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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인성교육시리즈 가족 사랑 이야기 3
샘 맥브래트니 글, A.제람 그림, 김서정 옮김 / 베틀북 / 199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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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보다도 아빠한테 잘 읽어달래는 책이에요. 그리고 잠잘때 또 출장다녀온 아빠한테 딸애와 아빠가 하는 애기를 들으면 미소가 나온답니다. 서로서로 하늘만큼, 우주만큼 ...하네요. 사랑한다는 말 잘 못하는 남편인데 아이들한테는 사랑한다는 말술술 잘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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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와 어린동생 내 친구는 그림책
쓰쓰이 요리코 글, 하야시 아키코 그림 / 한림출판사 / 199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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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에게 아주 따뜻한 책이에요. 작년 산타선물로 작은 아이가 받은 책인데 처음읽을때 순이가 없어진 동생을 찾아다닐때 차소리가 나자 저희 큰애가 하던 '어떻게 해...' 하던 말이 떠오르네요. 내용만큼 그림도 정겨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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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책 (100쇄 기념판) 웅진 세계그림책 1
앤서니 브라운 글 그림, 허은미 옮김 / 웅진주니어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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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 특유의 그림이 재미있는 책입니다. 그림 못지 않게 내용도 그렇습니다.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남편과 살아가면서 이런 마음이 많이 들렀을 거예요. 저역시 그러고 싶을때가 많아요. 남편이 아이들은 많이 챙기지만 식사, 청소, 빨래등은 전혀 할줄 모르거든요. 언젠가는 한달 정도 다 맡기고 떠나볼까요? 그러면 집에서 하는 가사도 힘들다는 걸 알겠죠. 아이들이 아직 어려 아빠가 읽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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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로버트 먼치 글, 안토니 루이스 그림, 김숙 옮김 / 북뱅크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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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태어날때부터 엄마는 아니었죠. 아이를 낳고 키우고 많은 것을 희생하면서 얻은 것은 그냥 우리의 아이죠... 나 자신도 반성하면서 친정엄마도 생각하게 하는 그런 책입니다. 처음 아이들에게 읽어줄때 중간중간 멈춰서 숨을 가다듬었던 가슴뭉클힌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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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띠 동물 까꿍놀이 (보드북) 아기 그림책 나비잠
최숙희 글 그림 / 보림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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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그림도 한국적이고 색감이 좋다. 동물들도 특징을 잘 살려져 있고 눈도 크고 반짝반짝하여 사랑스럽다. 읽을때 동물이 나올때마다 까꿍까꿍을 연발하면서 넘기면 아이는 까르르 웃는다. 아이가 웃으면 엄마도 웃게되고 어떨땐 하루에 스무번도 넘게 읽어 순서를 외우곤 한다. 조금 더 아이가 크면 띠의 순서가 정해진 유래에 대해 얘기해주고, 아빠띠, 엄마띠, 언니띠, 동생띠, 자기의 띠까지 다 알게되고 즐거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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