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공부의 힘 - 짠테크, 부업, 자본소득으로 벗어난 경제 지옥 탈출기
인생업(임승현) 지음 / 성안당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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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주)도서출판 성인당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책읽는윈저입니다. 저는 이직을 하고나서 소폭 연봉이 인상되었지만, 여전히 수도권에 살기는 빡센 직장인 1인인데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읽을 만한 책이 없을까 각종 독서 커뮤를 돌아다니다가 짠테크와 부업활동, 그리고 자본 소득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을 발견하여 서평단에 지원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대기업에 다니던 직장인이었다가 코로나 여파로 구조조정을 겪은 뒤 억단위의 빚이 생겼는데요. 눈덩이처럼 불어난 빚을 갚기 위해 "현실적인" 돈공부와 N잡에 눈을 뜨게되었다고 합니다. 책의 구성은 크게 둘로 나눌 수 있겠는데요. 저자의 눈물겨운 스토리를 담은 intro와 직장인이 현실적인 돈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를 설파하는 파트1, 돈을 바는 방법을 알려주는 파트2~5로 나눌수 있겠습니다. 


솔직한 감상으로는 평소 재테크와 부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어디선가 한번씩은 들어봤을법한 주제를 다루고 있었는데요. 그럼에도 책을 읽는 목적은 사람마다 디테일이 다르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의 독서 경험중 이 책에서 흥미로웠던 부분은 파트2에서 소개해주는 부업의 종류였습니다. 지식창업과 로고 *명함 디자인, AI 창작물 등 평소 소자본 또는 무자본 창업과 부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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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 상위 0.001% 전설의 벤츠 딜러가 일과 돈을 초고속으로 키운 태도
윤미애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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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위즈점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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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윈저입니다. 어느 날 내 유튜브 알고리즘에 뜬 사람이 점점 구독하는 유튜브 채널여기 저기에 출연하더니 책을 냈다고 한다면? 그리고 출판사가 서평이벤트를 하고 있다면? 영상 속에서 편집된 또는 매체의 특성상 풀어내지 못한 이야기가 궁금했기 때문에 당장 신청!


사회인이 되고 나서 n년차. 세상에는 정말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사람도 있고, 본인은 수저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동수저 정도를 지니고 태어난 사람도 있고, 정말정말 주변에서 지워너은 커녕 가족을 먹여 살리고 구원해야하는 위치에 있는 흙수저도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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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본인은 "무수저" 라고 표현합니다. 위생이 지독히도 안좋은집에서 둘째 딸로 태어나 학비도 스스로 마련해서 취직하고, 취업을 하고 나서도 지독하게 일해서 본인이 워너하는 바를 찾아 이직을 해나가는 이야기가 담긴 책인데요. 언제든지 연락이 되는 "전화 잘 받는" 영업인이 언제 어떻게 부동산도 공부해서 투자하고, 스트레스를 엄청 받을만한 직업군인데도 옷핏이 잘 맞도록 자기관리 한다는 것도 놀랍기만 합니다. 자산을 일구는 과정 이야기, 일에 관한 열정과 태도의 이야기, 그리고 워킹맘으로서 자녀 양육 방법에 대한 이야기 등 술술 읽히면서도 끝까지 지독하게 사는 일상이 담긴 책이었습니다. 무기력함이 찾아올 때 동기부여로 읽어볼만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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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같은 말투 10분 만에 바꿔 드립니다 - 단 하루 만에 이미지가 달라지는 확신의 말투 교정법
김채린 지음 / 서스테인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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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서스테인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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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윈저입니다. 저는 이전에 잠깐 영업쪽에 발을 걸친 마케팅분야에서 일을 하기도 했고, 지금도 유선 상담을 해야 할 일과 소규모 PT발표를 해야할 일이 가끔 생기는 직장인인데요. 워낙 I형 인간이기도 하고, 순발력도 없는 편이라서 당황하면 애같은 말투가 종종 튀어나오는 편입니다. 그래서 종종 아나운서 발성법에 대한 유튜브도 찾아보고, 스피치에 관련된 책들도 한 두권씩 읽어보곤 하는 편이었는데요. 저처럼 유선상담을 비롯해서 말로하는 무언가에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이 읽어볼만한 책을 #서스테인 출판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고급스럽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말투는 무엇일까요? 이 책의 저자는 혀짧은 소리와 하이톤 목소리로 인한 애같은 말투로 직접 고통을 받았다가 지금은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변화한 사람입니다. 즉 어떻게 하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만드는지, 그 트레이닝 방법이 무엇인지 직접 연구하며 고쳐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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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4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1장에서는 말투의 어조 등 전반적으로 말투를 고치는 법, 그리고 2장에서는 고급스러운 말투를 만들기 위한 발성법과 호흡법, 3장에서는 아나운서 같은 발음을 만드는 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말에 힘을 심어주는 법(스피치 기술) 등에 대해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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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말을 많이 안 하는 편이라도 말을 좀 하면 목이 쉽게 아파지는 분들은 2장에 나오는 발성법과 호흡법에 대해 읽어 보면 도움이 될것 같고, 발음을 교정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3장을 참고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억양과 적절한 공백 활용 등 스피치 기술을 익혀보고 싶은 분들은 1,4장에 나오는 정보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말투라는게 일종의 습관이다보니 당연히 10분만에 고쳐지지는 않겠지만, 원리를 알고 평상시에도 적용을 해 본다면 좀더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변신 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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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방법은 하숨을 쉬는 것입니다. 정말로 한숨을 쉰다고 생각하고 크게 숨을 들이마신 후 내쉬는 숨 끝에 소리를 살짝 얹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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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승리 ㅣ 스피리투스 청소년문학 4
김송은 지음 / 스피리투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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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디지털 감성 e북카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책읽는 윈저입니다. 연휴중에 재밌게 읽었던 책이 있었는데요. 바로 김송은 작가님의 <정신적승리> 라는 책입니다. 평소에 국내소설중에서는<안녕하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와 같은 힐링 소설도 보다는 <아몬드>, <위저드베이커리> 처럼 조금 다크한 소설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청소년문학으로 나온 <정신적승리>의 주인공 정승리는 명백히 사회적 약자입니다. 다문화 가정이면서 학교에서는 괴롭힘 당하고, 알코올중독인 아버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승리는 코로나바이러스 후유증으로 우연히 얻은 초능력(능력이 크지는 않고 사소한)을 얻게 되고, 그와 같이 특이한 능력을 얻은 사람이 본인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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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다문화가정', '학교폭력/괴롭힘' 같은 문학적으로 익숙한 키워드를 소재로 삼으면서도 코로나바이러스와 초능력이라는 특이한 소재를 가미한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늘어놓고보면 안어울릴 것 같은 소재를 엮어 책을 읽다보면 점점 성장해나가는 주인공 승리를 응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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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면 문학을 찾아 읽어봐야 나만 힘든게 아니구나 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청소년문학으로 나왔지만 성인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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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나가 처음 만나는 법 - 계약, 직장 생활, 결혼과 이혼, 인플루언서 활동까지 나를 지키는 현실밀착 법률
장영인 지음 / 북하우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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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디지털 감성 e북카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사회초년생이다보니 직장생활도 익숙치 않고, 자취를 할 집도 구해야하고, 연령대가 결혼도 생각해 봐야 하는 20대중반~30대까지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이 책은 총 4부로 이루어져 있는데 1부에서 저자는 직장 생활과 관련된 법을 , 2부는 집을 구할 때 알아 둬야 할 법을, 3부는 결혼 또는 이혼을 준비할 때 알아둬야 할 법을, 그리고 4부는 요즘 MZ세대 중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만한 법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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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적을 한 번 해보기도 했고, 고향 떠나 자취 중이기도 해서

1부와 2부를 다른 파트에 비해 좀 더 자세히 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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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하기 전에 비밀녹음을 하는 사람도 보았고, 퇴사 전에 회사 자료를 날리고 가는 사람도 보았는데...이 책을 읽다보면 안 좋게 퇴사하게 직장인들은 법을 저촉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을 것 같다. 법을 회사가 저작권을 가지는 작업물을 날리고 가는 경우, '업무상저작물'을 날린 것이 된다고 한다. 그밖에 소소하게 회사 비품을 가져가거나 1시간씩 월급 루팡을 하는 등의 행동을 했을 때도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그에 대한 근거 법률을 알 수 있었다.



2부에서는 전월세 보증금을 지키기 위한 팁을 소개해준다. 보증금보다 우선 되는 채무를 확인하기 위한 채권 순위를 알려주고 계약서에 넣을 특약사항까지 소개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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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을 하면서 궁금했던 법과 미처 생각지 못했던 법률을 알려주는 책이라서 20,30대 초반 사람들이 읽어보기 좋은 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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