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아, 넌 누구니 - 나조차 몰랐던 나의 마음이 들리는 순간
박상미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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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구나 상대를 비난할 수 있다. 그걸 인정하자. 당신도 나를 비난할 자유는 있다. 하지만 당신 판단이 옳은지는 내가 평가해보겠다.
2. 모든 사람이 당신과 같은 생각으로 나를 비난하는 건 아니다. 나를 향한 당신의 비난이 합당한지 아닌지 지금부터 살펴보겠다.
3. 내가 몰랐던 나의 단점을 찾게 될 좋은 기회일 수도 있으니까,
최대한 감정을 가라앉히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겠다.
4. 당신의 비난이 오로지 비난에만 목적이 있다면, 나는 당신을 무시하겠다. 당신, 사람 보는 눈 정말 없구나! 나는 내 감정을 소모하며 당신을 상대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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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을 훼손당한 사람들의 가슴에는 억울함, 분노,
슬픔과 같은 핵심감정과 트라우마가 남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취업에 실패하거나 시험에 떨어졌을 때, 혹은 사랑하는 사람이 이별을 선언했을 때 마치 나라는 존재 자체가 세상으로부터 거부당한 느낌에 견디지 못할 정도로 힘들어져요. 단지 나와 그 직장, 그 시험 또는그 사람이 맞지 않는 것뿐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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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의 결과는 둘 중 하나입니다.
성공하거나 성장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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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지불을 해야 할 때는 진심으로 감사를담아서 지불해야 해. 받을 때에도 진심으로 감사하면서받아야 하고, 사랑이 담긴 마음으로 받고 사랑을 담은마음으로 지불하지 않으면 돈이 갖추고 있는 본래의파워는 발휘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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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수록내가 원하는 삶을 자주 그려보세요.
원하는 거에 초점을 만추면,
원치 않는 것들이 누아에서 사라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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