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체계적으로 되어 있어.. 우리 아이에게는 너무나 딱 맞는 책이네여..
한자를 공부하는 딸아이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구여.. 도움이 너무 되네여..
더이상의 말은 잔소리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