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손님 2012-05-18  


조선인님 안녕하세요 :) 바람결입니다.


조선인님, 기억을 더듬어보면 여기 서재생활을 한 후 거의 손에 꼽을만큼 일찍 즐찾을 해주셨던 분이셨었지요.  나도 즐찾이 늘어가는구나 하며 조용히 웃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좋은 글, 도움 되는 글 많이 읽곤 했는데 제가 서재를 좀 떠나게 될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어디선가 또 인연이 되어 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꾸벅.

 
 
조선인 2012-05-20 13:05   댓글달기 | URL
아, 바람결님, 아쉽네요. 저도 요새 회삿일 때문에 알라딘에 참 간만에 들어왔는데... 님의 글을 못 본다니 정말 아쉽습니다. 어디서 더 고운 글들을 쓰고 있으리라 믿겠습니다. 언젠가는... 만나지겠지요. 건승하십시요.
 


책세상 2012-04-17  

조선인님~

 
 
2012-04-17 21:05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ceylontea 2012-03-20  

조선인님.. 안녕하세요? ^^

 

아 보고싶다..^^

 

해람이는 이제 소년이 다 되어가네요..

한 살 어린 울 우진이도.. 소년이 되어가고 있는거 같아요..

 

보고싶어요... 아직 수원 사시나요?

서울 올 때 연락 함 주세요..

전화번호는 아직 그대로입니다.. ^^;;

 

 
 
조선인 2012-03-20 08:16   댓글달기 | URL
아, 실론티님, 저도 보고 싶어요. 어느 동네 사시나요? 근처 가게 되면 연락드릴게요.

2012-03-20 09:11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영엄마 2012-03-06  

배송 체크해 보니 오늘 책 도착했다고 나오네요. (토요일 일찌감치 주문넣었는데 주말 끼고~, 라지만 거기다 더해 배송대리점에서 하루 묵혔다 배송을 했더구먼요.주말에 배송물량이 많이 밀려서 그러셨나.. 여기서 궁시렁궁시렁..ㅋ~)

  제가 두루 챙겨드리지 못하는데 책선물 해주셔서 고마웠어요. 나이들수록 정신머리가 자꾸 새나가나 봐요. ㅜㅜ 깜박증만 늘어가고... 그러니 다음에라도 챙겨 받을 거리 생기시면 달라고 제 옆구리 쿡쿡 찔러주삼. ㅎㅎ

 
 
조선인 2012-03-06 13:33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안 그래도 댓글 남길 작정이었는데. 어젯밤에 받았어요. 저녁 9시도 넘어서 택배가 와서 의아했는데, 아영엄마님 선물이더라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Arch 2012-03-05  

주소를 붙였는데 오지랖 같아서 지웠어요.

잘 지내고 계시죠? ^^

 
 
조선인 2012-03-05 12:05   댓글달기 | URL
아치님, 뭐야 뭐야. 당신 주는 거 아니거든? 주소 내놔요.

Arch 2012-03-06 13:37   댓글달기 | URL
http://jirisan.com/bbs/view.php?id=mountai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99
^^ 이거에요. 막연한 물음들에 어찌나 까칠한지, 그런데 그게 또 묘하게 안심되고 그랬어요. 전에 조선인님이 농촌 얘기를 꺼낸게 기억나서요.

조선인 2012-03-06 14:24   댓글달기 | URL
아치님, 아앗, 내 말을 오해했군요. 보내주신 링크는 정말 고마워요. 잘 읽을게요. 그나저나 제가 필요한 건 민이 주소! 어떻게 해야 입학축하선물을 보낼 수 있냐 이거란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