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이의 일기장을 엿보는 즐거움. 열 사람의 열가지 생각.
 | 바다와 술잔
현기영 지음 / 화남출판사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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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밤 10시에 잠들어 아침 6시에 일어나는 일상과 소설가라는 직업은 어쩐지 어울리지 않지만 (아침 10시와 저녁 6시로 바꾸어 말한다면 훨씬 설득력이 있겠다) 그 작가가 하루키라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그 일상에서 달리기를 하고 맥주를 마시고 고양이와 노는 여백에 대한 짧은 글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