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이력서
장 루이 푸르니에 지음, 양영란 옮김, 오영욱 그림 / 예담 / 2007년 1월
평점 :
절판


1. 장 루이 푸르니에

  나 너 처음 봤어.
  미셸 투르니에 랑 닮은 이름이 맘에 들었을 뿐. 
  여튼, 휘리릭 넘겨본 책이 특이한 양식으로 이루어졌길래
  너 집어봤다.

 
2. <하느님의 이력서>


  결론부터 얘기하면, 그 회사 어딘진 몰라도 한참 잘못한듯;
  어찌 하느님처럼 유능한 분을....!
  (물론, 나는 기독교도 카톨릭도 아니지만! 그냥 그렇잖아?)
  여튼, 수호천사의 보고서도 재밌고
  면접 과정도 재밌고
  일러스트도 눈을 끌고
  각종 내역서(특히 전과기록서), 심리테스트,
  교황과의 편지까지!
  .. 우끼끼끼끼 키키키키 킥킥킥킥
  여튼! 이 책 참 재밌다!
 

3. 이 책-

   머리 좀 여물고 나면 자식한테 사줘도 참
   재밌을 것 같은걸? 크크크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