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밖의 국민의당의 선전에 어제 개표를 보면서 살짝 멘붕에 빠졌었지만... 다시 정신차리고... ㅠ 결국 나보다 보수적으로 예상했던 남편 (7석)의 예상보다 1석 적은 결과가 나왔다.

나야 마음으로는 10% 꼭 넘길 바랬지만..ㅎ 우리 실력만큼 나왔다는 생각도 한 편으로 들었다. 당선되지 못했지만 지역에서 최선을 다해 뛰었던 비례와 지역 후보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전하고 싶다.

이제 다음 선거 준비모드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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