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엄마가 산다
배경희 지음 / 고즈넉이엔티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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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희씨, 그동안 좋은 엄마가 되어주셔서 감사해요. 참으로 고생했어요. 이제 이 딸년이 순희씨 뒷바라지 하며 꿈 펼치도록 도와줄테니까 하고싶은거 다 해요...!˝ 라는 말이 왜 우리 엄마 앞에서는 나오지 않는걸까? 연화의 입을 빌려서 우리 엄마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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