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에 관심이 없었다.
미술은 열등감이었고 경외와 범접할 수 없는 고상한 취향의 대상이었다.
그러다 빈센트를 만나고 [별이 빛나는 밤]을 만났다.
그리고 난 다시 빈센트처럼 순례의 길로 되돌아 왔다.
오해와 억측이 난무하지만
빈센트는 누구보다 주님을 사랑했다.
그 말이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