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의 책 읽기의 쓸모 공부의 시대
김영란 지음 / 창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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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의 모든 것이
이번호 표지이지만...이 커버기사보다는
<벌새>에 관한 기사가 더 맘에 남는다.
나의 올해의 영화 중 하나가 될 ˝벌새˝
1초에 90번의 날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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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의 책 읽기의 쓸모 공부의 시대
김영란 지음 / 창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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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법 놀이‘
토니오 크뢰거와 한스 한젠

세상에 들어가서 사는 사람과 세상 바깥에서 관찰하고 비판하는 사람이라는 이분법으로 사람을 분류하는 것입니다.
「토니오 크뢰거」에서는 이 두가지가 ‘시민‘과 ‘예술가‘


가‘의 대립으로 나타납니다. 또는 고향과 타향, 북국과 남국, 삶과 예술, 도덕과 관능, 고루함과 아름다움, 편협함과 타락, 건실하지만 잔인한 삶과 섬세하지만 무력한 예술의대립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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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의 책 읽기의 쓸모 공부의 시대
김영란 지음 / 창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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