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호의 영성과 예술
최종수 지음 / 한국기독교연구소 / 2000년 6월
평점 :
품절


미술에 관심이 없었다.

미술은 열등감이었고 경외와 범접할 수 없는 고상한 취향의 대상이었다.

그러다 빈센트를 만나고 [별이 빛나는 밤]을 만났다.

그리고 난 다시 빈센트처럼 순례의 길로 되돌아 왔다.

오해와 억측이 난무하지만

빈센트는 누구보다 주님을 사랑했다.

그 말이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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