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가출했고 할머니마저 알코올 중독으로 병원 입원중인
주인공 안상태는 여동생과 반지하 셋방에서 살아가고
추리소설 작가이자 탐정인 민준혁에게 알바형태로(탐정보조)
용돈을 받아가며 살아가는데~~
학교에서 일어난 일진, 학교폭력 사건이 발생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재차의라는 한국 좀비? 이야기가 나오고
일상에서 자주 보는 학교폭력이야기가 글감이다.
상태가 안좋아서 안상태!
이런식으로 글장난을 하는 부분과 아재감성의 아재개그가
내 웃음코드와 맞아떨어짐.ㅋㅋㅋ
전형적인 추리소설을 접하기 전에
탐정 추리소설로 흥미를 잡기에 좋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