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과 유령선장 세미콜론 그래픽노블
까미유 주르디 지음, 노엘라 옮김 / 세미콜론 / 2006년 2월
평점 :
절판


나름 새로운, 프랑스 만화를 접하게 된다는 마음에

두근 두근 했었는데

꽤 많이 실망한 작품이였다.

 

나름 여러 사람들의 삶을 재미있게 연결지었지만,

그 구성자체가 튼실하지도 크지도 못했다.

<파란알약>을 읽은 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다른 앙굴렘 작품들도 보고 싶다는 생각뿐!

눈을 정화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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