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읽어주는 남자 - 마음을 토닥이는 따듯한 이야기
조민규 지음 / 도란도란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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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타로 읽어주는 남자] 서평 리뷰 읽고서 


타로는 마음의 힐링이다 ^^!

 

 

타로 읽어주는 남자

작가
조민규
출판
도란도란
발매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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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읽어주는 남자 책을 읽게 되었다

타로는 힐링이라고 생각 한다

정말 사람이 힘들고 죽을 거 같을 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란 것이 있다고 하지 않는 가
나는 그걸 2년 전에 겪었고 그 힘든 걸 타로로 해결 하려 들었던 시절이 있었다

정말 돈도 많이 쓰고 타로 보면서 많이 울기도 했던 시절이 있었는 데...


조민규 타로 카운슬러 님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지만 ....
타로 카운슬러를 해 주는 글들을 읽으니 정말 너무나 좋았다


책 그대로 마음을 토닥이는 따뜻한 이야기! 들이였다


정말 나도 타로 정말 정말 보고 싶어졌다


 



타로를 너무나 좋아 하는 지라 타로 읽어 주는 남자 라는 책 까지 읽게 되었다
해결 되지 않는 나의 문제로 힘들어 할 때 타로를 접했던 지라 타로에 애착이 심하게 가고

또한 이 분이 하는 타로 방식이 내가 자주 보던 방식이였던 지라
익숙하고 편하기도 했다

마르세유 복수 카드와 호르스코프 벨린 카드의 만남!!

타로 카드로 고민 풀기~ ㅎㅎ

나도 보고 싶은 문제가 여럿 있는 데 정말 돈이 생기면 타로 보러 고고싱 하고 싶어졌다 ㅋㅋ



이 책을 읽으니 책 지은이 조민규 님을 한 번 찾아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다
물론 어디서 보는 지 어디에 계시는 지에 대한 정보는 아직 없지만 
나중에라도 찾아서 보고 싶어 질 정도 였다

나도 힐링 받고 싶다 진심 +_+!!!!





카드는 이렇게 배열 되어 지는 데
내가 자주 보는 곳에서 이렇게 하기에 어색하지 않고 익숙 했다

마르세유 복수 카드와 호로스코프 벨린 카드!




첫 장을 보고 놀랬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 사랑임을 알면서도 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려 본 적.. 있다
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정말 힘들어서 타로 당장 보고 싶어졌다 ㅠㅠ

첫 번째 질문 처럼 나도 커튼 뒤에 숨어서 바라 보는 카드 나왔었는 데 ㅎㅎㅎㅎ
새로운 사랑을 왜 꿈꾸고 있지 못 하는 지 모르겠다


그리고 나도 꼭 궁합을 보고 싶어졌다 좋아 하는 사람 생기면 꼭 꼭 궁합!!!

나도 좋은 남자 만나고 싶다...


타로 읽어 주는 남자에는 동성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 데 읽어 보면 좋을 거 같다
남녀가 중요하다기 보다 서로 사랑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 하다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타로 보고 싶은 마음이 강렬 해 졌다
나는 짝사랑. 사랑에 대한 문제와 사람의 대한 문제로 보고 싶어졌다


사랑 파트는 정말 꼼꼼하게 읽은 거 같다

나중에는 일에 대한 것도 나오는 데 나는 지금 백수인데
일을 도대체 에휴 한숨만 나온다

건강 문제는 아직 어려서 그런 지 아픈 곳이 없어서 그런 지 물어 보고 싶지 않지만

인생은 역시 사람 관계 사랑 건강 일 이런 문제로 복잡하고 힘든 거 같다


타로는 힐링이라 생각 하며

나도 조민규 님에게 타로를 보고 싶어졌다 느꼈던 책이였다 ^^ㅎ




타로를 제작년 12월에 접하고 오랫 동안 타로를 봤었는 데
이렇게 타로에 대한 뜻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말발굽 카드는 좋다던데 행운을 가져다 주는 카드가 맨 뒤에 이렇게 있다



 


나도 행운이 찾아 오길 바라며 ...

보고 싶은 주제 진짜 많은 데 ㅠㅠㅠㅠㅠㅠㅠ
꼭 타로 보고 싶어졌다 ^^!!!


하아 나도 행복 해 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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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의 왕 1 - 봉인된 절대자 한자의 왕 1
조영선 글, 김강호 그림, 김재성 기획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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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자의 왕] 서평 리뷰 읽고서 

재미있게 만화 보며 한자 공부 ^^!





한자의 왕 책이 당첨이 되어서 ^^

와우 ㅎㅎ

퀄이 장난 아니다 ㅋㅋㅋ 내가 이런 류의 책을 본 적이 없어서 그런 지
요즘 어린이 여러분 완전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을 듯 ㅜㅜ

이건 공부 수준이 아니라 대박 ㅋㅋㅋㅋ

만화 보면서 한자 공부를 할 수 있다!

거의 대부분을 컬러 만화책이라고 할 정도로 내용도 재미있고 한자와 관련 되어 공부하기 좋으며 
나도 사실 봤다 ㅎㄷㄷ...



재미 콕콕
기억 쏙쏙
실력 팍팍

어린이의 한자 실력이 쑥쑥 클 수 있게
재미도 주면서 ㅎㅎㅎ

퀄리티가 있어 보임 ㅎㅎ






그림을 참 잘 그린 거 같다

내용도 좋고 컬러풀 하니

만화책을 읽다가 중간 중간 조금씩 한자에 대한 내용들이 나온다



내 이름을 처음에 써 보기 ㅋㅋ

申仁善

어질고 착하게 ㅋㅋㅋ 살자는 내가 그냥 지은 건데
세상을 어질고 착하게

아주 어릴 때 도덕시간인가 어질인은 5개의 아 누구지
중국의 누구가.. 기억이 안 나지만 ㅋㅋ 5개의 의미가 들어가져 있어서

어질 인이 좋은 뜻이 였는 데 ㅋㅋㅋ
인선 한자가 신사임당 본명 한자와 똑같다 ㅋㅋ
그래서 중학교 때 별명이 임당 이였다는 좋은 별명이 ;ㅁ;!!!ㅋㅋㅋ



교과서 필수 한자 수록이 되어져 있다고

정말 쉬웠는 데 내가 모르는 한자도 있어서 깜놀 ㅋㅋ

밑에서 두 개는 내가 모르는 ㅠㅠ
그래서 보고 나도 외움 ㅋㅋㅋㅋ


필순 익히는 방법, 한자에 대한 설명
쓰는 순서는 내가 국민학교 때 익힌 거 같다

생각 해 보면 나에게는 옥편이 하나 있었는 데 국민학교 2학년 8살 때
횟수에 따라 한자를 찾곤 했었다 예전에는
정말 재미없는 옥편 같은 걸로 모나미 볼펜으로다가 동그라미 치며
한자 찾아 봤었는 데 요즘은 이렇게 재미있게 한자 공부를 할 수 있다니

한 20년 정도만 늦게 태어났어도 ㅋㅋㅋㅋ 말은 안 되지만 ㅠㅠ

재미있게 만화 보며 한자 공부 할 수 있다니

좋은 거 같았다 ㅎㅎㅎㅎ!!



마이클럽 이벤트에서 당첨되어 무료로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쓴 서평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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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시간 - 김선현 교수의 이유있는 컬러링북
김선현 글.그림 / 아이리치코리아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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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추억의 시간

작가
김선현
출판
아이리치코리아
발매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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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억의 시간] 컬러링북! 


추억을 살리자 치매 예방에 좋은 ^^ 


미술치료 미술심리

 

 

 



요즘 완전 대세인 컬러링북!!!


미술 하면 난 그림을 못 그려 .. 라는 자신감 상실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요즘 컬러링북이라고 해서 색칠 그림책이란 것이 대세로 떠올랐는 데

아무래도 요즘 같이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시기에
그림 미술로 심리 치료를 받으며

색칠 하면서 마음의 편안을 주기 때문인 거 같다

사회가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는 지 컬러링북이 대세다 ㅋㅋㅋㅋ


그 중에 책 [추억의 시간] 컬러링북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리고 중장년층과 노년의 품격있는 삶을 만들기 위해
특별히 제작된 컬러링북이라고 한다


그림의 힘 저자이며 미술치료의 최고 권위자 김선현 교수가 만든
부모님께 추억을 선물하기 딱 좋으며

치매 예방에 좋다고 하는 ^^ 책 [추억의 시간]





이렇게 꽃과 새들이 ^^

안에 보면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을 표현 하는 그림들이 있다




과거를 회상 할 수 있는 그림 구성
치매 예방에 좋다고!

엄마와 외할머니에게 완전 추천 해 주고 싶다
색칠 하면서 손도 움직이고 뇌도 활발해 지고
치매에 예방 되는 컬러링북

마음에 미술은 큰 획을 담당 한다고 생각 한다
나도 미술 심리를 받고 싶은 생각도 하게 만들어 진다


사계절 추억을 담은 점감 있는 그림을 색칠 하다 보면
기억이 살아나고 집중력을 강화 시켜 준다고 ^^*ㅎㅎㅎㅎ








이렇게 안에 있는 종류들을 찍어 보았다

뒤적 뒤적 찾아 보다가 

내가 할 걸 바로 골라 처음에 이걸 고르게 되었다




꽃과 풀잎들 그리고 화분이 함께 있는 꽃병을 그려 보기로 했다

내가 색칠 한 건 수채화 색연필이라고 해서 색연필로 색칠 하고 난 뒤
붓에 물을 묻혀서 스윽 그으면

수채화가 되는 그걸로 해보았다



책 [추억의 시간] 컬러링북 색칠 과정!! ㅎ ☆





우선 왠지 보라색 느낌의 꽃이 떠올라서 분홍색과 보라색의 조화로 색칠을 해 보았다




그 다음은 노란색의 해바라기 같은 느낌의 
꽃을 색칠 해 보고 갈색과 노란색 등을 사용




그 다음으로는 꽃 병을 색칠 했는 데
청색과 파란색의 조화 그리고 검은 받침대 까지 색칠 해 보았다 ^^




짜잔 완성!!!!


풀들까지 색칠 해서 ㅋㅋㅋ

뭔가 밋밋 한 거 같아 배경을 색칠 해 보기로 했다 ㅋㅋ




배경은 역시 내가 좋아 하는 보라색을 슥슥

하다 보니 왠지 망친 기분이 들어 ㅋㅋㅋㅋ




물통이 어디 갔는 지 몰라 페트병을 짤라서 물통으로 쓰고

수채화 색연필로 그림 그린 거 위애
붓으로 물을 묻혀서 스윽~~~~~ 
수채화 스럽게 만들어 보려고 준비! ㅎㅎ





이.. 이렇게 ㅎㅎ.....

붓을 잡은 건 ....

거의 10년 만인 지라 ㅠㅠ..............

아무래도 종이가 얇아서 붓으로 수채화를 하는 거 보단 아까 처럼
색연필에서 끝내는 게 좋은 거 같긴 하더라 ㅎㅎ


색연필로 색칠 해 봅시다 ㅎㅎ~~




그래도 완성!! ☆


ㅎㅎㅎㅎㅎㅎ


오랜만에 색칠이란 걸 하는 데 마음이 따뜻해 지면서 정화 되는 느낌이다
거기다가 이 추억의 시간 컬러링북은

부담없이 색칠 할 수 있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집중을 하며 몰입하게 되어 나 만의 세계에 빠져 들 수 있으며

자유롭게 색칠~~ 하고
사계절을 주제로 삼아 옛 과거도 회상하며
치매에도 좋다고 하니 중장년층 어른신이나 노인들에게 색칠을 권유해 보는 것도 참 좋을 거 같다

정신적인 건강을 위한 노력 ^^
미술 치료의 대단함을 느껴 보며~ 손을 자꾸 움직이고 
색적 감각도 살아나 미술이 주는 효과는 분명 있는 거 같다 ㅎㅎㅎ


추천 해 주고 싶다 ^^*ㅎㅎㅎㅎ




문화충전 카페에서 서평 이벤트로 당첨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글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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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2 - 누구를 사랑하든, 누구와 일하든 당당하게 살고 싶은 나를 위한 심리학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2
배르벨 바르데츠키 지음, 두행숙 옮김 / 걷는나무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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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2] 서평 리뷰 읽고서 

과거라는 감옥에 갇히지 마라 나 자신은 소중하다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2 를 읽게 되었다

제목 부터가 확 와 닿는 것이 읽어 보고 싶었던
그리고 책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의 인기에 힘입어 2까지 출간 된 거 같았다





 
누구를 사랑하든, 누구와 일하든
당당하게 살고 싶은 나를 위한 심리학!


 

상처

사람이 살면서 상처를 받지 않고 살아 가기란 참 어렵다
그럴 수도 없을 뿐 더러 혼자도 힘들기 때문이다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2 책에서는
너라는 상대가 아닌 나를 생각하고 돌아 보라고 이야기 해 준다


바로 자존감에 대해 말한다

자존감 :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든 나는 충분히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 라고 믿는 마음


tv나 어디서나 요즘은 자존감에 대해 이야기들 한다
자존감이 낮다거나 높다거나 

나는 자존감에 대해 잘 몰랐지만 이 책을 읽고서
나를 돌아 보고 나를 아껴야 겠다고 생각 했다


상처는 바로 나 자신을 믿지 못 하는 데서 오는 걸지도 모른다는
색다른 글로 다가 왔다

나는 상처를 남을 통해 온다고 생각 했지 내 자신의 자존감이 낮아 상처를 받는 다고 생각 해 본 적이 없었다
사람들은 다들 내가 2년 째 짝사랑에 힘들어 하는 걸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 하기 때문에 오는 결과라고 이야기들 한다
그거에 대해 나는 이해 할 수 없었고 그걸 이해 하기 위해 무던히 노력 했지만 실패에 가까웠다

자신의 행복한 인생을 자신이 설계해 나가면서 상처 받지 않기 위해
자신을 아끼면 과거로 부터 벗어 나서 현실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데

나는 이 책 처럼
과거라는 감옥에 갇혀 사는 거 같다


책은 여러 이야기를 이야기 해 주지만 난 그 중에서 
과거라는 감옥에 갇히지 마라

라는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나 자신이 정말 과거라는 감옥에 갇히면서 지난 날을 원망하고 현재도 원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상처 받는 것이 무섭고 두려워 도망가기 일쑤였다
항상 같은 일이 반복 되면서도 도대체 왜!? 라고 물음을 던지곤 했다
더 이상 상처 받고 싶지 않아 지레 많은 것을 포기 해 버렸다
책은 상처와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된다고 했다

어제의 걱정은 잊고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며
과거의 상처가 미래를 갉아 먹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어제 받은 상처에서 벗어 나라 라는 방법 이였다


상처 속에서 살았고 과거 속에서 살았다
그것에서 벗어나지 못 했고 내 자신을 학대 했다

상처 받도록, 괴롭도록 더 나를 자극 했고 울면서 슬퍼했다 
아마 누군가 알아 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더욱 그러 했을 지도 모르겠다

나는 내 자신의 감정에 너무 솔직했다
책은 감정에 솔직 하라 하지만 이 솔직한 감정이 감정의 기폭제가 되어
더욱 심각 해 지는 상황이 오기도 했다


자기 자신의 중요성을 알게 해 준 책.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2 책 이였다

가장 사랑스럽고 귀한 사람은 나다
 

 


어떤 순간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나의 삶이다


나 자신의 소중함
자존감
그리고 상처로 부터의 극복성


이 책에서 이야기 해 주는 거 였다



나는 얼마나 내 자신을 사랑했을 까
나는 혹시 상처 받기 위해서 일부러 이러는 건 아닐 까

이 과거의 감옥 속에서 언제 즘 벗어 날 수 있을 까


나 자신의 인생을 살고 현재의 행복을 얻어야 하지 않을 까 싶은 생각이였다


책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2 책은 240 페이지 정도 되는 책으로
그리 두껍지 않고 글이 빡빡하지 않아 술술 읽히며

중간 중간 그림으로 이야기를 전달도 해 주었다




이렇게 그림도 중간 중간 있기도 하고

상처에 대한 치유 방법과 자기 자신에 대해 이야기 해 주고 있었다
여러 예를 곁들어 설명도 해 주고 평소 생각하지 못 했던 나도 돌아 보게 해 주었던 책 이였던 거 같다





나를 사랑하는 6가지 자아 존중법 이라는 차트에서
6가지 질문으로 내 자신이 참여도 해 줄 수 있어서 좋았다


0~3 사이는 자존감이 약하고
4~7은 중간
8~10은 비교적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라고 한다


샤프로 표기 해 보았다 ㅎㅎ 


정서적인 자존감 지수


난 지금에 만족 하지만 상처를 받으면 회복력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난 가치가 있는 지는 중간 정도 ㅎ


대인관계에 대한 신뢰 지수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 즐거 웠으나 어떠한 계기로 이젠 두렵기 까지 하고
의견을 당당하게 말 하는 지는 몰라 중간 즘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였을 때 긴장을 별로 하지 않았으나 또 어떠한 일로 이렇게 되었으며
난 내 약점은 참 편안하게 이야기 하는 편이다 ㅋㅋㅋ


사회적인 자존감 지수



건설적으로 맞설 수 없기에 비난 하면 옹호도 못 하고 ㅠㅠ 인정해 주지 않으면 슬픈

참 사회적 자존감 낮네;;


능력에 대한 신뢰 지수


범위가 어딘지도 몰라 새로운 일 맡으면 흥분도 안 돼 실패도 공부라 생각도 안 해
이건 뭐 자존감이 낮긴 낮나 보다...;; ㅠㅠ


몸에 대한 존중 지수


얼굴에 만족은 안 하면서 키는 대체적으로 보통이며 몸매는 만족하지 않는 다
매력은 있다고 생각 했는 데 왜 4점 줬지... ㅎㅎ


건강에 대한 자부심 지수
 

 



체력도 안 좋고 회복력도 안 좋아 ㅋㅋ

단 얼굴에 생기는 항상 넘쳐서 힘들고 괴로운 데 웃고 있었더니
남자 친구 생겼냐는 질문이나 받고 흑흑 ㅜㅜ...



이렇게 240 페이지 정도 되는 책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2 를 읽고
내 자신의 자존감에 대해 생각 하게 되고
나를 사랑하며 내 삶을 행복하게 살아야 겠다 생각 했다


아 정말 상처를 더 이상 받고 싶지 않다
상처 받고 싶다고 인생을 막 살았던 것만 같아

지금이라도 과거에서 벗어나 나 자신의 소중함을 알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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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소나무 신부와 함께하는 마음의 산책
김대열 지음 / 푸른봄 / 2015년 3월
평점 :
품절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작가
김대열
출판
푸른봄
발매
2015.03.31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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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서평 리뷰 읽고서 


미워하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위해 살라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제목만 보아도 행복이 느껴지지 않은 가
또는 행복하고 싶은 사람이 읽고 싶은 욕구가 들지 않은 가


이 책을 읽고 싶었던 건 내 자신이 행복 해 지고 싶었던 이유가 강렬 했기 때문이였다


김대열 신부님이 쓰신 책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책은

내가 생각 했던 것 과는 의외의 다른 책을 보여 준 거 같았다


일단 난 종교가 기독교이며 교회는 매주 가는 편은 아닌 사람이다
그래도 모태 신앙이라 엄마의 뱃 속에서 부터 교회를 다녔던 사람으로
기독교 적인 내용이나 성경 구절 등 기독교적인 내용들은 거의 어릴 때 습득 했다고 봐도 무방한 사람이다

그러다 나이를 먹고 (?) 점점 교회를 멀리 하게 되었다
물론 어디 가서 난 기독교라고 말은 하지만 종교적인 이야기는 선뜻 하진 않은 사람이다


우리 집안은 기독교 집안이긴 하지만 난 교회를 잘 가지 않았다
교회를 잘 가지 않아도 난 내 자신이 기독교라 믿었고
기독교적인 내용들은 거의 알고 있다고 생각 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데 약간 흐뭇 하면서도 진부했던 건
알고 있는 내용들과 사실들을 하나 하나 씩 읽는 기분이였달까




처음에는 신부님이 지은 책인지 몰랐으나
나중에 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 이라고 하여

천주교적인 내용이 담겨져 있는 걸까 싶다가도
그래도 심리학 적인 내용이 담겨져 있겠다 싶었는 데

읽어 보니 기독교적인 설명이 있었다
아니 정확히 천주교적인 설명이지만 일단 난 기독교 이기에 그렇게 설명해 보겠다


이 책의 첫 페이지에는 마음은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가꾸는 것입니다 라고 하였다
마음을 다스리는 것도 어려운 데 가꾸는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천주교적인 설명과 성경책의 구절을 인용하여
우리의 삶을 이야기 해 준다
삶을 이야기 한다기 보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이 많이 있다

한 가지의 주제를 크게 놓고 성경 구절을 넣은 훈
한 두장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거 같았다


요즘은 힘들다 못 해 내 자신이 피폐 해 졌기 때문에
책에는 내 마음을 치유 할 수 있는 매게체가 있다고 판단
읽기 시작 하였는 데 이 책에도 많은 말씀이 담겨져 있다


수 많은 말씀들 중에 마음에 드는 말씀을 메모장에 적어 두고
프린트 해 펜으로 밑줄까지 쳐 가며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들을 적어 두었는 데

제목에서 처럼


미워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위해 살라

라는 거 였다

원수를 사랑하고 끝까지 용서하고
상처와 미움 증오 등

지금의 내 심적인 문제들도 콕콕 집어 설명이 되어져 있어서 좋았다


위에 썼다 시피 교회를 잘 가진 않지만 나는 기독교인이다
가끔 가긴 하지만 기독교적인 성경 구절이나 성경 내용 또는 찬송가 등을
머리속과 내 몸이 이미 습득 되어져 있는 상태 이다

비록 열성적인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말이다 ^^;


책에는 주님 하나님 예수님에 대한 내용들이 정말 많이 있다
그래서 그런 지 기독교나 천주교적인 반감이 있는 사람은 어쩌면 조금 안 맞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나야 읽는 내내 아는 내용이 나와서 알고 있던 거 였지만
모르는 사람에게는 좀 그러지 않을 까 싶은 것들도 있었다


알고 있지만 깊게 생각 하지 않았고 거기에서 내 마음을 동요 한 적이 없었다
그저 어릴 때 부터 받아들여져 있던 글들이고 내용들 일 뿐이였다

그러나, 이렇게 책으로 다시 읽으니 새로운 마음도 있기도 했다
그건 아마 힘듬에서 오는 새로움 일지도 모르겠다


책을 읽으며 여러 주제에 대해 이야기 하지만
증오와 미움. 집착과 용서가 가장 나는 눈에 띄었다

정말 용서하고 싶은 데 용서가 되지 않는다면 먼저 상처를 극복해라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라
원수를 사랑하라
끝까지 용서하라

미련과 집착으로 끝까지 움켜쥐고 싶었던 그것을 내려놓는 것이 가장 좋은 길이다
미움의 일차적인 반응은 파괴하려는 욕구
누구를 미워한다는 것은 누구를 좋아한다는 것보다 몇 배나 힘이 든다

상처에서 벗어나야 한다 자신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부정적인 움직임들
그 움직임들로 부터 자유로워지고자 최선을 다하는 자신이어야 함을 잊어서는 안 된다

행복하기 위해 용서하라
미워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위해 살라

증오가 또 다른 증오를 만들어내듯이 용서도 또 다른 용서를 낳게 되어 있다


하나님인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라는 내용들이 가장 눈에 띄었다


내려 놓는 다는 것이 이렇게 힘든 걸까
좋아 하는 것 보다 몇 배는 힘든 미움
상처에서 벗어 나지 못 해 용서도 할 수 없어
미워 하는 데 시간도 낭비해
행복도 하지 못 해 증오도 해

어찌 된 게 나는 이 책의 말씀처럼 따라하질 못 하고 있다

머리 속으로는 아는 데 내 가슴에서 그걸 받아 들여지지 않는 것이 나는
죄를 지은 어린 양과도 같았다


나는 하나님 앞에 죄를 용서 받고 싶고 회개 하고 싶지만
과연 내가 과연 가능 할 것인가 라는 물음이 들기도 하다


어떻게 원수를 사랑하교 용서하라고 하는 지
이 심적 마음을 어떻게 치유 해야 좋을 지

나는 아직도 갈피를 잡지 못 하고 있다


하느님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하셨는 데
나는 왜 이 토록 힘든 시련을 겪고 있는 것인 지 모르겠다

행복해 지고 싶은 데 행복하지 않아 슬픈 삶을 살고 있는 나


오랜만인지 잊고 있었던 이야기들인지
이 책을 통해 접하니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하며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피 흘려 돌아가시고 부활 하신 

여러 이야기들을 잊지 말아야 되겠다 생각 한다


나도 구원 받고 싶다 ^^


책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책은 종교의 느낌이 많이 나던 책 이였던 거 같다
아무래도 내가 기독교적인 생각이 있어서 더욱 그러 했던 거 같다

블로그에 평소에 쓰지 않던 문장도 쓰고 참 쑥스럽기까지 하다 ^^;;


김대열 신부님을 한 번 뵙고 싶다
무언가 나도 이야기 하고 싶은 게 있는 거 같다

하지만 아무래도 힘들겠지?

이 책을 통해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좋았던 거 같았다


책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서평 이였다








문화충전 카페에서 서평 이벤트로 당첨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글임을 알려 드립니다


 

 

블로거의 오늘의 책에 참여한 포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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