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새로운, 프랑스 만화를 접하게 된다는 마음에 두근 두근 했었는데 꽤 많이 실망한 작품이였다. 나름 여러 사람들의 삶을 재미있게 연결지었지만, 그 구성자체가 튼실하지도 크지도 못했다. <파란알약>을 읽은 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다른 앙굴렘 작품들도 보고 싶다는 생각뿐! 눈을 정화해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