어영부영 하다 하루를 다 보내버리는지라<br />
이 날은&#160;컴도 멀리하고&#160;청소기 돌리는 거 끝나는대로 책부터 잡았다.<br />
<br />
우선은 읽다 덮어 둔 책들부터 올 해내로 마무리 하자 싶어서<br />
그제는 반쯤 읽었던 (좀 얇은) 소설책 두 권을 꺼내서 다 읽었다.<br />
&#160;시일이 좀 지나서인지 앞에 읽었던 내용이 영 가물가물해서<br />
다시 앞 쪽을 들추어서 대충 살펴보고서 나머지를&#160;읽었음. -.-<br />
- 1년~ 6개월 전에 읽다 만 책들은 아예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할 것 같다. <br />
그럴바에야 그냥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 끝까지 읽는 것이 좋은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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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소설책 두 권 다 읽고, 동화책도 두 권 읽고, 그림책도 세 권 보고~.<br />
너무 과하게 본 것 같아서 책을 즐기면서 읽었다기 보다 읽기 위해서 읽은 느낌이 든다. ^^;<br />
그림책 두 권은 리뷰를 쓸려고 공책에 몇 줄 끄적거려 놓긴 했는데 언제 완성될지 모르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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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몸은 모든 것을..&gt;,&#160;이&#160;한 권&#160;밖에 읽지 않았지만 요시모토 바나나는 딱히 내 취향은 아닌 듯..<br />
에쿠니 가오리의 &lt;반짝반짝 빛나는&gt;는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었는데 왜 읽다 덮어두었을꼬...<br />
이 작가 책도 다른 작품은 읽어본 것이 없는 것 같다.<br />
동화책 두 권 &lt;하늘의 아들 단군&gt;, &lt;아빠 좀 빌려 주세요&gt;<br />
그림책 세 권 <br />
&lt;수학대왕이 되는 놀라운 숫자 이야기&gt; - 숫자의 기원에 대한 내용인데,&#160;영어제목 그대로 번역할 것이지 제목이 너무 과했다. ^^;<br />
&lt;세상의 꼭대기 에베레스트에 오르다&gt;-이번 책의 그림은 다른 작품들에 비해 사실감이 조금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160;종이로 눈폭풍을 표현하기는 좀 어려웠을려나..<br />
&lt;줄어드는 아이 트리혼&gt;- 이 작품 내용보다 에드워드 고리의 그림이 더 유명한가?&#160;<br />
- 올초 "줄어드는 아이"란 제목으로 두레아이들에서 출간된 적이 있는데 정식 라이센스를 맺지 않고 출간한 것이라고..<br />
<br />
밤에 종교적인 색채(유대교)가 강한 내용이 많은 &lt;바르샤바로 간 슐레밀&gt;을 1/3 정도 읽다 불끄고 잠.<br />
]]></description></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최근에 본 그림책들 감상평.</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1567562</link><pubDate>Wed, 12 Sep 2007 16: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1567562</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492162&TPaperId=15675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7/46/coveroff/8992492162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26236&TPaperId=15675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6/77/coveroff/8934926236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027103&TPaperId=15675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6/87/coveroff/8911027103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631212&TPaperId=15675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8/8/coveroff/8956631212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3943483&TPaperId=15675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6/40/coveroff/8983943483_1.jpg" width="75" border="0"></a>&nbsp;&nbsp;<a href='https://blog.aladin.co.kr/rang/1567562' target='_blank'>[상품더보기]</a><br/><br/>최근에 본 그림책들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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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님의 그림은 동화책을 보면서 가끔 접하게 되었는데 이번에 그림책이 나왔다.<br />
화풍이 섬세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데&#160;이 책은 표지 그림이 꼭 사진처럼 느껴진다.&#160;&#160;<br />
흑백톤의 그림에 파스텔톤의 부드러운 색채를 써서 그런 느낌이 더 한 것 같다.&#160;<br />
개인적으로 책 속의 모든 그림이 다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160;다루는 주제도 그렇고, <br />
전반적으로 느낌이 좋은 한국&#160;그림책이나 기회되면 한 번 접해보시길~.&#160;&#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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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자리에 든 아이들에게 조근조근 읽어주기 좋은 그림책이긴 한데 <br />
"밤이면 바다는 더 짙은 그리움으로 출렁인단다" 같은 문장은 <br />
유아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듯 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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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본 &lt;타미노 왕자와 마술피리&gt;는 이야기적인 요소를 최대한 요약하여 들려준다면<br />
&lt;모짜르트의 마술피리&gt;는 연극적인 형식을 조금 더 강조하고 있다.<br />
이야기에 나오는 내용들을 그림으로 담아내어 연극의 한 장면을 보는 듯 하는데<br />
글 분량은 앞에 언급한 책보다 훨씬 많고 내용도 자세해서&#160;<br />
초등학교 저학년은 되어야 혼자서도 소화낼 수 있을 듯 함.<br />
<br />
- &lt;타미노... &gt;를 볼 때 오페라의 일부라도 들어볼 수 있었으면 하는 <br />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 책에는 총 16곡이 실린 CD가 포함되어 있다~~.<br />
(본문 뒤에 수록곡 해설, 작품 해설-한쪽-도 실려 있음~) <br />
&lt;타미노...&gt;에는 오페라 전반에 관한 설명이 2장 분량으로 실려 있음.<br />
- 마술 피리에 나오는 밤의 여왕의 아리아(아아아아아아아~~ 하는)는 <br />
조수미나 키메라가 록오페라 형식으로 불러 더 많이 알려진 곡.&#16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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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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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진짜 얼마만 해요&gt;와 제목이 비슷해서 조금 헛갈릴 수 도 있는데 <br />
이번 작품은 선사 시대 동물들의 실제 크기(전체 혹은 일부)를 그림책에 담았다.&#160;&#160;<br />
(선사 시대 동물이 실제로 얼마나 컸는지는 추측과 상상으로&#160;아는 것이지만)&#160; <br />
선사시대라니 공룡 종류가 등장하는 건 필수~ ^^<br />
스티브 젠킨스의 작품의 특징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br />
종이의 질감이나 색감을 너무도 잘 살려서 표현하는 것이 특징~.&#1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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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lt;다음 정거장은 해왕성&gt;은 우주에 관한 지식을 담고 있는 과학그림책으로 <br />
스티븐 젠킨스가 그의 아버지인 앨빈 젠킨스와 함께 만든 작품.<br />
(책 정보를 보니 앨빈 젠킨스는 26년간 물리학,천문학 교수로 재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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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그렇거니와 각 장에 실린 글밥이 상당히 많은 편인지라 <br />
대상연령을 초등 저학년 정도로 잡아야 할 것 같다.<br />
- 책에서는 대상연령을 초등 1~청소년까지 잡고 있다.<br />
<br />
* 이 책이 나온 것은 2004년으로 이 때만 해도 아직까지 명왕성이 <br />
퇴출 되기 전이었던지라&#160;명왕성을 태양계의 행성으로 다루고 있다.<br />
명왕성 퇴출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는 점에 대해서는 출판사에&#160;문의해 봐야 할&#160;듯.<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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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그림이며 내용이 여자 아이들 취향의 그림책.<br />
(성별을 한정지을 필요는 없지만 남자 아이들도 좋아할지는 잘 몰라서..^^)<br />
옛날에 가위로 오려서 놀던 종이인형 놀이 그림이 부록으로 들어 있다.<br />
(가위로 오릴 필요없도록 재단해 놓았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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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구로 꾸미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가족들을 멋진 모습으로 꾸며주고 함께 식당에 간다.<br />
아이의 놀이에 동참해주는 부모의 모습이 참 좋아 보인다.<br />
낸시는 식당에서 음식을 나르다 그만 신발끈에 걸려 넘어지고<br />
-장신구가 멋있긴 하지만 걸리적거리는 면도 있지 않던가-<br />
집에 돌아와 편한 옷(나이트가운~ ^^)으로 갈아입고 엄마, 아빠가 만들어 준 <br />
파르페를 먹고 잠자리에 드는 모습을 통해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br />
<br />
&#160;* 부록으로 들어 있는 종이인형놀이<br />
- 우리집 애들은&#160;다 컸어도(초등학생. -.-) 이런 거&#160;재미있다고 가지고 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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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책 먹는 여우&gt;라는 작품으로 유명한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작품~~.<br />
(알라딘 리뷰 도서인데 이사 하느라 뽑힌 줄도 모르고 있었음)<br />
살다 보면 예기치 않은 상황에 직면해 발을 동동~ 구르게 되는 일이 종종 생긴다.<br />
- 가령 이 책에도 나오는 것처럼 볼일이 급한데 주변에 화장실은 없고.. -.-<br />
<br />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발을 구르기만 할 것이 아니라<br />
기지를 발휘하여&#160;그 상황를 벗어나는&#160;요령도 필요한 것 같다.<br />
반복적인 문장 구조며 귀여운 캐릭터(아기 돼지), 재치 있는 행동 등이<br />
웃음을 자아내는지라 유아들이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림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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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스름한 기운을 띤 앙상한 가지 사이로 한 소녀가 뛰어가는 모습이 보이는 <br />
이 작품은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따뜻해져 오는 그림책이다. <br />
맑은 수채화의 느낌으로 파리 풍경과 등장인물&#160;표현한 그림도&#160;정감이 가고<br />
책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하고 좋아할만한 내용을&#160;담고 있다.<br />
<br />
- 제목으로 쓰인 '를리외르(제본가)'라는 말에 '다시 묶는다'라는 뜻도 있다고 한다.<br />
프랑스어인 것 같아 작가가 프랑스(혹은 유럽)&#160;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br />
'이세 히데코'라는 일본 작가의 그림책이다.<br />
<br />
새 도감을 사기보다는 망가진 자신의 도감을 고치고 싶어 하는 아이와&#160;<br />
'를리외르' 할아버지의 모습을&#160;각기 다른 면에 담았다가<br />
이 둘이 길에서 조우하면서 비로소 한 장면에 함께 등장한다.<br />
책을 보수하고 새롭게 제본하는 주는 과정을 따로 설명해주기도 한다.<br />
(책을 아름답게 꾸미는 제본도&#160;예술의 한 분야~)&#160; <br />
<br />
마지막 장면이 긴 여운을 남기는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감상을 <br />
지금은 충분히 표현을 못하겠고, 나중에 리뷰를 쓸 생각~.<br />
&#160;]]></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7/44/cover150/89566315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74489</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청소년 도서 [구덩이]를 읽고~</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1515795</link><pubDate>Wed, 22 Aug 2007 2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1515795</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6024&TPaperId=15157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6/78/coveroff/8936456024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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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더운 날씨~~<br />
그래도 오늘 책 한 권을&nbsp;재미있게 읽은 터라 더위를 잠시 잊을 수 있었다.<br />
책 표지는 살짝 마음에 안 드는데 책 내용은&nbsp;재미있었음.(주관적인 소감임~)
최근의 어느 공포&nbsp;영화에 조상 대에 저주를 받아&nbsp;목숨이 위태로운 처지에 놓인다는 <br />
내용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 책의 주인공 소년 집안에도&nbsp;선조에게 내려진 집시의 저주 때문에<br />
대대로 지독하게 운이 따르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하늘에서 떨어진 운동화 한 켤레때문에 이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캠프에 가게 된 소년.<br />
문제는 이 캠프란 것이 일종의 소년원으로, 나쁜 짓을 저지른 아이들을 모아 놓고<br />
매일 땅에 구덩이를 파는 노역을 시키는 곳이라는 점이다.<br />
(예전에 주인공이 이런 류의&nbsp;악질적인 캠프에 가서 매우 고통을 겪는 내용의 책을<br />
읽은 것 같은데 도통 책 제목이 기억나질 않는다.. -.-)
황무지에서 날마다 삽을 들고 구덩이를 파야 하는 소년의 이야기와 <br />
집씨의 저주를 이끌어(?) 낸 소년의&nbsp;고조 할아버지&nbsp;엘리아의 이야기, <br />
흑인 양파 장수를 사랑한 백인 여선생의 이야기가 맞물려 나오는데<br />
후반부에 다다르고 보니&nbsp;이 세 이야기가 얼마나 잘 맞물렸던지 작가의 글솜씨에 감탄을&nbsp;했다.<br />
- 정보 찾아보니 이 작품이 학원가에 재미있는 영어소설로 소문이 나 있는 책이란다.<br />
이 작가의 책(웨이싸이드 학교)이 나온 것이 더 있던데 한 권 사봐야 할 것 같다.<br />
<br />
청소년 도서이긴 한데 아영이도 읽을만하지 않나 싶어 개학하고 나면&nbsp;<br />
(요즘 일기며 과제하느라 바쁘다.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할까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6/78/cover150/89364560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67830</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책 대 책- 쥐를 잡자 와 우리들의 스캔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1386028</link><pubDate>Sat, 07 Jul 2007 0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1386028</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6016&TPaperId=13860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2/40/coveroff/8936456016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98111X&TPaperId=13860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3/3/coveroff/895798111x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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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은, 요즘 세태를 반영하는&nbsp;청소년 문학책 두 권- &lt;쥐를 잡자&gt; 와 &lt;우리들의 스캔들&gt; <br />
&lt;쥐를 잡자&gt;는&nbsp;임신을 한 고등학생의 낙태와 자살을 다룬 책으로 주인공과 <br />
다른 선택을 했지만 대신 힘든 삶을 산 엄마가 대비를 이룬다. <br />
그리고&nbsp;용기가 없어 주인공을 모른 척 하고 마는 담임선생님이 등장한다.<br />
<br />
&lt;우리들의 스캔들&gt;은 동화 &lt;짜장면 불어요&gt;의 작가 이현의 작품으로, <br />
중학교를 배경으로 10대 청소년들의 겪는 갈등과 고민과 더불어 비(미)혼모에 대한 시선과<br />
학생들에게 폭력을 휘두르는&nbsp;귄위적인 선생의 모습을 담고 있다.<br />
주인공의 학교에 교생으로 온 이모는 &lt;쥐를 잡자&gt;에 나오는 엄마처럼 <br />
아이 아빠 없이 아이를 낳아 기르지만 삶의 방식에서 있어서는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br />
<br />
한 쪽은 씩씩하고 당당하게 자신의&nbsp;권리를 주장하며&nbsp;세상의 시선과 맞서나가지만<br />
다른 쪽은 아이를 혼자 낳아 키우는 현실의 삶과 세상의 시선에 짖눌려 <br />
결벽증을 가지게 되는 등 아이까지 힘들게 하는&nbsp;모습을 보인다.<br />
<br />
-아, 그리고 두 책 다 현실에서는 묵묵히 참고 견디어야 할 선생님을 향한 분노와&nbsp;<br />
억눌린 감정을 발산하는 창구로 학생들이 만든 인터넷 카페가 등장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3/3/cover150/895798111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30332</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책 대 책- (그림동화로 읽는) 흑설공주 와 신데룰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1369641</link><pubDate>Mon, 02 Jul 2007 1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1369641</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130171&TPaperId=13696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6/64/coveroff/8992130171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794927&TPaperId=13696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3/68/coveroff/8990794927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130384&TPaperId=13696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3/54/coveroff/8992130384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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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서양 전래 동화를 패러디한 두 권의 그림책을 접했다.<br />
한 권은 우리나라 작가들이 쓴 &lt;어린이를 위한 흑설공주 이야기/뜨.어&gt;에 실린 이야기 중 <br />
하나를 그림책으로 엮은 &lt;그림동화로 읽는 흑설공주&gt;이고,<br />
또 한 권은 신데렐라를&nbsp;순종적인 인물에서 탈피하여 현대적인 여성상으로 그린 &lt;신데룰라&gt;.<br />
<br />
백설공주가 낳은 아이가 검은색의 피부를 가진 흑설공주라는 설정의 이 그림책은 <br />
&quot;아름다움에 대한 바른 생각과 기준을 심어주는 이야기&quot;를 지향하고 있다.<br />
독사과 대신 독이 묻은 책(흑설공주는 책을 좋아해~)이 등장하고,<br />
백마 탄 왕자 대신에 정원사(책과 꽃을 사랑하는~)가 흑설공주를 구하는 인물로 등장한다.<br />
&quot;저마다 다들 아름다우니..&quot;라는 진실의 거울의 말이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아닐까.
<br />
<br />
<br />

<br />
&lt;신데룰라&gt;에는 전래에 나오는 신데렐라도 등장하는데, <br />
그&nbsp;옆 집에 사는 아가씨가 바로 이&nbsp;책의 주인공인 신데룰라~~.<br />
이름은 비슷하지만 생각하는 바와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다.<br />
둘 다 새엄마와 언니를 위해 뼈빠지게 일을 하지만 차이가 있다.<br />
<br />
신데렐라는 잿더미에 앉아서 몸을 녹이며&nbsp;걱정을 하고,<br />
신데룰라는 잿더미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건 바보같은 짓이라고 생각한다.<br />
즐겁게 열심히 일하고, 돈을 벌고, 배우고, 청소해서 번 돈으로 드레스를 산다.<br />
결말 부분에&nbsp;다다르면&nbsp;신데렐라는 왕자와 결혼해서 살지만 결코 행복하지 않은 모습.<br />
룰라도 -조금 뜬금없이 등장한- 왕자의 동생과 결혼하지만 둘이서 행복한 삶을 가꾸어 간다.<br />


<br />
아이들에게 전래 동화만 접해주지 말고 이런 책들처럼&nbsp;고정관념에서 탈피하여&nbsp;<br />
자신의 삶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길러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3/54/cover150/89921303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35434</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백조의 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1329804</link><pubDate>Tue, 19 Jun 2007 20: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1329804</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63114X&TPaperId=13298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2/13/coveroff/895663114x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nbsp;
&nbsp;
&nbsp;
&nbsp;
아영이가 이 책을 보며 책 제목이 왜 &lt;백조의 노래/원제:Swan song&gt;냐고 묻길래 <br />
우스개 소리로 &quot;백조는&nbsp;죽기 전에&nbsp;딱 한 번 &quot;꽥~&quot; 하고 울거든.&nbsp;멸종된 동물을 다루니까<br />
마지막 울음이라는&nbsp;상징적인 의미를 담아서 단 제목인가 봐.&quot;라는 말을 해주었다.
<br />
<br />
<br />
&lt;백조의 노래&gt;는 1627년 경에서 2000년 사이에 사라져 간 동물들에게 바치는 시를 엮은 <br />
그림책으로, 뒤쪽에 오코로스를 비롯한 22종의 동물들에 대한 해설이 실려 있다.<br />
이들에게 바치는 시에 나오는 문구들이 가슴을 후벼판다.<br />
<br />
인간의 식욕<br />
칼과 총검으로 난도질 당한<br />
곤봉을 든 사냥꾼<br />
지금은 지갑과 핸드백과 가방이 되어<br />
무게를 재고 크기를 재고 에테르 통에 담아 죽인 뒤......
.....
그리하여, 공포되었다.... 너는 이제 없다.<br />

<br />
<br />
<br />
지금도&nbsp;지구에서는 바로 우리 인간들 때문에 시간당 동물 여섯 종이 사라져가고 있다고 한다.&nbsp;<br />
지구상에서 자취를 감춘 동물들의 묘비명 같은 이 책을 보고 나면 가슴이 묵직해져 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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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2/13/cover150/895663114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21368</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망태 할아버지 &amp; Another Brick In The Wall</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1310566</link><pubDate>Thu, 14 Jun 2007 2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1310566</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48646&TPaperId=13105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0/82/coveroff/8952748646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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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nbsp;아이가 말을 안 들으면 망태 할아버지가 잡아간다는 위협적인 말로<br />
아이에게 겁을 주곤 했었는데 박연철이라는 작가가 이를 그림책에 담아 냈다.<br />
- 2007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quot;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quot;에 선정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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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태 할아버지가 아이들을 잡아다가 '착한 아이'로 만들어 버리는 이 장면...<br />
다양한 옷을 입고, 다양한 표정, 다양한 행동을 하며 줄을 서 있는 아이들은 <br />
망태 할아버지가 도장을 찍으면서 표정이 사라지고, 옷도 획일화되고,<br />
같은 모양새로 로보트처럼 걸어간다.
바로 이 장면을 보다 문득 생각난 것이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의<br />
&quot;The&nbsp;Wall(1982)/알란 파커 감독&quot;&nbsp;라는 영화는 못 봤지만 그 노래의<br />
뮤직 비디오를 처음 봤을 때 참 충격을 받았었다.<br />
획일화 된 교육을 행하는 학교에서 아이들은 획일화된 무표정한 얼굴로 행진한다.<br />
얼굴에 가면을 쓰고 나타난 아이들의 목적지는.... <br />
심약한 분들을 위해 생략하련다. (-.-)&g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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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망태 할아버지...&gt;에서 엄마는 아아에게 거짓말하면, 밥 안 먹으면, 늦게 자면 <br />
망태할아버지가 잡아 간다고&nbsp;큰 소리치지만 <br />
정작 엄마 자신 또한&nbsp;거짓말하고, 밥 안 먹고, 날마다 늦게 잔다.<br />
자, 그럼 과연 망태 할아버지가 잡아갈 사람은 누굴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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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뮤직비디오에서는 아이들이 체벌하고 야단치는 선생님도 <br />
식사를 하다 먹기 싫은 걸 골라냈다가 누군가(아내? 엄마?)에게 지적을 받고<br />
그걸&nbsp;입에 다시 넣고 억지로 삼키는 모습을 보여준다.<br />
조금 다른 주제이지만 아이들을 착한 아이, 말 잘 듣는 아이, 공부만 하는 아이로<br />
획일화시켜 버리는 어른/학교/사회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br />
(저 그림책에서 작가가 보여주는&nbsp;반전을 처음 봤을 때&nbsp;충격을 받았다. -.-&nbsp;<br />
리뷰를 쓰고 싶은 책인데 언제 써올릴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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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nbsp;이미지는 알라딘 걸 저장한 건데 아래의 사진들은 동영상에서 켑쳐한 것.<br />
(혹 이런 거 올리면 저작권 위배되는 건가? <br />
혹 그런 거면 저 잡혀 가기 전에&nbsp;좀 알려주세요. 사진 숨기게~ @@)
* Another Brick In The Wall Pt.2&nbsp;이란 노래의 뮤직비디오의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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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0/82/cover150/895274864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08247</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우리 민족문화 상징 100]을 보다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1112298</link><pubDate>Mon, 07 May 2007 21: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1112298</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538637&TPaperId=11122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5/14/coveroff/8953538637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BR><BR><BR><BR><BR><BR><BR>학교 도서실 사서도우미 하러 가서 아이 이름으로 빌려 본 책...<BR>우리 민족 문화를 상징하는 것으로 어떤 것들을 꼽았는지 궁금하고<BR>사볼만한 책인지 싶어 탐색 차원에서 빌려왔다.
문화 상징들을 100개 선정하여 ㄱㄴㄷ 순서로 싣는 형식을 취하고 있는데, <BR>1권은 [강릉단오제 ~ 미륵]까지 실어 놓았다.<BR>몇 가지를 골라 읽어보았는데 내용이 알차다는 생각이 든다.<BR>글밥이 많아서 초등 중학년 이상은 되어야 내용을 소화할만하다 싶다.<BR>

냉면은 내가 무지~ 좋아하는 음식이다.<BR>(아영이 가졌을 때 먹고 싶은 거 참느라 한으로 남은 음식이기도 함...^^*)<BR>오호~ 냉면에 따라 나오는 달걀의 노른자는 위벽을 감싸주어 면의 소화를 돕는다고...<BR>따뜻한 성질을 지닌 겨자는 성질이 찬 메밀의 성질을 중화시켜 주는 역할~<BR>남편은 겨자를 넣어서 먹으라고 하지만 나는&nbsp;넣어서 먹는 거 싫어서 그냥 먹는다. (^^)&gt;
<BR><BR>도깨비 편도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다.<BR>우리가 일본 도깨비라고 하는 건 틀린 표현이라고, '오니(혹은 요괴)'라고 표현하는 것이 옳탄다.<BR>실체가 없는 우리 도깨비를 일본 요괴의 이미지로 표현한 그림책이나 동화책들이 아직 많다.<BR>전에 아이가 우리 민족을 상징하는 것들이 어떤 것이 있느냐는 질문을 한 적이 있는데(숙제?)<BR>이런 책이 있으면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좋을 듯...<BR>다양한&nbsp;사진 자료도 실려 있고, 190여쪽의 분량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5/14/cover150/895353863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51422</link></image></item><item><author>아영엄마</author><category>이런저런 책이야기</category><title>[편견]을 보고...</title><link>https://blog.aladin.co.kr/rang/1054836</link><pubDate>Mon, 05 Feb 2007 16: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rang/1054836</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130325&TPaperId=10548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8/26/coveroff/8992130325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BR><BR>일전에 나도 인상 깊게 읽고, 아영이도 읽고는 별 점을 열 개(^^) 준 책이다.<BR>"세상을 바르게 보는 6가지 따뜻한 시선"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여섯 명의 작가<BR>-고수산나, 고정욱, 김진, 박민호, 윤소이, 임정진-가 편견과 관련된 주제로 쓴 여섯 개의 단편이 실려 있다.<BR>&nbsp;&lt;플루토 비밀 결사대&gt; 등의 책에 삽화를 그린 유기훈씨가 그림을 그렸다.
<BR>&lt;엄마와 오까상&gt;편은&nbsp; 일본인 엄마를 둔 아이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으로&nbsp;우리나라와 일본의 역사적인 반감때문에 겪게 되는 편견과 어려움을 담고 있다. "작가의 말-각 편마다 본문 뒤에 실려있음"을 보면 잘사는 나라 사람과의 결혼에는 관대하면서 못사는 나라 사람과의 결혼에 대해 언급하는 부분이 있다.&nbsp;우리 사회도&nbsp;백인 혼혈쪽에는 관대하면서 아시아, 흑인 혼혈 등에는 무시하거나 천대하는&nbsp;경향이 있지 않던가. 국제결혼이 늘어나는 추세이니 사회적인 인식에도 변화가 따라야 하지 않을까 싶다.
&nbsp;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버려야 할 편견이 얼마나 많은가.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자신의 편견을 하나, 둘 털어내고 세상을, 이웃을 대한다면 우리 사회가 좀 더 따뜻해지고 밝아질 거란 생각이 든다. 
-&nbsp; 책 찾아 보려고 메인에서&nbsp;"편견"으로 검색해봐도 도통 나오지를 않아서 아직 등록이 안된 줄 알았는데<BR>소장함에 책 담을 때 혹시나 싶어&nbsp;"편견"을 검색을 해서 출간일 순으로 하나 책이 나타난다. -.-<BR>(그래서&nbsp;책 이미지도 제대로 안 나오는 것인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8/26/cover150/89921303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8264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