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종교의 역사 - 인간이 묻고 신이 답하다
리처드 할러웨이 지음, 이용주 옮김 / 소소의책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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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 가 어떻게 분화했는지조차 몰랐던 내가 읽기에 딱 적합했던 책 ㅎㅅㅎ 재밌당
상식 충전용,,,
근데 너무 번역투가 난무해서 읽다 잘뻔한적이 많았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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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호랑이의 눈 창비청소년문학 84
주디 블룸 / 창비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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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근래 읽었던 청소년 소설들 중엔 가장 괜찮았다

1. ‘가난’을 성장동력으로 내세우지 않았음
2. 전쟁무기 만드는 일을 하는 어른들이 유독 안전염려증을 보이는 아이러니
3. 상실을 극복하는 방식은 거창함이 아닌 사소함을 요구한다는 사실

이런 지점들이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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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읽을 만한 소설이 뭐가 있을까요?

가벼운 소재에
지루하지 않고(재밌고)
5시간 내에 완독 가능한 분량
그러나 작품성도 있는
,,,
그러면서 이북으로 출판되어 있는

그런 책을 알고 계시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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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8-05-16 15: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6512232

이런 책은 어떨까요, 난예빈님? 굳이 8회를 링크한 건 제가 8회 작품집을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입니다.
이건 다섯시간 내에 완독 가능할 것 같으니, 이번에 저렴하게 보급판으로 풀린 9회까지 같이 사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너가말해줘야지 2018-05-24 18:30   좋아요 0 | URL
헉 다락방님 ㅠㅠ 제가 너무 늦게 확인했군요,,,,, 결국 헤세의 싯다르타를 선택했는데 몇장 읽지도 못하고 비행내내 딥슬립했네요 ㅠ.. 흑 빨리 확인할걸!!
 
마이너리그
은희경 지음 / 창비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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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4-50대 아재들이 만수산 4인방에 저들을 이입하며 본인 인생에 쓸쓸함과 애잔함을 가질 거란 생각을 하면 토가 쏠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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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08
라우라 에스키벨 지음, 권미선 옮김 / 민음사 / 200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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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쯤 수강했던 현대소설론 교수님이 남미문학의 마술적 사실주의를 언급하면서 알려주셨던 책,,

마술보단 요술 같았다

내내 이어지며 서사의 매개체 역할을 하는 티타의 환상적인 요리 묘사는 늠 황홀한 나머지 야하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섹스와 요리는 굉장히 유사한 것일지도..

멕시코 요리 먹고 싶다

하지만 티타가 존이 아닌 페드로를 선택한 건 영 탐탁치 못해 ㅠ .. (내기준 페드로 쓰레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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