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맑은 가운데 점점 기온이 올라 한낮에는 여름같다. 황사가 꼈다.

 

어제 마을 진입로의 시멘트 바르는 작업을 했다.

시멘트가 마르려면 시간이 걸려서 통영으로 나들이를 갔다. 

사진은 통영 앞바다 전경.

자세한 여행기는 <땅 여행> 카테고리를 보시라.

http://blog.aladin.co.kr/windytravel/838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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