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의 영성
헨리 나우웬 지음, 김한성 옮김 / 포이에마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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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이 무엇인지 방법이 아닌 영성의 차원에서 풀어낸 역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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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와 문화인류학
폴 히버트 지음 / 죠이선교회 / 199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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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총신대 출판사가 동일한 책판했지만 죠이선교회가 훨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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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염 전 대사가 번역한 아우구스티누스의 <독백>이 출간되었다. 출간날짜는 1월 26일이란다... 아마도 그날 출간 예정이었을 것이다. 참으로 놀랍고 또 놀라운 분이다. 성염이 번역이 고백록과 질서론도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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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 실제 대표기도문 - 절기별 상황별 대표기도의 모든 것
김병태.방국영 지음 / 아가페북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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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대표 기도문을 보여줍니다.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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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중복 장애인 헬렌 켈러. 그녀는 어떻게 해서 유명 인사가 되었을까? 단지 공부를 잘해서 일까? 아니면 무엇 때문일까. 어려서 설리반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었다. 헬렌 켈러 뒤에 설리반 선생님이 있었다고. 


<헬렌 켈러 - A Life>는 헬렌켈러의 어떤 전기보다 가장 정확하게 오랫동안 집필된 것이라 한다. 




헬렌 켈러라는 위대한 인물이 탄생하는 것은 개인과 주변 사람들의 도움도 있어야 하지만 결정적으로는 국가의 교육 정책에 있다고 본다. 미국이 아닌 중국이나 한국에 헬렌 켈러가 태어났다면 그녀의 이름은 무명의 존재이고, 장애인이라는 불행한 삶으로 존재하지 않았을까?




































어떤 글에 의하면 앤 설리번은 십대의 시기에 불량소녀 였다고 한다. 어떤 선생님을 만나 앤은 마음을 돌이켜 먹었고, 헬렌 켈런의 선생이 된 것이다. 악도 누군가에게 전해지지만 선도 그렇게 된다고 본다. 난 누구에게 배웠는가. 아니 누구를 가르치고 있는가. 


















하도 궁금해 추척해 들어가니 5개 국어에 능통했다고 한다. 그녀를 그렇게 만든 것은 뭘까? 점점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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