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에게 권리가 있는 이유 - 기후 위기 시대, 동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 에코 라이프 1
김지숙 외 지음 / 나무를심는사람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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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 있듯이 동물에게도 동물권이 있다는

인식이 많이 퍼져있는 요즘

기후위기 시대

동물과 불어 살아가는 법이란 문구가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다.

총 5장으로

첫번째 인간을 '친구'로 선택한 동물-개

두번째 사랑하면 알게 되는 것들-고양이

세번째 동물의 본래 모습-야생동물

네번째 우리가 반겨동물이라고 말하는 이유-동물보호

다섯번째 동물이 '살 만한 삶'을 누리는 것- 동물복지

이렇게 구분되어져 이야기가 전개된다.



총 46억의 나이의 지구에서

인간이 출현하게 된 것은 약 20만년전!!

1년짜리 영화로 만들때

인간은 11시 59분 45초에 출현했다.

그런 인간이 지구의 주인인양

행세하는 것에 대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동물이라고 하면 우린 친숙한 개, 고양이를 먼저 생각하게 되고

그 다음으로 가축동물(사육)을

그리고 야생동물을 생각하는데

그런 동물들의 권리에 대해서

차례대로 챕터를 나누어 설명을 잘 한 듯 하다.

뜬장이라는 곳에서 사육되는 강아지,

우리가 펫숍에서 작고 귀여운 아기 강아지와 고양이를 구매할때

출산만을 목적으로 사육되다가 마지막엔 도살장으로 가는 동물들....

아이들이 귀엽다는 이유로 동물을 사자고 하는 것에 따라

우리가 책임지고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단 것!!

언제부턴가 애완동물이란 용어대신

반려동물이라는 용어가 자리잡은 것에서

사람들의 인식이 변화했다는 것..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에도 넘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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