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들 오늘의 젊은 작가 32
이혁진 지음 / 민음사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01쪽 블루스타가 아니라 부르스타.
작가는 월급쟁이 생활을 해본것 같다.
착한 사람에 갇히면, 얼마전에 죽은 전씨같은 인간들이 부리기 좋은 사람이 된다. 현재 노동자 문학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상금이라도 모금할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면도날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14
서머싯 몸 지음, 안진환 옮김 / 민음사 / 200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밌습니다. 자아를 탐구하는 타협하지 않는 사람을 이제는 걱정하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무라카미 하루키의 위스키 성지여행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이윤정 옮김, 무라카미 요오코 사진 / 문학사상사 / 200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여행가고 싶게 만듭니다. 안그래도 가고 싶은데 말이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너무 시끄러운 고독
보후밀 흐라발 지음, 이창실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온전히 이해하진 못했어요. 일하는 사람이 주인공인 책은 너무 좋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있으려나 서점
요시타케 신스케 지음, 고향옥 옮김 / 김영사 / 2018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발한 상상력이라 재밌네요. 가볍게 금방 읽었네요.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밥이좋다 2021-12-31 14: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책으로 21년도에 101권을 읽었습니다. 다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