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일 리 없어 우리학교 소설 읽는 시간
군나슈 헬가손 지음, 신수진 옮김 / 우리학교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과하게 보이는 카트린의 말과 행동이 딸을 위해서, 내 딸이 한 인간으로서 쓰러지지 않고,자신의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애정이었다. ˝세상은 이렇게 살아도 아무렇지 않단다. 네가 네가 하고싶은 대로, 네가 살고싶은 대로 괜찮아!˝하고 건네는 응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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