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 평전 2
요아힘 C. 페스트 지음, 안인희 옮김 / 푸른숲 / 199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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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을 검색하신 분들은 1편의 리뷰를 참조하였으면 한다. 2편에 관해서는 번역한 안인희 씨에대해서 써볼까 한다. 번역을 제2의 창작이라고 하던데, 읽으면서 정말 감탄을 하게 된다. 번역이 참 깔끔하다. 오죽 번역이 좋았으면 푸른숲에서 나오고 안인희씨가 번역한 책이라고 해서 무조건 책을 사본적도 있었다. (발자크 평전이었던것 같은데... 이책은 재미를 못느꼈음) 책이 좀 두꺼워서 일반인들이 읽기에는 부담스러운게 사실이다. 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이나 휴가철 붙잡고 읽기에 좋다고 생각한다. 감옥에 있는 양심수 들에게는 주변에서 꼭 보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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