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나르는 버스 - 2016 뉴베리 상 &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239
크리스티안 로빈슨 그림, 맷 데 라 페냐 글, 김경미 옮김 / 비룡소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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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행복을 나르는 버스>를 읽으면서 아이들과 함께

행복에 대한 부분을 새롭게 생각하는 계기를 갖게 되었답니다.

그림책 최초로 뉴베리 상과 칼데콧 명예상을 동시에 수상한 <행복을 나르는 버스>는

수상에 걸맞게 기존에 접해보지 못했던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참 의미가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다보니 수상작에 관심이 생겨

집에 있는 비룡소 책들을 뒤적뒤적 해보았어요^^

 

 

 

 

 

 

 

 

 

찾아보니 뉴베리 상 수상작인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책이 있더라구요

 

내용에 있어서 연관성이 있는 책은 아니지만!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책도 상당히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생쥐의사와 여우손님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인데

잡아먹히지 않고 치료하려는 생쥐의사선생님과

치료후 생쥐의사를 잡아먹으려는 여우손님의 신경전(?) 담고 있어요^^

 

 

 

 

비룡소의 뉴베리 상 수상작이 궁금하시다면!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 책도 한번 읽어보기 추천!

 

 

 

 

 

 

 

 

그리고 <행복을 나르는 버스>는
뉴베리 상 수상말고도 하나가 더 있죠??^^

바로 칼데콧상!

칼데콧 명예상 수상한 책이다보니 비룡소 책 중 칼데콧 수상작도 찾아봤어요^^

 

칼데콧 수상작은 비룡소에 워낙 많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비룡소책 좋아하는 저희 집에도 여러권~

그중 집에 있는 몇권만 <행복을 나르는 버스>를 읽은 뒤, 아이들과 읽어 보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본 비룡소의 칼데콧수상작품은

<조금만 기다려 봐>, <달을 먹은 아기 고양이>, <이상한 화요일>이에요.

그외에도 여러권 있지만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책으로 골라서 읽어보았답니다.

 

 

 

 

<조금만 기다려 봐> 역시 비룡소 신간으로

재미있고 의미있는 내용으로 다가온 책이랍니다^^

 

 

<달을 먹은 아기 고양이>는

2005년 칼데콧상을 수상한 책으로

엉뚱한 고양이의 모습에서 아이들도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어 준 책이랍니다.

 

고양이의 모습이 아이들의 모습을 닮은 듯 하여

아이들에게 공감을 끌어내며 즐겁게 볼 수 있어요^^

 
 

 <이상한 화요일> 

1992년 칼데콧 수상작이에요.

글없이 그림만으로도 신선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책이랍니다.

환상적인 느낌으로 가득한 그림들 덕분에

아이들만의 이야기를 더 새롭고 독특하게 만들 수 있는 책이에요^^

 

 

 

 

칼데콧수상작들은 읽는것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는거 같아요.^^

 

 

 

 

 

 

 

<행복을 나르는 버스>로 인해 다른 수상작들도 찾아보게 되었네요.

책 자체에서 담고 있는 내용이

감명깊어서 더 그랬던거 같아요.

그림을 보다보면 흑인의 모습을 갖은 아이와 피부색이 다르고

모습도 행동도 모두 다른사람들을 눈으로 보게 되요.

서로 어우러 져서 살 수 밖에 없는 세상을 씨제이는 일찍부터 느끼고 알게 되는거 같아요.

다른친구들이 겪지 못하는것들을 씨제이는 겪으면서 그속의 행복을 찾는거 같아 보기 좋았답니다^^

 

씨제이와 할머니의 여정을 책으로 본 뒤,

수상작 찾아서 읽어보기 말고도

함께 할 수 있는 독후활동지가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

​

 

 

 

  

 

 

책에서 보았던 내용들을 되짚어 볼 수도 있고 자유롭게 상상해 볼 수 도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행복을 나르는 버스>독후활동지로 알찬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행복을 나르는 버스>책을 보면서 새롭게 알게 된 행복에 대한 의미도 좋았지만

함께 할 수 있는 독후활동지도 정말 좋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행복을 나르는 버스>책이 받았던 상들을 보면서

비룡소 책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으니 더 의미가 있었던 시간이였답니다^^

 

 

5세~7세 사이 아이들이라면 이해를 하며 읽을 수 있는책이다보니

<행복을 나르는 버스>유아도서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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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동물 의사들 ㅣ 접었다 폈다 동물 탐구 2
앤지 트리어스.마크 도런 지음, 훌리오 안토니오 블라스코 그림, 변선희 옮김, 이은희 감수 / 다림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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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아프면 병원에 가고

집에서 키우는 애완동물들이 아프면 동물병원에 가잖아요.

그런데 '야생에서 사는 동물들이 아프면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질문을 한 뒤,

읽어 보면 좋은 책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책을 소개해 드릴께요.

 

 

 

 

 

 

 

 

 

 

야생동물들은 아프면 그냥 자연치유를 기다리거나

아니면 죽음을 맞히 하는 방법 밖에 없을까요??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책에서는 다양한 방법의 동물들의 지혜를 보여주고 있어요.

 

유도분만부터 시작해서 뱀독치료까지~

14가지의 동물들만의 방법으로 자신을 치료하는 방법들을 소개해 주고 있답니다.

 

 

 

 

 

 

 

 

 

책을 읽다보면 동물들의 지혜에 감탄하게 되기도 한답니다.

누군가가 따로 알려주지 않아도 스스로 터득한 방법들

그들만의 방법으로 치료하는 정말 의사들 같아요.

 

 

 

 

 

 

 

 

 

 

책의 전체적인 부분에 정보를 가득 담고,

책의 한쪽편은 펼쳐볼 수 있는 형태를 가지고 있어서

의사의 처방을 받는 듯 간단하게 요약된 정보가 나와 있답니다.

그리고 책의 페이지에서 얻은 정보로 아이가 의사가되서 처방전을 내려 줘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답니다.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책을 읽으면서 신기해 하며 볼 게 됐답니다.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책!

그리고 그 이야기가 새롭고 신기해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책이였던거 같아요.

 

 

초등학생들이상붙어 읽어보면 좋을 책인거 같아요.

여름방학 다가오는데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책한권 읽으면서

동물의 새로운 면을 발견해 보는것도 참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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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가 좋아 - 일상을 기분 좋게 물들이는 캘리그라피
양서연 지음 / 미디어샘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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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를 예쁘게 쓰면서 활용하고 싶은 욕구는 누구나 있을거 같아요.

그래서 캘리그라피 배우시는 분들도 많은거 같구요.

 

손글씨! 캘리그라피를 잘쓰게 된다면 어떤식으로 활용하면 좋을까요?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

<손글씨가 좋아>를 소개해 드릴께요^^

 

 

 

 

 

그리고 책과 함께 샘플로 온 엽서!

캘리그라피 연습하기도 좋고~

엽서를 만들어 활용할 수 도 있을거 같아서 알찮 사은품같아요^^

 

 

 

 

 

 

 

손글씨 연습해서 멋지게 쓰고나면.

마음에 들어 기분이 좋아지기는 한데

연습지나 종이위에 써져 있기만 하고 활용을 못해 조금 아쉬울 때가 있잖아요.

 

 

<손글씨가 좋아>책은 여러가지 방법을 활용해서

한층 더 캘리그라피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많이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은 방법으로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으니

만족도도 높아 질수 있는거 같아요^^

 

 

 

활용만 있는게 아니라 캘리그라피 글쓰를 쓰는 방법을 소개하기도 해요.

<손글씨가 좋아>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문장을 쓰는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 하고 있다보니~

손글씨에 조금 서툰분들도 따라서 쓰면서 실력을 늘릴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거 같아요.

 

 

막연히 연습만 하기보다는

작품을 만들어 가면서 고도의 집중력을 갖다보면 더 나은 손글씨가 나오고

더불어 멋진 캘리그라피 작품을 완성하게 될거 같아요^^

 

 

손글씨 잘쓰고 싶으신분!

그리고 캘리그라피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잘 모르시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손글씨가 좋아>책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손글씨에 자신을 작품완성의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책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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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지 말걸 그랬어 ㅣ 스콜라 창작 그림책 96
요시타케 신스케 글.그림, 유문조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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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타케 신스케의 그림책 <벗지 말걸 그랬어>를 딱 보는 순간

5살 아들래미가 떠올랐답니다.

간혹 목이 좁은 옷을 입으면 머리가 걸려서 잘 안벗겨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벗지 말걸 그랬어>를 아들래미와 함께 읽으면 정말 재밌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에 엄마가 옷을 벗겨주더라도 옷이 걸리는 경우가 있지만

보통은 아이 혼자서 벗다가

옷벗는게 서툴러 걸리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그림책 속의 아이는 엄마가 급하게 옷을 벗기려고 하다가 걸렸나봐요.

혼자서 벗겠다고 노력하기 시작했지만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아이는...

옷이 걸린채로 살게 되면 어떻게 될지 고민을 하기도하고

고민을 해결하기도 하면서

옷이 걸린채 사는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엉뚱한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하지만 배가 조금식 시려지고.. 자존심 때문에 엄마한테 부탁은 못하겠고..

그래서 스스로 벗으려고 노력하다가 바지먼저 벗을려고 햇어요.

 

 

 

 

 

 

 

 

하지만..바지마져 걸리고..

결국 엄마의 도움으로 옷을 벗고 목욕하게 되요^^ 

 

 

아이가 옷이 걸린채로 상상하는 장면들이 너무 재밌었는데

결국 엄마에게 수긍할 수밖에 없는 모습에서도 웃음이 나더라구요.

 

 

 

 

​

 

 

 

 

 

목욕을 끝나고 스스로 옷을 입으려고 했는데..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옷을 입다가 또 걸려버려요~ㅎㅎ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읽으면서 재밌다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의 시선에서 아이들의 생각을 표현하기도하고.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옷이 걸리는 일을 이렇게 책으로 만나다보니

아이들에게 공감을 할 수 있고 소통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된거 같아요^^

 

 

아들래미 옷이 걸리면 "벗지 말걸 그랬어~"라고 말하며너 배시시 웃는답니다~^^

 

 

<벗지 말걸 그랬어>책

정말 재밌고 유쾌한 유아그림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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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 피아노 매트 (책 + 놀이 매트) ㅣ 피아노 매트 시리즈
최정화 그림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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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달팽이에서 "빵빵피아노매트" 나왔답니다.

그래서 펼쳐놓고 아이에게 신나게 놀 수 있게 해줬어요.

 

5살인데도 신나하는   "빵빵피아노매트"

 

 

 

 

 

 

 

 

요렇게 폭신한 매트로 되어 있는 피아노

전원을 키고 손으로 발로 누르면 소리가 난답니다^^

 

 

 

 

 

 

 

 

누를때마다 소리가 나니!

키즈카페에서 발로 밟던 피아노 생각도 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발로, 손바닥으로 연주하는 피아노라서 좋고

다양한 소리가 함께 나오니 더 좋았답니다.

 

 

 

도레미파솔라시도~

전부 누르면서 놀 수 있는  "빵빵피아노매트"

​

​

 

 

 

 

 

 

그리고  "빵빵피아노매트"다보니

자동차들이 많아요~

자동차를 누르면 또 자동차에 해당되는 소리가 나와서 더 재밌답니다^^

 

 

 

 

 

 

 

 "빵빵피아노매트"가 밤에 배송되어 왔어요.

그래서 다음날 여행갈때 가지고 갔답니다.

 

 

그랬더니 같이 여행간 꼬꼬마들도 좋아하더라구요~~^^

5살 아이가지고 노는거 보더니 따라서 가지고 놀고

손으로 눌러지니 재미있어하더라구요^^

 

 

 

 

 

2살,3살 아이들은 정말 너무너무 좋아할거 같아요^^

가족여행간건데 2살 꼬맹이가 제일 좋아한거 같아요.

 

 

영유아들에게 선물할걸 찾고 계신다면

꿈꾸는달팽이의  "빵빵피아노매트" 추천합니다^^

영유아들에게 선물할걸 찾고 계신다면

 

꿈꾸는달팽이의 추천합니다^^

 

영유아들에게 선물할걸 찾고 계신다면

 

꿈꾸는달팽이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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