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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사이언스 북 - 엉뚱하고 기발한 과학실험 111
레토 슈나이더 지음, 이정모 옮김 / 뿌리와이파리 / 2008년 10월
평점 :
1. 흥미롭다.
2. 하지만 제일 아쉬운 점 하나.
굉장히 많은 사건과 실험과 팁이 있었지만, 영 보기 힘든 편집형태가 나를 힘들게 했다.
왠만하면 잘 읽지만 흑백톤 바탕에 단조로운 글씨체까지- 보라는 건가, 말라는 건가!
좀 더 보기 쉽게 편집한다면, 표지와 같이 흥미로워 질 것 같다.
흥미로운 사건들이 상당히 많았다. 침팬치와 아이를 똑같이 양육했을 때, 오히려 침팬치쪽이 더 발달속도가 빠른 것에 놀랄 정도였다. 물론 일상적인 사건들도 많았다. 스키너의 상자나 최근에 개봉된 영화 <엑스페리먼트>의 전말 등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