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후와 2011-12-31  

겨울잠 주무시나요?ㅋㅋ

내년에는 마감 고통이 좀 덜한 한 해를 보내셨으면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팝님의 빛나는 글을 더 많이 보고 싶은 욕심을 누르기도 어렵네요.

무엇보다 일단 건강하게 한 해를 보내시길...^^

 

 
 
poptrash 2012-01-09 15:16   댓글달기 | URL
네, 액땜 좀 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후와 님도 좋은 글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
 


구차달 2011-12-31  

요즘 많이 바쁘신 모양입니다. 아무쪼록 내년에도 양질의 페이퍼 기대할게요. 귀감이죠 귀감.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poptrash 2012-01-09 15:16   댓글달기 | URL
앗, 제가 못들어온 사이에 닉네임이 바뀌셨군요!
구차달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후와 2011-09-12  

추석은 어떻게 쇠시나요?  

먼 거리를 이동하셔야 하나요? 

무탈하고 건강하게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poptrash 2011-09-12 22:51   댓글달기 | URL
외가집이 옆 동네, 본가는 옆옆 동네에요 ㅎㅎ 근데 외할머니가 돌아가셔서 본가에 들어가서 하룻밤 자고 왔답니다. 막걸리 먹고 알딸딸! 후와 님은 좋은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근데 솔직히 우리, 연휴라고 좋을 건 없잖아요 ㅎㅎ

후와 2011-09-13 12:45   URL
그렇죠 ㅋㅋㅋ 직장인들에게 돌맞을 말이지만... 연휴 없었으면 좋겠어요. 연휴가 길면 꼭 연휴 전날 교정지 나와서 연휴 끝나면 갖다줘야 할 때가 잦거든요ㅠㅠ
 


김토끼 2011-06-11  

poptrash님 추천대로 the xx와 radio dept.의 pet grief를 샀습니다^^ 오늘 아침에 카페에 갔다가 손님이 저 밖에 없어서 주인아주머니가 듣고 싶은 음악 들으세요 하시더라구요. the xx의 shelter를 틀었는데요, 그게, 햇살이 무지 잘 드는 남향의 카페에서 아주머니랑 단 둘이 shelter를 들으니 너무 간지러워서 못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꺼버렸지요..^^; 몰랐는데, 그 노래는 혼자 듣거나 아니면 좋아하는데 말은 못하겠고 그런데 한편으로는 유혹하고 싶은 그런 사람과 들어야 할 것 같아요. 보컬 목소리에..그런 목적성이 있는 듯. 이런 노래였구나 새삼 깨달은 하루였습니다 ㅎ

 
 
poptrash 2011-06-13 22:01   댓글달기 | URL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heart skipped a beat이에요! and you've found someone better 이 부분에서 밷-r 같은 묘한 발음이 좋아요. shelter는 듣고보니 그런 느낌이네요. 가사도 그렇고 ㅎㅎ
 


김토끼 2011-05-29  

poptrash님 예전에 저에게 라디오 디파트먼트 추천해주셨었지요? 제가 음반 가게 갔는데 앨범이 두 개 있더라고요. 근데 뭐가 좋은지 몰라서 고민하다가 안 사고 옆에 있는 마룬5의 내한 기념 에디션을 사버렸어요.(너무 오래 서 있어서 정신줄을 놓고 있었더니) ㅜ전 pop을 잘 몰라서 마룬5? 오 유명한 사람들 아닌가? 하고 샀지요. (노래가 스물 두개나 들어 있어요ㅎ) 근데 오늘 엠피쓰리를 뒤지다가 라디오 디파트먼트가 한 곡 있길래 들었는데 오, 뭐지, 좋네, 하면서 반복재생해서 듣게 되었습니다.ㅎ 그래서 말인데요, 바쁘지 않으시면 저에게 라디오 디파트먼트 말고 다른 앨범 1개 더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라디오 디파트먼트 앨범 중에서는 뭘 사야하는지도 좀 알려주세요. Please.
 
 
poptrash 2011-05-29 23:57   댓글달기 | URL
역시, 잘 모르겠다 싶을 때, 최고는 베스트 앨범이죠! Passive Aggressive라고 두 장짜리 싱글모음이 있어요. 베스트 앨범은 별로다 싶으면 작년에 나온 Pet Grief 앨범도 좋고요. radio dept. 가 마음에 드셨다면 postal service 도 좋을 것 같아요! 앨범은 하나 밖에 없는데, 아마 요즘엔 안파는 듯? -_-;

poptrash 2011-05-30 06:20   댓글달기 | URL
제가 진짜 좋아하는 앨범은 the xx의 the xx 하고 arcade fire의 the suburbs에요. new order나 pet shop boys도 좋고(이 사람들은 베스트 앨범이 몇 개나 있어요!).

김토끼 2011-05-30 09:27   댓글달기 | URL
the xx!! 그거 이동진의 꿈꾸는 다락방에서 처음 듣고 사러갔는데 없었어요 shelter 였는데. 그러니까 제가 애초에 음반가게에 가게 된 것이 그 the xx를 사러 간 거 였는데 없다고 해서 라디오 dept. 사야지 했다가 두 개 중에 뭘 고르나 고민하다가 마룬5를 보고 에라잇 모르겠다, 하는 상태가 된 것입니다 ㅎ 저는 the xx와 passive aggressive를 사야겠어요. 다른 것들도 메모장에 저장했습니다! 역시 pop trash님 ㅎ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