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이가 마로처럼 이뻐져야 한다"는 말씀, 빈 말이라도 무지하게 행복했습니다.
저야말로 좋은 책을 받아 보답을 해야 하는데, 선물을 2배로 받은 느낌이네요.
앞으로 꽃 이름을 열심히 익혀보겠습니다. 부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