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부모를 위한 긍정의 훈육
제인 넬슨 외 지음, 장윤영 옮김 / 에듀니티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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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아이들도 마음으로는 다 알고 있을것이다.
엄마 아빠가 일을 해야만 한다는 것을..
하지만 아이이기에 힘이들고, 부모는 부모대로 마음이 무너진다

그런 마음에 이 책을 펼쳤다면 찬찬히 보자.
각 챕터별 도입에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여
"나도 그랬었지. 내 잘못이었구나. 내 아이는 저렇게 느꼈었겠구나" 하며, 객관적으로 상황을 마주할 수 있다.
그 후에,이제부터 고쳐나갈 상황을 서술하고 있다.

이제 일하는 부모라고 좌절하지 마라.
일 할때는 열심히 일하고, 아이와 있을 때는 아이에게 집중하라.
아이의 하루 이야기를 귀기울여 들어주고 호응해주어라.
그리고 부모의 이야기도 들려주자.
그 대화 속에서 아이와 부모는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아이를 억압하고 통제하기 대신 회유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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